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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란 시간이 이리도 빠를줄이야

ㅠㅠ 조회수 : 699
작성일 : 2022-05-10 15:22:29
사무실이라 제대로 문통 목소리는 안들리는데 표정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저는 이리 아쉽고 마음이 착잡한데 정작 본인은 마음의 짐을 다 내려놓은듯  편안한 표정이시네요.
혹여 꿈에서라도 만날수 있다면 5년동안 정말 고생했노라고 그리고 당신의 국민이여서 행복했노라고
꼭 한번 안아드리고 싶네요.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IP : 106.240.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10 3:24 PM (211.39.xxx.147)

    우리들의 문통, 국민 곁에서 어른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주시고
    지혜 빌려주시면 좋겠어요.

  • 2. 쓸개코
    '22.5.10 3:25 PM (121.163.xxx.93)

    대통령님게서 무사히 임기를 마칠수 있었던게 여러분 덕이라고 겸손의 표현을 하셨죠.
    제2의 삶이 기대가 된다고..
    아내와 잘 살아보겠다고 하셨어요.
    여러분 성원해 주실거냐고 물으시는데..
    당연히 대답은 '네'입니다.

  • 3. ㅇㅇㅇ
    '22.5.10 3:27 PM (203.251.xxx.119)

    5년이 1년처럼 느낌

  • 4. ...
    '22.5.10 3:50 PM (175.223.xxx.138)

    5년을 10년처럼 느꼈던 사람들도 있고요

  • 5. ....
    '22.5.10 4:13 PM (175.117.xxx.251)

    ㄴ곧 5년이 10년처럼 느껴지겠죠

  • 6. ...
    '22.5.10 5:24 PM (175.223.xxx.209)

    뭐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거야 지나봐야 아는 거고
    우선은 10년 같은 5년이 끝나서 좋네요

  • 7. .....
    '22.5.10 7:07 PM (122.36.xxx.234)

    1년 같았던 5년이었죠.
    저는 최고의 대통령과 헤어져서 너무 아쉽지만
    역대급 실적과 지지율로 새 역사를 쓴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고,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하시는 두 분 모습 보는 것도 너무 기뻐요. 우리 곁에 훌륭하고 존경받는 어른으로 오래오래 함께 계셔주시길 빕니다. 매일매일 두 분의 행복을 빌어요.

  • 8. 킬리
    '22.5.10 8:49 PM (220.79.xxx.107)

    왜 빨리 안바뀌나
    한숨쉬고 산 사람여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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