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은 집에서 지하철 야동이나 보며 본인 판타지 채우고 있지
왜 정치 한다고 기어 나오는지.
지하철 성추행이 사내 아이들 자유? 윤재순 비서관이 쓴 시 보니
http://naver.me/xoLlRVqR
윤재순 청와대 총무비서관.(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뉴스1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성비위로 두 차례 징계성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예전에 펴낸 시집에 실린 시에 왜곡된 성 인식이 담겼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윤 비서관은 지난 2002년 1월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뒤, 같은 해 ‘가야 할 길이라면’이라는 제목의 시집을 펴냈다. 문제가 된 건 ‘전동차에서’, ‘초경, 월경, 폐경’ 등 이 시집에 실린 일부 시다.
‘전동차에서’라는 제목의 시에서 윤 비서관은 “전동차에서만은 / 짓궂은 사내아이들의 자유가 / 그래도 보장된 곳이기도 하지요 / 풍만한 계집아이의 젖가슴을 밀쳐 보고 / 엉덩이를 살짝 만져 보기도 하고 / 그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계집아이는 / 슬며시 몸을 비틀고 얼굴을 붉히고만 있어요 / 다음 정거장을 기다릴 뿐 / 아무런 말이 없어요”라고 썼다.
이 대목을 두고 “성추행에 대한 그릇된 인식”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지하철 내에서 남성 승객이 다른 여성 승객을 성추행하는 상황을 묘사하면서 ‘짖궂은 사내아이들의 자유가 보장된 곳’이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성추행이 어떻게 자유냐”, “성추행 할 자유가 보장된 곳은 아무데도 없다” 등 댓글을 달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밖에도 윤 비서관은 시 ‘초경, 월경, 폐경’에서 “나는 여자가 되었어 /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거야 / 누가 뭐래도 나는 여자야 / 흘러내리는 환희에 빛나는 /순결 / 거룩한 고통이더라”라고 썼고, 시 ‘나의 눈깔은 처녀다’에서는 처녀를 ‘퇴색되지 않은 선홍빛 눈깔’, ‘핏기가 가시지 않은 태양’에 빗대 여성을 대상화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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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이 사내 아이들 자유? 윤재순 비서관이 쓴 시 보니
변태인지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22-05-15 16:06:09
IP : 58.120.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검사였죠?
'22.5.15 4:06 PM (223.38.xxx.251)할 말이 없네요
2. 링크
'22.5.15 4:07 PM (58.120.xxx.107)다른 기사들은 윗 내용중 일부만 발췌해서 조각조각 썼는데 조선은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 해서 조선 링크 겁니다. 물론 일도 편 안들었습니다.
지하철 성추행이 사내 아이들 자유? 윤재순 비서관이 쓴 시 보니
http://naver.me/xoLlRVqR3. 갠적으로
'22.5.15 4:09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집에서 야동보며 ㅉㅉㅇ(라 쓰고 다르게 생각함 ㅎㅎ)나 해라 "라고 욕해주고 싶네요. 저런 글 쓰고 성비위 저지르고 요즘 세상에 왜 정치한다고 나오나요?
4. 굥줄리가
'22.5.15 4:13 PM (106.101.xxx.81)그러면에선 원조아닌가요
5. 아주
'22.5.15 4:13 PM (175.223.xxx.5)개 ㅆㅑㅇ놈이네요
6. ㅇㅇ
'22.5.15 4:14 PM (211.201.xxx.144)러브샷하고 싶으면 옷벗고 오라고 희롱해도, 속옷은 뭐입었냐고 물어봐도, 검사는 수사 안받으니까 간땡이가 부었네. 하긴 여검사 성폭행한 한동훈 처남도 검사라 전과0범 될뻔했죠.
7. Hh
'22.5.15 4:16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여성단체들 왜 조용하죠?
국짐당 성 비위에는 항상 조용한 여성단체들8. 시를
'22.5.15 4:30 PM (118.235.xxx.150)핑계로 배설한거네요 드런 인간
9. ...
'22.5.15 5:54 PM (223.62.xxx.24)저런 사람 안 내치고 기용하는 윤정부 수준
10. ..
'22.5.15 7:08 PM (14.63.xxx.95)개냐 아무데서나 하게?
진짜 개같은 마인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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