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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성폭행범 풀어준 거 아니에요

ㅇㅇ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22-05-13 07:40:02
http://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461455

과거에 풀어줘서 이번에 성폭행 저지름.

2017년 성추행. 이때 등교 도우미. 집행유예 3년.

2018년 또 성추행 (문화센터 셔틀 도우미).
의정부 재판부 - 추행 정도가 낮고
성실히 80년 살아왔고,
재범확률 낮아서 신상공개 면제.
벌금 4천만원.

결과는 성폭행. 지금은 검찰에 구속 중입니다














IP : 175.207.xxx.1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하는 사람이지?
    '22.5.13 7:44 AM (221.141.xxx.67)

    지금 80대인데
    18년에 공무원 ?

  • 2. ㅇㅇ
    '22.5.13 7:45 AM (175.207.xxx.116)

    과거에 공무원으로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뜻이에요
    당시에는 등하교 도우미였고요

  • 3.
    '22.5.13 7:47 AM (58.120.xxx.107)

    27일 성폭행. 당일 경찰에 긴급 체포
    29일 구속

    풀어 줬다가 구속한 것 아닌가요?


    "A 씨는 지난달 27일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에서 마주친 12세 B양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 부모의 신고로 A 씨는 범행 당일 경찰에 긴급체포됐고, 지난달 29일 구속됐습니다."

  • 4. ㅇㅇ
    '22.5.13 7:51 AM (175.207.xxx.116)

    체포해놓고 구속 영장이 나온 거겠죠

  • 5. .......
    '22.5.13 7:55 AM (117.111.xxx.61)

    성폭행범이 등하교도우미 ㄷㄷㄷㄷ

  • 6. 쨌든
    '22.5.13 7:55 AM (39.7.xxx.185) - 삭제된댓글

    현재 구속이어도 풀어줬으니 12살 여학생을 지집으로 유인해서 부랄 쓴거잖아요.
    저 할배 미친 정력에 할매가 ㅅㅅ하느라 명대로 못살고 먼저 가신거 아닌가 싶네요.
    할배할매 한테 애들 봐달라고 보내지 마세요.
    애기들 쉬야시키고 닦아주고 똥싸고 닦아주고 본인들은 손주손녀
    지만 이런 기사 읽음 하~~ 싫네요.
    엊그제는 왠 조선족이 남의나라에사 한국인 60대 중노인 때려서 죽이더니
    나라에 인간쓰레기들 너무 많고 많네요.
    불체자 조선족 다 보내고 조선족들과 다문화 인구 더이상 안늘리는게 한국인 보호하는 거에요. 인구 늘리기 정책 필요없고
    남자도 여자도 60대 부터 성폭행 상추행에 대한게 알마나 큰,범죄인지 참교육을 복지관이나 시터들, 간병인들에게 교육시켜서 노안들 볼보미 할때 교육시켜야 겠어요.
    노인 혐오가 사회문제인데 이러니 오래살라 욕먹잖아요. 가만히 조용히 살고 있음 누가 모래요.

  • 7. ㅇㅇ
    '22.5.13 7:58 AM (175.207.xxx.116)

    대문에 올라온 글은
    성폭행범을 풀어줬다로 썼는데

    그게 아니고
    2번째의 성추행범을 풀어주어서
    성폭행범이 됐다..

  • 8. 쨌든
    '22.5.13 7:59 AM (39.7.xxx.185) - 삭제된댓글

    현재 구속이어도 풀어줬으니 12살 여학생을 지집으로 유인해서 부랄 쓴거잖아요. 원글이는 뭘 말하고 싶으신건지 모르겠네요.
    저 할배 미친 정력에 할매가 ㅅㅅ하느라 명대로 못살고 먼저 가신거 아닌가 싶어요.
    할배할매 한테 애들 봐달라고 보내지 마세요.
    애기들 쉬야시키고 닦아주고 똥싸고 닦아주고 본인들은 손주손녀
    지만 이런 기사 읽음 하~~ 싫네요.
    엊그제는 왠 조선족이 남의나라에사 한국인 60대 중노인 때려서 죽이더니
    나라에 인간쓰레기들 너무 많고 많네요.
    불체자 조선족 다 보내고 조선족들과 다문화 인구 더이상 안늘리는게 한국인 보호하는 거에요. 인구 늘리기 정책 필요없고
    남자도 여자도 60대 부터 성폭행 성추행에 대한게 알마나 큰,범죄인지 참교육을 복지관이나 시터들, 간병인들에게 교육시켜서 노인들 볼보미 할때 철저히 노인들 교육시켜야 겠어요.
    노인 혐오가 사회문제인데 이러니 오래산다 욕먹잖아요. 노인 국가에서 가만히 조용히 살고 있음 누가 모래요.

  • 9. 헐...
    '22.5.13 8:00 AM (211.245.xxx.178)

    공무원이라고 집유..
    저런 성범죄 이력있는 자가 등하교 도우미..

  • 10. ㅇㅇ
    '22.5.13 8:05 AM (39.7.xxx.85) - 삭제된댓글

    전직 공무원임 늙어서도 취직이 용이한가보네요.
    나라에 공공기관과 공무원이 많으니 늙어서도 꼭 저런 공공 일자리 쑤셔 잘만 들어가네요. 잘일지 못하는 공공단체들 많고 많다는데
    일반인들은 그런 꿀 일자리 알지도 못하고 공장이나 허드레 알바 찾아 삼만리 하잖아요. 이런게 바로 세상 불공평하다는 거죠.

  • 11. 저사람
    '22.5.13 8:14 AM (118.235.xxx.5)

    전자발찌 화학적 거세 안했나요?

  • 12. ㅁㅇㅇ
    '22.5.13 8:20 AM (125.178.xxx.53)

    집유기간에 또 성추행을 했고 벌금4천을 내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4년만에 이번엔 성폭행...돌은놈

  • 13.
    '22.5.13 8:28 AM (210.217.xxx.103)

    경찰공무원이었던 걸로 아는데.
    젊어선 아무일 없었을까
    권력과 무마 적당히 조절가능함 등으로 아슬아슬 비켜가거나 당하고도 몰랐던 쉬쉬했던 당시의 성감수성등으로 이 나이까지 버텨온건 아닌지.

  • 14. ...
    '22.5.13 8:58 AM (119.69.xxx.167)

    음 님 댓글보니 알게 모르게 지나간 피해자가 많을듯 하네요ㅜㅜ 쳐죽일 놈..

  • 15. .....
    '22.5.13 8:59 AM (117.111.xxx.61)

    멀쩡한 성실한 공무원이 갑자기 할아버지되어서
    저렇게됐겠나요
    근무중에도 별별일 다있었고
    위에 들러붙어서 피해자보고 꽃뱀이라고하고
    다 피해갔겠죠

  • 16. ..
    '22.5.13 9:38 AM (210.218.xxx.49)

    그냥 사형해라!
    살만큼 살았네...드런 ㅅㅋ

  • 17. 전직 공무원이면
    '22.5.13 10:14 AM (211.224.xxx.157)

    아파트 경비같은것도 쉽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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