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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연수 참하네요

ㅎㅎ 조회수 : 4,904
작성일 : 2022-05-12 17:52:37
처음에 외모랑 직업만 보고 편견이 있었는데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 보니까
제 편견과 달리 참한 것 같아요

목소리도 좋고 일라이한테 화낼 때도
큰 소리 끝까지 안 내고, 조곤조곤 차분하게 말하고

애 낳고 10년 같이 살았으면 우악스러운 모습 보이기
쉬운데, 계속 여성성 잃지 않는 것 같아요.

둘이서 펜션(?)에서 있을 때도
새침하고 튕기는 듯한, 모습 보여주는 반면에
나 좋아해? 이런 멘트를 갑자기 툭 치고.

밀당 잘 하고 여성스럽고 차분하고
외모도 외모지만, 성격이 여성스럽고 차분한 것 같아요


IP : 221.141.xxx.9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2 5:53 PM (39.7.xxx.37) - 삭제된댓글

    참 한것같은데
    맹하더라고요
    솔직히 그나이값좀하라 하고싶네요

  • 2.
    '22.5.12 5:55 PM (116.42.xxx.47)

    원글님도 지연수과 인가봐요
    조곤조곤 사람 질리게 하는

  • 3.
    '22.5.12 5:56 PM (211.59.xxx.92) - 삭제된댓글

    지연수나 일라이 둘다 말을 예쁘게 하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투가요..
    욱하고 버럭하고 하는게 없게...
    근데 일라이는 자기만 편하면 되고, 아내가 어떻든 신경 안쓰고 싶고,
    지연수는 너무 당한게 많아 억울하고..
    이런거 같아요...

  • 4. 카메라
    '22.5.12 5:57 PM (175.199.xxx.119)

    돌면 누구나 그래요. 너무 순진하시다

  • 5. ...
    '22.5.12 5:59 PM (110.70.xxx.53)

    그리 여성여성 하고 밀당 잘해서 이혼했겠어요? 시모가 도화선은 됐어도 남자가 싫어서 헤어진게 맞죠

  • 6. ㅎㅎㅎㅎ
    '22.5.12 5:59 PM (211.36.xxx.176)

    일라이한테 화낼 때도
    큰 소리 끝까지 안 내고, 조곤조곤 차분하게 말하고

    ---
    큰소리내서 싸우는게 낫지
    지연수처럼 본인이 하고 싶은말
    상대방에게 듣고 싶은말 들을 때 까지
    조곤조곤 조곤조곤 조곤조곤 계속 이야기하는데
    듣는 사람 미치겠던대요.

    그리고 ...
    한국에 남는 것, 지연수네 집에 들어와서 사는 것
    본인이 다 결정하고 난 뒤
    일라이가 선택한 것 처럼 말하던데 ...

    지난주 방송에서 보여준 내용은
    지연수에게 마이너스인 내용이예요.

  • 7. ..
    '22.5.12 6:0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조근조근요?
    첨에 편들었는데 벌써 질리던데요..

  • 8. ....
    '22.5.12 6:10 PM (211.206.xxx.204)

    전 뜬금없이
    '나 사랑해' 물어보는데
    진심 제 정신인가 궁금했어요.

    그리고 입고 나타난 수영복을 보니
    다시 한번 제 정신인지 궁금했어요.

  • 9.
    '22.5.12 6:25 PM (118.32.xxx.104)

    ㄴ저도 볼수록 제정신 아닌듯요.
    뜬금없이 자기 좋아하냐 물어보고. 민수를 빌미로 재결합 시도하는거 같아서 영.. 벌써부터 너 또 떠나면 못일어선다 압박하잖아요

  • 10.
    '22.5.12 7:46 PM (125.186.xxx.140) - 삭제된댓글

    참해보이진않아요. 성형중독

  • 11.
    '22.5.12 7:50 PM (125.186.xxx.140)

    참해보이진않아요. 성형중독
    슬슬 내일 방송하니 화제몰이하는듯

  • 12.
    '22.5.12 8:45 PM (107.77.xxx.65) - 삭제된댓글

    지난주엔 일라이 미친것 같아요 뭐 이런 주제로 방송전에 글 올라왔었죠….ㅋㅋㅋ

    그나저나 인스타 보니 지연수는 ‘예뻐요’ 미친 여자 같던데요.
    민수랑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자기 얼굴은 제대로 이쁜얼굴, 미수는 제대로 찍힌게 없어요. 그걸 보고, 성형중독이 괜히 된것이 아니다
    싶었어요. 자기 이쁜게 중요하니, 그 얼굴이 된다며.

  • 13. …..
    '22.5.12 8:48 PM (107.77.xxx.65) - 삭제된댓글

    지난주엔 일라이 미친것 같아요 뭐 이런 주제로 방송전에 글 올라왔었죠….ㅋㅋㅋ

    그나저나 인스타 보니 지연수는 ‘예뻐요’ 듣는데 미친 여자 같던데요.
    민수랑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민수 얼굴은 제대로 나온던 말던 자기 얼굴만 제대로 이쁜게 나온 사진을 올렸어요. 민수는 제대로 찍힌게 없어요. 그걸 보고, 성형중독이 괜히 된것이 아니다
    싶었어요. 자기 이쁜게 제일 중요하니, 그 얼굴이 된거죠.

  • 14. /.....
    '22.5.12 9:14 PM (110.13.xxx.200)

    외모도 그렇고 참한 스타일은 아니죠.
    일단 외모는 성형중독 눈뜨고 보기 민망할정도.
    글구 10살이상 어린 전남편에게도 너무 징징대고.. 에휴...
    이혼한 전남편에게 나사랑해는 또 뭔가요.. ㅋ
    원글님이 팬이신듯..ㅎㅎ

  • 15. ㅇㅇ
    '22.5.12 10:1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얼굴 성형 심해서
    더나이들면 우짜나요
    클로즈업 할때마다 나이보이던데요
    카레이싱모델이라 해서
    글레머일줄알았는데
    수영복입은거보니..ㅠ
    저도일라이가 나쁜놈인줄알았는데
    여자가 참질리게만들더라고요

  • 16. 말만 번드르
    '22.5.13 12:45 PM (223.38.xxx.29)

    아이 위해서 그럼 아무 감정도 없는 지연수집에서 얹혀 살겠다는건가? 그런거라면 일라이도 정신상태가 제정신은 아님 . 돈벌어서 집 구해서 아이보면 되지. 아무감정도 없는데 아이위해 전처집에서 같이 살생각을 하는지 진짜 생각할수록 웃긴남자네. 이렇게 아무생각도 계획도 결단력도 없으니 부모에게 끌려다니고 마마보이지 폭스ㅅㄲ

  • 17. 지연수
    '22.5.13 12:47 PM (223.38.xxx.29)

    헛똑똑이 저런 남자 뭘보고 다시 저러는지 ㅠ 민수 보고 재결합하지 말고 살길 바래요

  • 18. ㅇㅇㅇ
    '22.5.13 1:55 PM (59.27.xxx.224)

    일라이는 혼자 독립적으로
    돈벌 생각도 자신도 없는듯해요.
    어떻게든 지연수와 아들에게 들러붙어서
    돈을벌든 할 생각인거죠.
    지연수만 보면 다시 연결안되는게 나은데
    민수때문에,,,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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