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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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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같은 사람 - 무조건 받아들여달라고 우기는 사람 어때요?

우블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2-05-16 08:31:47
예전에 가장 흔했던 것이 결혼 반대하는 남자 집에 가서
무릎 꿇고 앉아서 비 맞고, 밤 새고, 그런 행동이요.

어제도 우블에서 한지민이 물질하다가 죽을 뻔했고
그거 구하느라 다른 사람 목숨까지 위험해졌기 때문에 물질 그만하라고 하니
또 무릎꿇고 무조건 하게 해달라고 하고

거짓말 왜 했냐하니 자기는 말을 안한거지 거짓말은 아니고
물어보니 그 부분만 대답한거고 등등

자기 잘못에 대한 책임은 무릎꿇는것으로
상대는 아량없고 이해심 없는 나쁜 사람 만드는거
이런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203.251.xxx.2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2.5.16 8:37 AM (211.206.xxx.238)

    진짜 너무 대책없지요
    보면서 짜증나더만요
    편집은 왜 또 그리해서 여지를 남겨두는건지
    전 차라리 가정사가 복잡해서 엄마가 여럿이라 그랬던거면 더 이해가...
    물어보지 않아서 그부분만 대답한거고
    말을 하지 않은거라고 하는대서 정나미가 똑떨어지네요
    이번 한지민역은 너무 꼴보기싫어요

  • 2. 평소에
    '22.5.16 8:38 AM (222.234.xxx.222)

    한지민 좋아하는데, 이 캐릭터 때문에 짜증나서 배우까지 싫어지려고 해서 요즘엔 안보네요ㅜ

  • 3. ..
    '22.5.16 8:42 AM (116.88.xxx.168) - 삭제된댓글

    두 작가 필력도 비교되는 마당에
    편집이나 연출도 너무 차이나요.
    신민아 아들이 엄마 말하는 장면도 몇번을 끊어 가더니
    어제 영옥이 동생 이야기는 촌스러운 아침 드라마 같았어요

  • 4. ..
    '22.5.16 8:42 AM (222.236.xxx.238)

    노답 민폐스타일 너무 싫어요. 저 사람들은 늘 자기가 우선이라 다른 사람한테 끼치는 피해는 안중에 없어요. 그때 그때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그건 그냥 상황 모면용 멘트구요. 계속 그렇게 행동해요. 결국 주변 사람들이 피해입고 누명쓰고 위험해지고 그러다 방출되지만 다른데 가서도 계속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학습효과라는게 없음. 진짜 회사에서 저런 사람 팀에 하나 있으면 주변인들이 견딜수가 없어요.

  • 5. ㅇㅇ
    '22.5.16 8:45 A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진상이죠
    지가 뭐라고 얘기 안한걸 어찌 알아요
    미친 캐릭터 같음
    무릎은 또 왜 쳐 꿇어 끝까지 피해자 코스프레

  • 6. ...
    '22.5.16 8:57 AM (1.235.xxx.154)

    어려움 편견과 맞서 싸우기 두려워서 그런건 알겠어요
    그러나 신뢰를 쌓기 힘든게 인간아닌가요
    차라리 구씨처럼 묵묵히 아무말않고 그들의 즉 해녀들의ㅈ규칙에 잘 따랐다면 그런일은 안벌어지죠
    주의를 몇번들었어요
    전복에 환장해서 올라올 시간 놓친다고
    근데 그걸 안따르잖아요
    기존 공동체에 받아들여지려면 우선
    자신을 내려놓고 잘 따라야한다고 생각해요
    물어본걸 선택적으로 답하는건 자기에게 유리한것만 오픈한거라고 봐요

  • 7. ...
    '22.5.16 8:57 AM (59.8.xxx.133)

    싫어요

  • 8. 생각
    '22.5.16 9:34 AM (175.223.xxx.97)

    제 생각엔 12살에 부모를 다 잃고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장애가 있는 동생을 혼자 키워내야했을거 같아요. 그 과정에서 어린 영옥이가 세상에 얼마나 시달리고 상처받고 했을지 생각하면 그 우악스러움 그런게 이해가 조금 되기도 하더라구요. 바다 속은 한번 그 전복을 못 따면 다시 그 지점을 찾기가 힘들다고..그래서 앞뒤 안가리고 설마 위험할까 그랬던거 같아요. 이제 왜 그랬는지 나오겠죠

  • 9. 사기꾼
    '22.5.16 10:06 AM (118.46.xxx.208)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하죠.
    사람들이 부모에 관해 물어봤는데 화가다 장사한다는 말하고 돌아가신 건 말을 안했는데
    화가냐 장사하냐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말을 했고 돌아가신 건 물어보지 않아서 말을 안했다고 하죠.
    어린나이부터 생존을 위해 무엇을 밝히고 무엇을 감춰야하는지를 배운거죠.
    이런 행동은 사기로 오해살 수도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사기치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가까이 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전복 욕심도 자기만 죽는게 아니라 다른 해녀들도 죽을 수 있는데 반복해서 욕심을 부리는 건
    자기밖에 모른다는 거죠. 무조건 제외시켜야 합니다. 공동체를 위해서요. 목숨이 달린 문제이니까요.

  • 10. 지가
    '22.5.16 10:07 AM (211.245.xxx.178)

    죽으면 괜찮지요.
    남들을 위험하게 하잖아요.
    저런 사람은 저 때문에 누가 죽어도 안고쳐요..
    계속 저러지..

  • 11. ...
    '22.5.16 10:54 AM (180.69.xxx.74)

    제멋대로죠 .이미 몇번 봐줬는데 못고치고 남들까지 위험하게 하고요

  • 12. ...
    '22.5.16 10:56 AM (180.69.xxx.74)

    얼굴에 반해 선장 엮이면 평생 속터질거에요

  • 13.
    '22.5.16 11:34 AM (118.32.xxx.104)

    자기연민 가득찬 사람 극혐요.
    본인 고통과 관계없는 사람들에게 본인고통만 이해해 달라 우기면 안되죠

  • 14. 연예인들 중에
    '22.5.16 12:5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학벌 뻥튀기 같은 루머돌면 함구하는 애들 있잖아요.
    나중에 인터뷰하면
    가만있었을 뿐인데 거짓말은 아니지않냐...
    어이없음. 그게 거짓말이야~

  • 15. 너트메그
    '22.5.16 3:56 PM (220.76.xxx.107) - 삭제된댓글

    영옥이 진짜 이상한사람이네요.
    수퍼아줌마(전원일기 둘째며느리)가 영옥엄마 화가라니까
    자기애 그림봐달라고 했는데
    그땐 얘기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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