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딸이 소중하면 남의 딸도 소중하다

똥훈 조회수 : 3,909
작성일 : 2022-05-08 16:27:03
내딸 스팩 만들기로 온갓 표절과 돈으로 고등학생이 연구논문도 발표한 거 처럼 만들고

인천시민으로 서울시 표창장도 받고... 

이렇게 자기 딸이 소중하면 남의 딸도 그런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

남의 딸은 개 패듯이 밟고 표창장으로 징역까지 가는데...

자기 딸은 그보다 더 한 짓을 하고도 괜찮다고???

정말 국민이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IP : 176.248.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번
    '22.5.8 4:33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옳은 말씀.
    그래서 어른들이 자식일에 입찬 소리 하지 말라고 하셨죠.
    남의 자식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자식 눈에 피눈물난다고 하셨고요.
    똑똑한 놈이 아니라 못된 놈이었어요.

  • 2. 인간들이
    '22.5.8 4:39 PM (223.62.xxx.28)

    다 같지는 않다고 봐요. 머리 좋아서 암기도 잘하고
    높은 자리까지 갔어도 인격은 수양이 안되는 사람도 많은거죠.
    사람이라면 애초에 그런짓도 하지않았을꺼예요.

  • 3. ddd
    '22.5.8 4:46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도덕성이 결여된 인간이
    공직에서 일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요
    썩어빠진 부류들이 다 해 쳐먹고
    너무 짜증나네요

  • 4. 맞는 말
    '22.5.8 4:51 PM (119.71.xxx.160)

    인 것 같아요

    남의 자식 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자식 눈에 피눈물난다 는 말요

    이번 사건 보면서 ㅎㄷㄷ 합니다. 동후니는 이런 결말이 올 걸 예상도 못하고

    그런 짓 했겠죠. 카르마의 법칙이 바로 작용하네요.

  • 5. 시민단체
    '22.5.8 4:58 PM (61.98.xxx.18)

    https://news.v.daum.net/v/20220508163344859

    시민단체에서 한씨 가족 의혹 고발했네요..
    다들 그런 맘일것같아요. 지자식만 중요한가.. 남의 가족 파탄내놓고.. 지들은 쓰레기같은 추악한짓 하며 돈으로면 다 해결되는줄아네..

  • 6. . .
    '22.5.8 5:02 PM (49.142.xxx.184)

    심지어 지들은 더한짓을 해놓고 뻔뻔하다는거
    인간말종이죠

  • 7. 한동훈이 지은
    '22.5.8 5:08 PM (106.101.xxx.145)

    무서운 악행
    반드시 따님 한지윤알렉스가 받는거죠
    명신이처럼 표절에 대필에, 어린애가 벌써부터 난리도 아니던데

  • 8. ..
    '22.5.8 5:14 PM (211.234.xxx.194) - 삭제된댓글

    아들도 있다는데 아들도 같이 봐야죠

  • 9. wlsd
    '22.5.8 5:57 PM (116.123.xxx.207)

    진짜 똑똑하다는 건 공부만 해당되는 말이 아닌 거란 걸 새삼스럽게 알게 되네요
    어떤 일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생각할 줄 아는 게 인간의 기본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면 헛똑똑이 아니고 뭐겠나 싶어요

  • 10. 그런데
    '22.5.8 6:29 P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소중하고 안 소중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법을 어겼냐 안 어겼냐가 중요한 거죠.
    내 딸 소중하다고 범죄 저지르는 남의 딸들 다 용서해야 하는 건 아니죠.

  • 11. 한동훈
    '22.5.8 10:01 PM (112.154.xxx.195)

    자식 다치면 어떤 기분인지 알게 되길

    그리고 억울해말기를

    네 죄값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6947 벌써 모기가 있어요ㅜ 2 미친 2022/05/09 925
1336946 놀러가서 찍은 폰카 가족사진 포샵도 누가 해주실까요? 1 // 2022/05/09 2,153
1336945 남편없이 3일짼데 잠이안와요 4 ㅠㅠ 2022/05/09 6,239
1336944 진중권이 38 힘에부쳐 2022/05/09 33,686
1336943 한동훈 장인, 견미리 남편 주가조작 회사 사외이사 12 주가조작 2022/05/09 5,573
1336942 오징어튀김 3 ㅇㅇ 2022/05/09 2,665
1336941 연기가 어색해요 10 우불실망 2022/05/09 6,933
1336940 친분이 두터운 관계인데 전화 안 받는 경우... 뭐죠? 18 고독 2022/05/09 3,751
1336939 한동훈 장관을 뽑는건데 가족을 왜 검증하는지? 55 중도 2022/05/09 6,386
1336938 그냥 동창회 이정은 차승원 노래 15 Noide.. 2022/05/09 4,584
1336937 폭염 벌써 걱정이네요. 인도 파키스탄 50도 넘길거라고 하네요 12 온난화 2022/05/09 3,596
1336936 파친코 김민하 배우는 노력파기도 하고 머리도 좋네요. 8 ㅏㅍ 2022/05/09 4,530
1336935 구자경 땜에 7 미치겠다 2022/05/09 4,397
1336934 전기요 키고 자요. 18 ... 2022/05/09 4,044
1336933 염미정 문자 내용 7 해방일지 2022/05/09 4,763
1336932 이병헌 신민아 굴욕이네요ㅜ 64 월요일입니다.. 2022/05/09 35,443
1336931 구씨가 말하는 미정이의 본능 10 .. 2022/05/09 5,807
1336930 이런 게 권태기인지..언제 지나갈까요 4 ... 2022/05/09 2,741
1336929 손석구가 메이킹필름에서 이 역할을 맡기위해 11 해방 2022/05/09 6,783
1336928 스포있을지도) 신민아 이병헌은 얘기는 이건가요? 11 우블 2022/05/09 4,368
1336927 만평...조국 딸 한동훈 딸.jpg 28 박재동화백 2022/05/09 5,245
1336926 90원 ......... 클릭 24 ㅇㅇ 2022/05/09 2,947
1336925 영면하시길 이라는 표현 10 ㅇㅇ 2022/05/09 5,197
1336924 구 씨 좋아하시는 분들.. 5 zzz 2022/05/09 3,339
1336923 공원에서 강아지가 남편을 졸졸따라왔어요 9 루비 2022/05/09 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