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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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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 ESFP 있으세요?

자유인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2-05-11 07:58:49
저는 여러번 해봐도 ESFP 나오네요 ㅋ

연예인 기질은 개뿔 했는데

중개업 하고있는데

진실한 중개인이 되자! 는 결심하에, 일은 저랑 잘맞는 거 같아요.

돈 안되도 해줄말은 꼭 해드리고, 직거래로 하세요 란 말도 해드려요. ㅋ

30대때는 충동성이 매우 높았고., 낭들 하는건 다 해보고 싶어서

살면서 돈 마이 들었구요. 호기심 많아요.

누가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면 그러려니가 안되고, 왜 그런 행동이나 말을 했을까? 를 분석하려다 남편한테 지적당한적 많고,

어릴땐 키우기 힘들다고 엄마한테 엄청 혼나기도, 똘똘하다고 기대를 좀

많이 받기도 했구요.

명령 특히 못 참아내서 대기업 직장생활 안맞더라고요.

자유업이 맞음. 또 뭐가 있을까요.

누가 지시하거나 나를 강하게 조언하는거 거부감이 들어요

저 또한 누군가에게 조언이나 지시는 절대 안하는편이구요

같은 ESFP끼리 나눠요


근데 옆사람 힘들게 하거나 정신없진 않아요 ~ ㅋㅋ




IP : 223.38.xxx.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차니즘
    '22.5.11 8:01 AM (110.35.xxx.110)

    귀차니즘땜에 안해봤는데 나도 함 해봐야겠어요.
    얼추 맞나봐요?~

  • 2. 원글이
    '22.5.11 8:03 AM (223.38.xxx.30)

    해보세요. 대충 맞고 너무 좋은 말은 안맞고 그래요

  • 3. ..
    '22.5.11 8:05 AM (223.39.xxx.221)

    돈 관리나 체계적으로 하는 거 잘 못해요
    예전에 교육받을때 esfp는 돈봉투에 일주일씩 쓸 현금 넣어두고 쓰란 조언받았어요
    논리력 없구요
    싸우면 백전백패예요
    해야될 일 끝까지 미루다 한번에 몰아서 끝내버려요

  • 4. aa
    '22.5.11 8:17 AM (59.8.xxx.216)

    저랑 같네요. ^^ 매너리즘에 빠지는 걸 제일 싫어하고 구속당하고 명령 받는걸 극도로 싫어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지만 예민해서 쉽게 상처받고 기분파고 남 좋은 일 시키기 일쑤고 그래도 늘 밝고 유쾌해서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 5. 저도
    '22.5.11 8:18 AM (118.217.xxx.38)

    ESFP, B형이예요.
    학창시절까지 분위기 휘어잡고 리더기질 있어서 늘 학급회장, 대학교 학생회활동 했었고...에너지 아이디어가 넘쳤어요.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은 편이고 약간 독선적인 면도 있구요.
    고집도 세고 호기심이 왕성하고 실행력이 갑이었는데..지금은 결혼하고 타지에서 혼자 조용히 지내는게 마음 편하고 좋아요.
    외로움같은 거 타지 않고요. 호기심은 여전하고 적응럭도 여전히 좋은 편.

  • 6. 22
    '22.5.11 8:22 AM (125.184.xxx.103)

    고집도 세고 호기심이 왕성하고 실행력이 갑이었는데..지금은 결혼하고 타지에서 혼자 조용히 지내는게 마음 편하고 좋아요.222

  • 7. 33
    '22.5.11 8:29 AM (119.149.xxx.5)

    esfp-t이면서 b형입니다.
    몇번을 해도 똑같이 나오네요.
    원글님처럼 좋은건 안 맞고나쁜점만 맞아요.
    특히 게으르고 오지랖과 예민함!
    사는건 찌그러져 삽니다.

  • 8. ㅋㅋ
    '22.5.11 8:58 AM (124.53.xxx.135)

    저로 인해 행복한 분들이 많습니다.
    밝고 상큼한 기운을 나눠주는 편입니다.
    유머있고, 리더의 기질이 있어서
    현재 모임에서 좋은 평가도 많이 듣습니다.
    돈 계산 못하고, 정리에도 그다지 특기
    없네요. 게으르고 오지랖.
    매력있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 9. 오 비슷
    '22.5.11 9:03 AM (121.165.xxx.237)

    저는 모르겠는데 에너지가 넘친다고 하고, 업다운 심해요. 에너지가 확 쳐졌을땐 매너리즘 빠지는거 우울감 빠지는게 미치도록 힘들었어서, 어떻게 헤어나오지를 못하겠어서 그때 공부하고 일 시작했어요. 나오길 잘한거 같애요..... 그때 살도 많이 찌고 빼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아직 다 못 뺐어요. 저도 유머 있다는 소리는 많이 듣고, 아!!! 돈 관리 쥐약이에요. 돈에는 어찌나 긍정적인지 어찌되겠지 하고 그냥 펑펑... 남편이 다 막아주고 휴... 진짜 그부분은 저는 한심스러워요. 실행력은 전 아직도 갑이에요. 부동산일에는 실행력 갑인게 정말 좋구요

  • 10. 오 비슷
    '22.5.11 9:05 AM (121.165.xxx.237)

    돈쓰는거, 제 시술 (비밀입니다 ㅋㅋㅋ) 이런거에는 아프긴 뭐가 아퍼 하면서 바로 해버리는거.
    친구들이 정말 놀랄 정도의 실행력! 예민함은 20대때는 약간 미친듯했는데 40대 되니 무뎌져서 이젠 좀 둥글어진듯해요. 게으른거 인정이요... 게으른거 인정하면서도 안게으르다고 하고, 내 관심분야만 들이파고 (심리학과 이젠 부동산분야) 다른 분야는 정말 꽝이에요... ㅋㅋ

  • 11.
    '22.5.11 9:20 AM (211.234.xxx.133)

    저도 그래요.
    제 성격 딱 맞아요.

  • 12. 저도
    '22.5.11 12:32 PM (223.42.xxx.163)

    할때마다 esfp가 나오긴 해요.연예인?? 거리가 먼데...
    저는 늘 활발해요.혼자인 시간도 즐기고 누구와 함께 있는 시간도 즐기고.논리력은 없어요.남자와 여자가 싸우면 여자가 이긴다지만 저는 무논리 유감정때문에 남편과 말싸움하면 제가 져요 ㅎㅎ
    경제학을 전공하고도 경제관념은 없어서...
    그래도 저는 제가 좋은 편이에요^^ 써놓고 보니 뭐가 좋은진 모르겠네요.

  • 13. 저도 논리력 꽝
    '22.5.12 9:02 AM (223.38.xxx.101)

    나름 논리력 펼쳐도
    결국 들어주다가 설득당하는 ㅋ 무논리 유감정 ㅎㅎㅎ 완전 공감
    웃고갑니다.
    저도 제가 그냥 점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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