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용 펑합니다

자랑 조회수 : 4,395
작성일 : 2022-05-07 13:39:24
응원해주고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IP : 223.39.xxx.5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7 1:41 PM (114.30.xxx.159)

    펑하지 마세요
    여기라도 자랑 실컷 하세요
    아이도 엄마도 현명하네요

  • 2. ...
    '22.5.7 1:44 PM (175.112.xxx.167)

    자랑할만 하네요
    부럽습니다

  • 3. 우와
    '22.5.7 1:45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대견하네요.
    울애도 잘했었는데 초등이후 올백은 못해봤어요. ㅋ
    82아줌마가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4. 하이디
    '22.5.7 1:46 PM (218.38.xxx.220)

    자랑하실만 해요..저도 아이 키우다보니, 어렸을때부터 남다른 아이는 눈에 띄더라구요.
    울 아들 친구가 그런 경우인데.. 사교육 거의 받지않고 인강 들어서 스카이공대 갔어요.

    똑똑한 아드님이시니.. 아마도 본인이 좀 힘들거나 도움받아야 될것같으면 학원같은데
    요청할거에요. 본인이 어떤 학원다녀야 할지도 알아봐서 오는애들도 있더라구요.

    스스로 하겠다는 아들, 똑똑하고 자기학습이 잘돼있는것 같아요. 부러운 어머님이셔요.

  • 5. 펑 노 노
    '22.5.7 1:46 PM (211.205.xxx.107)

    자랑 맘껏 하세요
    아이가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꼼꼼한 스타일 인 가 봐요
    요즘은 선행 하느라 특목고 갈 거 아니면
    중학교 내신 안 챙기는 경우가 많아요
    방심 하지 마시고
    영어 선행은 미리 해 두시고
    방학때 수학 만 이라고 보내세요
    고등가면 힘들어 져요
    학교 내신만 파다가는

  • 6. 사실
    '22.5.7 1:47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글 쓰면서 너무 재수없는것 같아 걱정했는데
    이렇게 좋은 댓글들 써주셔서 감사해요
    댓글어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

  • 7. 진짜
    '22.5.7 1:49 PM (223.38.xxx.80)

    공부 머리는 타고나는듯요
    몇백씩 써도 티 안 나는 애들도 많아요
    돈 버셨네요~^^

  • 8. 올백이면
    '22.5.7 1:51 PM (203.81.xxx.8)

    장학금도 있을거에요~^^
    기특하네요

  • 9. ㅡㅡ
    '22.5.7 1:52 PM (223.39.xxx.80)

    부럽네요.
    타고났을거에요.
    우리 아이는 나를 타고나서 ㅡㅡ 에휴

  • 10. ....
    '22.5.7 1:53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펑하지 마세요 전 자랑글 좋습니다 ^^

  • 11. ㅇㅇ
    '22.5.7 2:00 PM (112.149.xxx.199) - 삭제된댓글

    너무 대견한 아이네요^^
    선생님눈에는 그런아이들이 보여요 어린나이에두요
    공부에 소질있는 똑똑한 아이이구
    마음으로 항상 지지해주시면 쭉 그렇게 잘 갈거예요

  • 12. ㅇㅇ
    '22.5.7 2:05 PM (118.37.xxx.7)

    장하네요. 대견합니다.

    지금에 안주하지 마시고 최소한의 교재 제공은 해주시면 좋겠어요. 자기주도학습능력이 있으니 조금만 끌어줘도 훨훨 날아오를거에요.

    메가패스 연간이용권 끊어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13. ..
    '22.5.7 2:06 PM (182.231.xxx.124)

    대단하네요
    저는 여유있어 사립초에 영어 수학 돈으로 바르는데도 뭐 그냥 그래요
    학원도 안다니고 문제집 몇권풀어도 올백이면 천재네요

  • 14. ,,,
    '22.5.7 2:07 PM (116.44.xxx.201)

    기특하죠
    부모형편 알고 불평은 커녕 묵묵히 자기 할 일 하는 아이들이 있기는 있어요
    저도 아주 기본으로 책 몇권 사주었는데
    알아서 열심히 잘 살아 준 자식들 때문에 나이들어 갈수록 미안함과 고마움을 더욱 느낍니다
    주변에 자랑은 안하고 못합니다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아도 내가 더 해줄게 없어도 되고
    내 앞가림만 하면 되니 마음이 놓입니다

  • 15. 기레기아웃
    '22.5.7 2:14 PM (220.71.xxx.186)

    스스로 저렇게 하다니 아유 기특해라 22

  • 16. ...
    '22.5.7 2:14 PM (49.205.xxx.95)

    어릴 때 어떻게 키우셨는지도 알려주시길요!

  • 17. ...
    '22.5.7 2:14 PM (49.205.xxx.95)

    한가득 행복할 것 같아요^^

  • 18. 둥둥
    '22.5.7 2:15 PM (39.7.xxx.125)

    특목고 아니면 내신 안챙기는 경우가 많군요.
    중1인데 현행이 부족해서 맘이 급했는데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해야겠네요.

  • 19.
    '22.5.7 2:21 PM (39.7.xxx.196)

    진짜 사교육 하나없이도 가능한가봐요..
    저는 초등맘이라ㅎㅎ 부러워요^^

  • 20. ...
    '22.5.7 2:23 PM (211.58.xxx.5)

    추카추카^^
    올백은 정말 아무나 못합니다~~~
    자녀분 멋지게 성장 하길 바랄게요^^
    엄마도 고생하셨어요

  • 21.
    '22.5.7 2:24 PM (39.7.xxx.196)

    근데 부모님이 뛰어나신가요??

  • 22. 에구
    '22.5.7 2:30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특별하게 키운건 없구요. 저희 집에 티비가없어요. 어릴때부터 도서관 많이 데리고 다녀서 책 좋아하고 초등땐 영화 많이보고 주말엔 야외나들이가고 그랬어요
    제가 공부를 잘하긴했지만 영재는 아니었구요
    초등때 공부 안시킨다고 주변에서 걱정은 했어요
    스마트폰도 6학년때 처음 줬고 그전엔 폴더폰 썼어요
    시험치고 나서 친구들이랑 놀러갔다오고 넷플릭스 보고 싶은거 잔뜩 보고 있네요

  • 23. 물론
    '22.5.7 2:34 PM (116.122.xxx.232)

    고등가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나이에 자기주도학습이 된다는 건
    뭘 해도 될 아이 맞아요.
    부럽네요^^

  • 24. ...
    '22.5.7 2:37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엄마가 공부 잘했다는 말에 좌절... ㅋ

    이런거보면 사교육이 아니라 엄마머리가 원인이네요.
    며느리는 역시 머리 좋은 사람으로 들여야해요. ^^

  • 25. ㅇㅇ
    '22.5.7 2:40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고등공부는 선행을 해야할까요
    아이가 정석 하겠다고해서 사주긴 했는데
    고등선행 없으면 아무래도 내신 잘받기 힘들겠죠?

  • 26. ㅇㅇ
    '22.5.7 2:40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이런애한테 학원비 들이면 안아깝겠네요 ㅠㅠ

  • 27. 우와
    '22.5.7 2:42 PM (116.127.xxx.253)

    축하드립니다:)
    기말고사도 만쩜 가즈아~~
    글내용으로 보아 2학년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때도
    성적이 매우 우수할 것 같아요. 미리 축하드리오며
    82 자랑 계좌 아시죠? ^^

  • 28. 선행
    '22.5.7 2:47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울애도 중1때부터 정석으로 혼자 선행 했어요.
    혼자 잘하는 아이는 충분히 가능해요.
    수학 잘하면 특목도 생각해보세요.

  • 29. 응원
    '22.5.7 2:50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수과학을 특히 좋아하고 잘해서 특목을 섕각안해본건 아닌데 선행이 많이 되어있어야한다고들 해서요
    선행 많이 안하고 따라갈수 있을까요

  • 30. ...
    '22.5.7 2:56 PM (211.226.xxx.247)

    저희애 중1인데 학원 안다니고 특목준비하고 있어요.

  • 31. 하이디
    '22.5.7 2:58 PM (218.38.xxx.220)

    특복보다는 일반고가서 확실한 전교권으로 자리매김해서 수시로 서울대 노려보시는게 나을듯..
    특목고는 아무래도 선행 많이 시킨 아이들이 와서 초반에 힘들고.. 전교권은 더 힘들고..

    그런데 원글님 아드님 같은 경우는 일반고에서 전교권하기 훨씬 쉬울수 있어요.
    자기주도 잘됐고.. 멘탈이 약하지않으면 .. 차근차근 성적받으면서 수시로 스카이 가는게 더 쉽게 갈수있는
    방법이라 생각돼요.
    중3때 동네 수학과외라도 몇달 받고 인강 시작하면 훨 수월해요. 머리좋은애들은 계속 과외 안받고
    이렇게 잠깐 받고 인강하는게 가능해요.그러면 고등가서도 점수 잘나올 수 있는 학생이에요.

  • 32. ㅇㅇ
    '22.5.7 3:02 PM (115.86.xxx.36)

    하이디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잘 새겨서 읽을게요

  • 33. ...
    '22.5.7 3:33 PM (119.196.xxx.197) - 삭제된댓글

    내신 그렇게 좋으면 과고는 충분히 넘치게 가겠네요.
    의대보내시려면 일반고 가야하구요.
    의대 꼭 보내야 하는거 아니면
    욕심내셔서 영재고도 준비해보라 하세요.

    영재고에 맞는 아이들이 있어요.
    우리아들도 사교육 전혀 없이 서울영재고 갔어요.
    해마다 사교육 전혀 없이 오는 아이들 여럿 있습니다. 화이팅

  • 34. ...
    '22.5.7 3:45 PM (119.196.xxx.197) - 삭제된댓글

    내신 그렇게 좋으면 과고는 충분히 넘치게 가겠네요.
    의대보내시려면 일반고 가야하구요.
    의대 꼭 보내야 하는거 아니면
    욕심내셔서 영재고도 준비해보라 하세요.

  • 35. 기특한 녀석
    '22.5.7 3:54 PM (1.236.xxx.222)

    원글님~~~ 자랑 맘껏 하셔요
    뭐 어때요~~ 이쁜녀석~~
    온라인 82 이모가 응원합니다

  • 36. 자식
    '22.5.7 4:06 PM (183.97.xxx.92) - 삭제된댓글

    자식은 희망 그 자체이고 살아갈 힘을 주는 존재인데 자랑 뭐 어때요. 실컷 하세요. 그런 똘똘한 아이를 낳은 원글님 복이죠.
    사실 콩 심은데 콩 나는듯요. 원글님 머리나 삶의 태도를 닮았을거에요.

  • 37. ..
    '22.5.7 4:21 PM (121.169.xxx.94)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영특한아이 수학학원이라도 보내셔서 선행빼도록 해주세요.중등 수학 a가 고등가서 4등급까지 나온다 하니까요

  • 38. 세상에
    '22.5.7 5:03 PM (223.38.xxx.91)

    너무 대견한 아이네요
    앞으로 쭉 잘되길 기원합니다

  • 39. 보라
    '22.5.7 5:18 PM (125.186.xxx.10)

    너무 기톡하네요.
    마음껏 자랑하시길요.
    아이가 수재인가봐요.
    부럽습니다^^

  • 40.
    '22.5.7 6:10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어머님 진심으로 조언하건데 저도 비슷한 아이 키웠고 대학도 잘 보냈어요.
    중학교때까지 사교육 전혀 없었구요. 문제집만 풀면서 키웠어요.
    그래도 특목고 잔뜩 보내는 학교에서 전교권 뿌듯했죠.

    지나서 생각해보면 제가 잘한건 중3때 특목고 안가냐는 친구들 말에 애가 자존심 상해 학교에서 울고 와도 제 기준엔 수,과 선행없이 특목을 가는건 골로가는것이다 일찍 깨달아서 일반고 보낸것이고
    후회되는건 현재 잘한다고 해서 사교육 없어도 된다는 자신감에 힘들게 공부했을 아이를 돌아보지 않았다는것과 수학,과학 선행 안해서 고등학교 3년 내내 힘들었다는것이에요.

    님에게 조언이라면 지금이라도 수학은 보내서 무조건 선행해야 된다는 것이에요.
    부디 흘려 듣지 마시길~~

  • 41. 음님
    '22.5.7 9:17 PM (115.86.xxx.36)

    진심어린 조언 감사드려요
    수과학선행 꼭 명심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646 NSC 대신 '대통령 없는' 안보점검회의..박수현 "헛.. 15 ㅇㅇㅇ 2022/05/13 2,494
1338645 범죄도시2 예고편 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12 2022/05/13 2,122
1338644 맛있는 디카페인 커피 추천해주세요 10 ... 2022/05/13 2,974
1338643 솔직히 여자분들 사주보러가면 (싫으신분 패스~~) 22 456 2022/05/13 5,666
1338642 미대 디자인 전공하고 싶은데 일반고 중 미술 중점고가면 장점이 .. 2 ff 2022/05/13 1,536
1338641 고마운 인연에게 온라인 상품권 보내려는데 3 오월 2022/05/13 1,079
1338640 운동후 손목관절 아픈데 그만 해야할까요? 7 스피닝 2022/05/13 1,232
1338639 이혼준비 3 여름바람 2022/05/13 3,157
1338638 광주분들..광주망월묘지 518버스 타고 가려는데요 8 또궁금 2022/05/13 783
1338637 문재인 대통령 첫 nsc회의 장면 12 여유11 2022/05/13 2,959
1338636 한살림 달걀 왜 이렇게 비린내가 심하게 나는지요. 9 참나 2022/05/13 2,897
1338635 북한이 미사일을 쐈는데... 칼퇴근한 대통령. 18 .. 2022/05/13 2,262
1338634 리클라이너 소파 어때요?? 7 . . 2022/05/13 1,902
1338633 내신1등급에서 시작해서 4등급까지 왔는데 이제는 진짜 포기해야겠.. 28 2022/05/13 4,212
1338632 오늘 노대통령 서거 13주기 '열세 번째 봄 특별토론회' 7 lllll 2022/05/13 1,307
1338631 계란찜 어떻게 하세요? 17 ㅇㅇ 2022/05/13 3,416
1338630 알콜의존증인 것 같습니다. 7 술술 2022/05/13 2,459
1338629 분또소재가 어떤건가요? 까슬한천인가요? 7 .. 2022/05/13 1,174
1338628 운동이 생활화된 편인데, 이런 생각을 해요 24 ... 2022/05/13 5,137
1338627 건니처럼 욕심부리기 싶지 않은듯 7 ㅇㅇ 2022/05/13 1,767
1338626 길고양이 중성화 해보신 분들께 여쭙니다. 4 길고양이 2022/05/13 668
1338625 학원에 스승의 날 선물 하나요? 5 .. 2022/05/13 1,833
1338624 태영호의원 대북특사로 뜨고 있네요, 45 ,,,,,,.. 2022/05/13 3,826
1338623 "길에 수십만명 묶어두나" 불만 터졌다..'소.. 29 즐겨라축제다.. 2022/05/13 4,729
1338622 갑자기 윤이 술먹었냐 화상회의했냐 논란이 되는 이유가 뭐죠? 15 ㅇㅇ 2022/05/13 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