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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등산 중 흙먼지 문제요

너우 화가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22-05-15 18:56:46
하산 중,
흙먼지가 많이 날리는 길이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남편은 빨리 아래로 차를 가질러 가고
저는 아이랑 가고있잏죠.
이상하게 차도 많이 올라와 오고 갈때마다
흙먼지 바닥..사람들이 흙먼지 때문에 인상지푸리고 하산 중.
뒤에 할머니(65살 쯤) 저희애보고,
흙먼지 뿌리고 다니지말라고(기분 나쁘게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 30kg이고, 아파서 겨우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어요.
차한테는 뭐라 못하니, 만만한
여자+애 조합에. 저희 애 장난 안쳤고요
설령 쳤다한들 흙먼지 뿌리는 주범은 오고가는 차들.
제가 차한테 뭐라하라고 했어요..왜 차에는 못하고. 애한테 그러냐고.
그랬더니 저한테 미친년, 젊은 년이 싸가지없는년
너 해볼래?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달려드는데, 30kg 흙먼지와 65kg정도의 흙머지 같은지
애아빠랑 같이 있으면 그 얘기할수있을지?
앞질러가는 차에도 얘기 못하더라구요. 흙먼지 뿌리는데도.
왜 차에는 얘기 못하냐고 가는 뒷통수에 얘기해버렸어요
IP : 223.56.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15 6:59 PM (106.102.xxx.53)

    늙은게 유일한 벼슬인 인간들이 있어요
    젊은 여자보면 질투에 욕지거리 나오는
    저희 동 할머니도 그러네요

  • 2. 나이가훈장
    '22.5.15 7:0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나이빼고 어따대고 ㅁㅊㄴ이라고
    늙은ㄴ이 싸가지는 안 배우는지 ...

  • 3. Mmm
    '22.5.15 7:02 PM (122.45.xxx.20)

    잘하셨어요. 못된 사람.

  • 4. 솔직히
    '22.5.15 7:02 PM (223.56.xxx.84) - 삭제된댓글

    차가 주범인데, 말 못하죠?
    아마도 남편이 있음 말못했을거에요.
    스틱들고 달려드는데.내 자식은 다 컸다 하더라구요.
    차에다 말하라는게 뭐 나쁜건가요?
    이런 교양없는 여자가 시어미면 어떨까요?
    어떻게 살아온건지 포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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