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문의
1. ...
'22.5.11 6:0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결국 이혼의 이유는 대부분 불통일 겁니다. 상대와 의사교환이 원활하다면 누가 굳이 이혼을 택하겠나요.
아이는 없으신거죠?
그렇다면 별거 먼저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저라면 이렇게는 더이상 못살겠다. 부부상담과 집안으로 종교 끌고들어오지 않기와 별거 중 하나 고르라고 할 것 같아요.
어차피 지금 이상황에서 둘이서 붙어 있어봤자 싸움만 날 건 뻔합니다.2. 하고 싶으면
'22.5.11 6:08 PM (123.199.xxx.114)하는게 이혼이에요.
내가 살꺼냐 말꺼냐가 제일 중요하죠.
남편 돈못벌어 불안하니 교회에 나가 위로 받는거니 신경끄시고
님 살궁리나 하세요.
남이 하지 말라고 안할껏도 아니고
님 인생인데 주체적으로 살지를 고민하세요.3. ...
'22.5.11 6:10 PM (1.232.xxx.61)참을성 있어서 뭐하시게요.
내 행복이 우선입니다.
우선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확실히 생각해 보세요.
상담 및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것을 권해 드리지만
그게 안 된다면 이혼도 나쁜 결정은 아닙니다.4. ㅇㅇ
'22.5.11 6:1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생활비 안주는것도
이혼사유됩니다
대화를거부하는데 어떻게 유지가됩니까
저라면 이혼할듯 합니다만
애들이 있으니 ..5. 아니오
'22.5.11 6:12 PM (61.254.xxx.115)이혼하셔야된다고 생각해요 남편은 상담도 거부하니 이혼도 거부하면 이혼쉽지않을수있어요 부부싸움하는거 녹음기 항상 켜두시고 녹음해두는게.좋아요 무조건 증거싸움이거든요 글고 일기도 쓰세요 오늘도 부부상담을 권했으나 거부당했다 다른날은 대화를.하지않는다 답답하다 속상ㅎ다 가슴이터질것같다 등등 일기를 간간이 주 2회라도 꾸준히 쓰세요증거로 다 쓰입니다 보이스녹음기 가격도 싸요 생활비 안내는거 지금은 괜찮을지몰라도 계좌에 있는 님돈도 다 나눠야되요 빨리.헤어지는게 고통도 경제적으로도 낫게 사는길입니다
6. 무조건
'22.5.11 6:14 PM (61.254.xxx.115)엮였다고 억지로살아야하는게.결혼이 아니죠 더 낫게 살려고 행복하려고 이혼도 선택하는거죠 가정회복을 하려면 상담도 응해야하는데.회복 의지도 없는것같아요 남편이요 한쪽이 노력을 안하는데 90살까지.같이 사시게요?
7. 우선
'22.5.11 6:16 PM (222.113.xxx.47)이혼이 합당하다 판단할만한 증거를 모으셔야겠네요.
남편이 이혼을 거부하면...소송이혼 하셔야할텐데
그 과정 감당이 되시겠어요?
또 소송해서 이혼이라는 결과를 얻기도 어려울 거 같구요.
남편이 완강히 거부한다고 하니
상담 보다는 이혼 변호사를 찾아가 문의해보세요.
아이들이 아빠에 대해 어떤 감정인지도 궁금하네요.
아이들도 아빠라면 지긋지긋해하는지
아빠를 좋아하는지..
이혼 후의 불행을 조금이라도 예방하려면
자식들이 부모의 이혼을 원하는지
즉 아빠를 떠나길 원하는지.
엄마 아빠가 같이 있는 걸 원하는지도 중요한 문제 같아요.8. 녹음기
'22.5.11 6:19 PM (61.254.xxx.115)사서 며칠씩 하루종일 켜두어야되요 아님 싸울거같을때 핸폰으로 녹음하셔야되구요 님은 원하지만 상대는 원하지않을수있으니 소송으로 갈경우를 생각해서 증거를 모으셔야되요 결혼생활이 파경에 이를수밖에없다는걸 증명하셔야되요
9. ᆢ
'22.5.11 7:34 PM (121.167.xxx.120)이혼은 더 이상 참을수 없을때 하는거예요
결혼을 유지 하다간 내가 병이 나거나 죽을것 같을때요
우선 별거부터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40632 | 서울중앙지검장에 '조국 수사 지휘' 송경호 검사 22 | 기가찹니다 | 2022/05/18 | 2,885 |
| 1340631 | 40후반인데 떡과 버거 중독인가봐요. 14 | 저녁 | 2022/05/18 | 4,490 |
| 1340630 | 지금 강남 집값이 문제가 아님 17 | ******.. | 2022/05/18 | 6,786 |
| 1340629 | 7살아이 학습고민…너무어려워요ㅠ 10 | ㅁㅁ | 2022/05/18 | 1,915 |
| 1340628 | 아이가 돈까스 데워달래서 26 | ... | 2022/05/18 | 5,761 |
| 1340627 | 아파트 뒷베란다 물 소리 바로 윗집인가요? 3 | 세탁기가 앞.. | 2022/05/18 | 3,036 |
| 1340626 | 펌 개인적으로 올여름 블랙아웃 올지도 모릅니다 10 | 걱정 | 2022/05/18 | 3,994 |
| 1340625 | 동생이 10년만에 임신했어요 40 | 오늘같은날 | 2022/05/18 | 19,303 |
| 1340624 | 이시영이 미운 기자 8 | ㅇㅇ | 2022/05/18 | 3,694 |
| 1340623 | 차가 밀리니 이젠 용산근처 갈일도 줄겠어요 10 | ........ | 2022/05/18 | 1,902 |
| 1340622 | 영재카페같은곳 들어가보셨나요? 2 | .. | 2022/05/18 | 1,279 |
| 1340621 | 오랜만에 세신받았더니 피곤이 쫙 풀리네요 9 | ... | 2022/05/18 | 3,405 |
| 1340620 | 진도 강쥐한테 3 | 롤케익 | 2022/05/18 | 1,084 |
| 1340619 | 권성연 교육비서관, 찬성 여론 조작 등 '박근혜 역사교과서 국정.. 4 | 글가져옵니다.. | 2022/05/18 | 603 |
| 1340618 | 발톱 젤네일 무슨 색이 이쁜가요? 13 | 촌여자 | 2022/05/18 | 4,182 |
| 1340617 | 어제 운동을 심하게했더니 2 | 다리가 후덜.. | 2022/05/18 | 1,809 |
| 1340616 | 중에 제일 큰 것은 죄는 묻지 않을 수 있다!라는 사실을 4 | 굥의 실수 | 2022/05/18 | 739 |
| 1340615 | 살아보니 가장 견디기 힘든 고통은 배신이네요 9 | 흠흠 | 2022/05/18 | 4,467 |
| 1340614 | 그때 조* 가족이 만약 22 | ㅇㅇ | 2022/05/18 | 3,985 |
| 1340613 | 아쿠아로빅 코어 근육 강화에 좋나요? 1 | ........ | 2022/05/18 | 1,750 |
| 1340612 | 성훈은 연기 잘 하네요 5 | 뒷북 | 2022/05/18 | 3,329 |
| 1340611 | 7살 아들 매번 뭐 먹이세요?? 20 | 나는야 | 2022/05/18 | 2,226 |
| 1340610 | 계단 오르기 할때 중간에 쉬어도 되죠? 3 | ddd | 2022/05/18 | 1,567 |
| 1340609 | 이미 한참 지난 힘든 일을 극복 못하는 경우 11 | .. | 2022/05/18 | 1,748 |
| 1340608 | 보호소에서 강아지입양해가는영상보고 | ..... .. | 2022/05/18 | 8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