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너무 재미 없네요.
인생 너무 재미 없어요. 재미 없어도 큰 걱정 없는 것에 감사해야하는데
남들 인생하고 열심히 비교하게 되네요. 결혼했다고 꼭 승자는 아닌데
결혼 못한 사람은 기혼자 앞에서 ‘이루지 못한 사람’
‘인생 진도를 잇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되네요. 결혼 너무 비싼데 나는 능력이 부족하고 그림의 떡이에요. 요즘 누가 결혼을 한다고 하면 어떻세 그 비싼 결혼을 할까? 부모님이 몇 억해주셨나? 아파트 해줬나 그생각이 먼저 들어요. 결혼 너무 비싸요 ㅠㅠ 없는 사람은 엄두도 못 내요.
1. ...
'22.5.11 10:52 AM (220.116.xxx.18)그렇게 계속 패배주의적으로 사세요
죽을 때까지 재미없을 겁니다2. 인생
'22.5.11 10:54 AM (211.245.xxx.178)기준을 확 낮추세요.
낮추면 인생이 재밌어지고 풍요로워집니다...3. ㅇ
'22.5.11 10:54 AM (211.206.xxx.180)가치관 자체가 행복하기 힘들겠네요.
4. ..
'22.5.11 10:54 AM (70.191.xxx.221)결혼으로 인생 역전 또는 집 마련을 원하니 불가능하다 여기죠.
법적으로 싱글인 두사람은 중혼 아닌 다음엔 혼인신고로 가능해요.
문제는 결혼하고 남들처럼, 자식 원하고, 잘 살기 원하고 행복하길 원하고
등등등 남과 비교질을 안 끊으면 평생 도돌이표죠.5. ...
'22.5.11 10:56 AM (223.62.xxx.60)맞아요
결혼 비용이 너무 비싸졌어요
흑수저들은 결혼 힘들어요6. ..
'22.5.11 10:57 AM (116.40.xxx.27)결혼한다고 다 재밌게살지않죠. 월세로 시작하는 사람도 많구요. 긍정적으로 세상을봐야 운도 트입니다
7. ......
'22.5.11 10:57 AM (112.221.xxx.67)처음부터 대단한 아파트에서 시작하는사람들 그렇게까지 많진않아요
다들 작은아파트 전세에서 시작해서 불리는거죠
눈을 낮추고 빌라도 괜찮다..내능력으로 불리는 재미로 살아야지 해보세요8. 아니
'22.5.11 10:59 AM (180.224.xxx.118)몇억씩 보태주는 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자랑질하고 보여주는 그림만 보고 비교하고 있으니 한심하네요..없는 사람도 결혼하고 함께 이루어가는 사람도 너무 많아요 그렇게 비교질만 하면 평생 불행하죠..혼자서도 잘사는 사람이 결혼해도 잘삽니다 정신차리고 긍정적인 삶을 사셍ᆢㅌ
9. 참나
'22.5.11 11:10 AM (118.42.xxx.171)생각하기 나름입니다
10. ㅇ
'22.5.11 11:10 AM (117.111.xxx.220)미혼이라서 그런 생각이 당연히 드는 게 아니고
원글님 평소 자격지심 때문입니다.11. 결국 돈에 갈려
'22.5.11 11:24 AM (112.167.xxx.92)기미혼 보단 돈 유무에서 삶에 질이 갈리고 인생 낙이 갈려요 기혼도 돈 없어봐 우울하긴 마찬가지임
전문직 미혼들 보면 자긴 결혼 못했다고 웃으며 말하지만 3자 시선에선 못이 아니라 안간거겠지 자기결정권이 돋보이거든요 그들이 직업 있어 보이고 자기집 있고 하니
반대로 미혼인데 직장이며 집이며 딱이 없어 그럼 미혼이고 기혼이고간에 다 없어는거에요12. ..
'22.5.11 11:29 AM (106.101.xxx.86) - 삭제된댓글결혼하면 뭐그리 신날것같아요?
괴로움의 연장선일뿐13. 열심히
'22.5.11 11:36 AM (116.40.xxx.27)돈이나 모으세요. 세상이 달라봉.겠죠.
14. 대출로시작
'22.5.11 11:57 AM (223.62.xxx.151)결혼 얼마전에했는데 월세에요. 그래도 결혼은 타이밍이라
잘했다고생각합니다. 정말 서로좋고 같이살고싶으면 대출은 큰문제가아니에요. 안정되게 시작하는사람들이 부러운게당연하지만 비교하면 끝이없죠. 경제력을 다갖췄을때 그때옆에 결혼할 사람이 있을꺼란 보장도없고 결국 사람이 젤중요합니다.15. 노노
'22.5.11 6:38 PM (1.219.xxx.154)집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자가 전세 월세 ~~모든 신혼 부부들이 자가,전세로 시작 못 합니다..저 역시 월세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라서 월세 괜찮습니다~~우선 연애부터 시작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37029 | 유방암 잘 아시는 분 봐주세요… 7 | 잠실댁 | 2022/05/12 | 2,883 |
| 1337028 | 文사저에 밤새 쩌렁쩌렁 '국민교육헌장'…주민들 "이럴 .. 29 | 뉴시스 | 2022/05/12 | 4,839 |
| 1337027 | 119 출동 비용 5 | 119 | 2022/05/12 | 2,863 |
| 1337026 | 나는솔로 몇기가 젤 재밌나요? 9 | .. | 2022/05/12 | 7,614 |
| 1337025 | 또또 민주당 이상헌 의원 성 비위로 당내 조사중 15 | ㅇㅇ | 2022/05/12 | 1,485 |
| 1337024 | 나는 솔로 순자 가치관이 멋있는 사람이네여 6 | .. | 2022/05/12 | 3,602 |
| 1337023 | 문신있는 사람과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 | 2022/05/12 | 2,817 |
| 1337022 | 기레기가더나빠~ 1 | 몽이깜이 | 2022/05/12 | 600 |
| 1337021 | 일상 쓰는 단어가 갑자기 생각 안 날 때 5 | 헐... | 2022/05/12 | 1,609 |
| 1337020 | 유튜브에 커피로 머리감는 거 해봤어요 9 | 해보니 | 2022/05/12 | 4,402 |
| 1337019 | 환율 장중 1290원 돌파....12년10개월래 최고 5 | ㅇㅇ | 2022/05/12 | 1,944 |
| 1337018 | 짜게 된 열무김치 6 | 열무야 | 2022/05/12 | 1,373 |
| 1337017 | 돈이 많을수록 씀씀이가 커지는거 공감하시나요? 13 | . . | 2022/05/12 | 4,797 |
| 1337016 | 박해영작가 러브신 12 | 박해영작가 | 2022/05/12 | 4,585 |
| 1337015 | 권영세, ‘모토로라’에 압구정 아파트 임대 8 | 자석 | 2022/05/12 | 2,048 |
| 1337014 | 코인 무슨일 있나요? 9 | ... | 2022/05/12 | 3,909 |
| 1337013 | 저는 지수가 강수연 과 너무 닮았어요 6 | ㅇㅇ | 2022/05/12 | 2,836 |
| 1337012 | 혹시 한의원 저주파치료 며칠하면 전기가 찌릿찌릿하나요? 2 | ........ | 2022/05/12 | 1,137 |
| 1337011 | 미국예금자보호금액? 1 | 미국예금자 | 2022/05/12 | 1,007 |
| 1337010 | 한 할아버지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3 | ㅇㅇ | 2022/05/12 | 1,876 |
| 1337009 | 요즘 현금대신 핸드폰으로 다 된다는데,,, 1 | 지갑 | 2022/05/12 | 1,705 |
| 1337008 | 한고은이랑 이아현 닮았죠 ??? 10 | 저기 | 2022/05/12 | 2,680 |
| 1337007 | 저에게 일종의 자기 혐오가 있었나 봐요. 2 | ,,, | 2022/05/12 | 1,578 |
| 1337006 | 인생인 40대초에 풀리면 12 | .. | 2022/05/12 | 3,961 |
| 1337005 | 상하이 사는 친구랑 통화했는데요.. 50 | ^^ | 2022/05/12 | 27,5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