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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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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배우님 좋아했던 영화

애도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22-05-08 21:56:40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인생을 사신 분이니 좋아했던 작품 이야기하는 게 추모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돼요.
어떤 작품을 제일 좋아하셨나요.

전 개인적으로 경마장 가는 길. 아역배우의 타이틀을 벗어난 진지한 연기를 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권택 감독님과 함께 한 작품들도 물론 좋았지만요. 
IP : 74.75.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8 10:00 PM (123.254.xxx.140)

    아제아제 바라아제

  • 2. 저도
    '22.5.8 10:01 PM (211.36.xxx.181)

    경마장요
    씨받이는 상받아서 유명했지만 성인역 맡아야해서 무리한거 알고..
    그 이후엔 상받을지 모르고 도장찍은 작품들이 1~2년 나왔었고
    정말 작품도 좋고 여배우 능력치 보여준게 경마장이리고 생각해요
    감독도 좋았고 문성근도 좋았구요
    우리나란 여배우 수명이 너무 짧고 영화 폭이 좁아서 ㅜㅜ
    키키키린처럼 멋진 할머니배우가 될수있었는데 ㅠ

  • 3. 한결나은세상
    '22.5.8 10:02 PM (1.236.xxx.13)

    아제아제 바라아제...

  • 4. 명복을 빕니다
    '22.5.8 10:05 PM (175.198.xxx.21)

    아직도 안믿겨요...
    목소리도 좋았던 배우...

  • 5. ㅇㅇ
    '22.5.8 10:0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영화를 잘 안 봐서 ㅠ 솔직히 드라마인 여인천하밖에 제대로 본 게 없어요
    씨받이는 유명하다고 해서 보긴 봤는데 저는 별 감흥이 없었어요

  • 6. ㅇㅇ
    '22.5.8 10:18 PM (119.193.xxx.95)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7. ㅡㅡㅡㅡ
    '22.5.8 10: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드라마 여인천하가 제일 기억나요.
    활동을 더 많이 하셨으면 싶어요.

  • 8. . .
    '22.5.8 10:23 PM (49.142.xxx.184)

    아제아제바라아제
    내용도 좋고 강수연님도 좋고

  • 9. ...
    '22.5.8 10:24 PM (222.235.xxx.104) - 삭제된댓글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 너무 깜찍하고 예뻤고, 경마장 가는 길도 기억에 남네요. 문성근이랑 같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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