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위층 보니 모두 정시로 학교 가는게 맞다봅니다

... 조회수 : 3,481
작성일 : 2022-05-06 12:29:17
이건 농어촌 .없는사람 .공부는 좀 못해도 재능 있는 사람을 위한 수시가 아니네요. 돈있고 권력있고 정보 빠삭한 사람들
시다리 만들어 주는거였네요
IP : 39.7.xxx.16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5.6 12:32 PM (14.32.xxx.215)

    정말 어려운 사배자만 조금 남겨두고 다 정시 해야해요

  • 2. 반대
    '22.5.6 12:36 PM (182.219.xxx.35)

    그나마 50대50이 제일 나아요.
    돈있는 고위층 애들 위해서가 아니고 전국에 일반평민 자식들도
    대학가려면 수시 있어야 대학가지 정시만 하면
    지방애들 대학 못가고 돈있는 학군지 사교육 살판납니다.

  • 3.
    '22.5.6 12:36 PM (106.102.xxx.184)

    동감입니다
    특히 대학교수들이 방법을 잘 일고
    연줄로 제일 심하네요

  • 4. 제생각도
    '22.5.6 12:36 PM (124.54.xxx.37)

    사배자 남겨놓고 모두 정시가 맞다고 봐요.특히 서울에 있는 대학들 의대 등등은요

  • 5. 저도
    '22.5.6 12:42 PM (175.223.xxx.70)

    동감합니다 입시비리가 어마하네요

  • 6.
    '22.5.6 12:45 PM (58.231.xxx.119)

    우리나라는 수시가 안 맞아요
    공정성을 의심하게 되니

  • 7. 그걸 이제
    '22.5.6 12:49 PM (175.119.xxx.110)

    아셨나요. 짜증나다못해 진짜 엿같죠.
    깜도 안되는 애들 실력자로 둔갑. 완전 사기치는거지.

  • 8. 00
    '22.5.6 12:49 PM (1.242.xxx.150)

    학군지 아닌 학교들은 수시 덕 보지 않나요?

  • 9. 수시는
    '22.5.6 12:51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고위층 대학 교육부 전교조 학원 교육감 저들끼리 이해타산 맞아서 만든 기회의 문이에요

  • 10. 지방은
    '22.5.6 12:52 PM (124.54.xxx.37)

    지역인재도 많고 설대 지균도 있고..그정도도 충분하다고 봅니다.지역 일반평민 자식들이 수시로 잘갈까요? 어차피 그지역 유지자식들한테 다 발려요.

  • 11. 전국민이
    '22.5.6 12:52 PM (14.32.xxx.215)

    8학군 사는거 아니니 사교육 커버 안되는 부분은 내신과 인강으로 퉁차면 될거에요
    0.5:9.5 정도로 정시 팍 늘려야 해요

  • 12. 정시가 답
    '22.5.6 12:53 PM (222.119.xxx.191) - 삭제된댓글

    내신으로 설대 의대가는 세상을 만들어 놓으니까
    내신 비리가 판을 치죠
    윗선들은 학교 교사 임용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밀어줄 아이가 중고둥에 엡학하면
    그 아이 전교 1등 만들기 작전에 성공하게 쉽죠
    과목별 교사가 지인이라면
    다른 애들은 못푸는 문제를 내어서
    그 아이만 맞추게 할수도 있구요
    수행에서 점수를 깍아서 떨어뜨리는 건 쉽죠
    못하는 아이 잘하게 하려다가 숙명여고 쌍둥이들은
    탄로가 났지만
    잘하는 아이 1등 만드는 건 티나지 않게 가능하겠죠
    좀 잘하는 애가 1등을 하니까 이상하게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부모들은 아이에게 억으로 공부시켜요
    전교 4등 하던 이이 1등으로 먄드는 장냔쳐도 의심을
    안하니까요

  • 13. 정시가 답
    '22.5.6 12:55 PM (222.119.xxx.191)

    내신으로 설대 의대가는 세상을 만들어 놓으니까
    내신 비리가 판을 치죠
    윗선들은 학교 교사 임용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밀어줄 아이가 중고둥에 입학하면
    그 아이 전교 1등 만들기 작전에 성공하게 쉽죠
    과목별 교사가 지인이라면
    다른 애들은 못푸는 문제를 내어서
    그 아이만 맞추게 할수도 있구요
    수행에서 점수를 깍아서 떨어뜨리는 건 쉽죠
    못하는 아이 잘하게 하려다가 숙명여고 쌍둥이들은
    탄로가 났지만
    잘하는 아이 1등 만드는 건 티나지 않게 가능하겠죠
    좀 잘하는 애가 1등을 하니까 이상하게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부모들은 아이에게 악으로 공부시켜요
    전교 4등 하던 이이 1등으로 먄드는 장냔쳐도 의심을
    안하니까요

  • 14. ㅇ ㅇ
    '22.5.6 12:55 PM (223.62.xxx.95)

    병신 머저리같은 정책.
    줄세우면 안된다고 선동하고 뒤로는 저지랄들이죠.
    있는것들이야 알아서 가는거고 서민들 수시 지지하는거보면
    순진하거나 무지하거나.

  • 15. ..
    '22.5.6 12:55 PM (117.111.xxx.67)

    수시 처음 도입한 게 이해찬이죠.

  • 16. .....
    '22.5.6 12:56 PM (180.224.xxx.208)

    그놈의 수시 좀 다 없애버리고 그냥 모두 수능봐서 가자고요.

  • 17. 제생각
    '22.5.6 12:59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정시 7,수시3 정도가 맞다고 봐요

  • 18. ㅇㅇ
    '22.5.6 1:00 PM (110.12.xxx.167)

    이명박때 만든 입시사정관제가 본격적인 시작이었죠

    점수로 줄세우기가 나쁘다며 미국식 입시 도입 한다고

  • 19. ㅁㅁ
    '22.5.6 1:08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정시 전형으로 모두 뽑아도 괜찮아요
    하지만 정시 성적에 꼭 내신을 적은 비율은 넣었으면 좋겠어요
    정시한다고 학급 분위기 다 흐려놓고
    내신 공부하는 아이들 바보취급 하면서
    사교육힘으로 대학가는것도 막아야죠

  • 20. ㅇㅇ
    '22.5.6 1:08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90년생 아이때 갑자기 온갖 스펙 만들어야 한다고
    공부할 시간 뺏어가며 갖은 고생을 다했어요
    봉사나 동아리도 시간 많이 썼지만
    제2외국어 자격증 공부하랴 논술학원 다니랴
    자기소개서 작성하랴
    진짜 시간 많이쓰고 고생했어요
    당시는 어떤방향으로 가야되는지 아무도 안가르쳐주고
    맨땅에 헤딩하며 우왕좌왕
    그래놓고 결국 대학은 정시로 갔네요
    수능점수로는 서울대도 갈수 있는 점수인데
    수시로60%를 이미 선발했으니 그나머지 인원을 뚫어야했죠
    불리한 내신을 안고서요
    수시 처음 도입될때 진짜 학부모 학생들 고생 많았어요

  • 21. 지역인재뽑아서
    '22.5.6 1:15 PM (118.235.xxx.221)

    그지역 공기업 취직도 30프로 이상 우선권주잖아요.혜택이 충분히 주어지는데 왜 서울 학교오는것까지 특혜를 줍니까.수시 없애고 정시로 가는거 찬성입니다.저런짓거리 하는걸 또 계속 넋놓고 보고만 있어야하냐구요

  • 22. 110.12.xxx.167
    '22.5.6 1:21 PM (58.148.xxx.110)

    웃기고 있네요
    처음 수시 도입한게 노통때 였어요
    그걸 확대한게 이명박이지
    이렇게 될줄 몰랐으면 무능한거 알고 그랬으면 사악한거 아닌가요?
    대체 대학 가는데 왜 공부 말고 적성 따위가 필요합니까?
    수능 시험볼때 회사들 늦게 출근하고 비행기도 못띄우는 나라입니다
    꼴랑 수시 하나로 그걸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한 노통의 판단미스지 여기서 이명박이 왜 나옵니까??
    애초에 문 열어준게 누군데???
    진짜 어이없네요 ㅋ

  • 23. .....
    '22.5.6 1:22 PM (182.211.xxx.105)

    진짜 입시에 상관없는 사람들이나
    정시 정시 그럽니다

    비리가 있건 말건 그런 빽하나 없는 부모가 훨씬 더 많아요.
    고위층 비리때문에 수시를 없앨순 없어요.

    진짜 입시에 상관없는 사람들은 입좀 다물어요

  • 24. ....
    '22.5.6 1:25 PM (211.221.xxx.167)

    정시정시 그러는 사람들은 특목 자사고 보내는 부모들이겠죠.
    일반보 보내는 저는 정시만으론 안된다고 생각해요

  • 25. .....
    '22.5.6 1:26 PM (182.211.xxx.105)

    특목 자사고도 수시가 유리합니다.

  • 26. ......
    '22.5.6 1:27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정시하려면 수능과 내신 반반해서 보내야해요

  • 27. 얼굴
    '22.5.6 1:31 PM (118.235.xxx.221)

    마주보며 입다물라는 말 막 해댈수있는 사람인가요? 온라인이라고 입다물라는 말 막하지 말아요.입시 상관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자기자식에게 유리하니 수시수시하는거지 제대로 입시하는거는 정시가 답인건 맞습니다.공뭔시험이 수시가 있어요? 그냥 시험 한방입니다.뭘 바래요?

  • 28. 00
    '22.5.6 1:33 PM (1.242.xxx.150)

    입좀 다물라니 입시 관련해서 화가 많으신가봐요

  • 29. .....
    '22.5.6 1:33 PM (118.235.xxx.221)

    정시하려면
    수능,내신 반반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 30.
    '22.5.6 1:36 PM (220.72.xxx.229)

    맞아요

    정시로

    그래서 예전 재벌가는 서울대를 못 보냄

    지금은?

  • 31.
    '22.5.6 1:40 PM (121.167.xxx.7)

    동의해요
    엄마 아빠 찬스 쓰는 아이들 친구 보면서
    제가 못났나.. 자괴감 들었어요.
    애들도 좌절감 있고요.
    기회가 같지 않다는 것 힘들더라고요

  • 32. ..
    '22.5.6 1:45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지방에 있는 학부모들
    다 정시 찬성합니다

    위 댓글에 지방민은 수시가 있어야 대학갈수 있다고 썼는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랑 본적 없어요
    (특혜층인) 사립대 이사장과 학부모회장빼구요

  • 33. 뭐래니
    '22.5.6 1:55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대학교수가 젤 심하면 그집 자식들은 다 명문대 갔어야죠.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 34. 3천개가넘는전형
    '22.5.6 2:01 PM (221.141.xxx.67)

    정시가 맞아요.
    지방은 불리.강남은 유리.
    이것도 다 가스라이팅이라니깐요.
    1타강사가 인강하는 세상입니다.
    성적대로 가는데 왜 유불리가 있나요?

  • 35. 수시폐지
    '22.5.6 2:45 PM (152.99.xxx.14)

    고위층 대학 교육부 전교조 학원 교육감이 이해타산 맞아 수시 만들때
    왜 학부모들이 어~하고 뒷짐만 지고 있었을까요?
    입시정상화 꼭 해야 하는데, 촛불 들면 될까요?

  • 36. ....
    '22.5.6 2:57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진작 사람들이 반대했었는데 이해찬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해왔잖아요
    서민들은 정시가 최고 공정하죠

  • 37. ..
    '22.5.6 2:59 PM (175.116.xxx.96)

    정시가 공정한건 알겠는데 100프로 정시하면 누가 학교가나요.
    공교육 다 무너져 개판되고 애들 학교나와서 재수학원갑니다.
    수능과 학교 내신의 비율을 적당히 혼합한방식이 우리나라 실정에 그나마 맞지않나싶네요.
    그리고 1타 강사 인강 다 맞는말인데 그럼 왜 지방에서 방학때 대치동 현강들으러 꾸역꾸역 몰려듭니까. 그리고 학원가에는 왜 애들이 바글바글하고, 학원 밀집지역은집값도 비쌀까요.?
    다 인강들으면 되는데요.

  • 38. ..
    '22.5.6 3:03 PM (39.7.xxx.166)

    수시 이제는 무슨 논문, 봉사 이런거 다 없어지지 않았나요??
    내신과 세특정도만 남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부모의 능력?빽? 이 예전만큼 좌우하는건가요??

  • 39. 불안감때문에
    '22.5.6 3:36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대치동엔 국영수만 있는게 아니예요.
    국영수 현강 들으러 누가 대치동 가던가요?
    동네 없는 거 들으러 가요.
    수시대비 논술같은 거.
    떡볶이골목 족발골목처럼
    대치동은 그냥 학원가골목이예요.
    별거 없어요.
    대치동 애들도 내신중간기말 시험 끝나고 나면
    학원탓하며 학원 대이동 일어나요.
    아마 대치동이 아니였으면 대치동으로
    지방이였으면 그지방 학원가로 이동하거나
    대치동으로 이동했겠죠.
    단단한 조직을 위해 전형혼합이 필요하죠.
    하지만 그비율이 배려정도의 수치여야 한다고 봅니다.
    정시가 주이고 수시는 사배자배려 정도.
    학교에서 자고 재수하고 이런거 지금은 없나요?
    이런 부작용은
    입시불안감과 비리에 비하면 조족지혈.

  • 40. 수시는
    '22.5.6 3:41 PM (223.39.xxx.111)

    사기에요
    명분은 농어촌 어쩌고저쩌고이지만
    속셈은 기득권의 나눠먹기 ㅠ
    미ㅡ국도 마찬가지에요
    명분은 가난한 흑인이나 히스페닉 아시안 공평한 입학이라고 하지만 속셈은 기득권층이 대대손손 누리려는 작전

  • 41. 아는집 교수
    '22.5.6 3:43 PM (223.39.xxx.111)

    작은대학은 자기 자식 입시때 학장이나 기획실장 정도의 교수들은 자기 자식에게 유리한 입시규정을 만들어서
    입학시킵니다
    그 뒤로 없애는건 일도 아님

  • 42. . .
    '22.5.6 4:09 PM (221.160.xxx.117)

    정시의 폐해 때문에 수시를 도입했는데
    한국은 부작용과 공정성 확보에 실패해서
    정시로 돌아가는쪽으로 국민들의 여론이 모아지나봐요

    저는 이해찬 세대인데 그때 고등학생이라 입시요
    근데 그때까진 아직 수시가 크지 않았어요
    한반에 수시 원서 쓰는애가 3명이고
    합격이 한명 될까말까 정도로 작았어요
    그뒤 점차 확대되어온거요

    그땐 정시가 문제 많다고
    쓸데없는 지식만 계속 문풀로 3년내내 암기하고 기계적으로 공부하게한다고 난리였었죠

    지금은 그때보다 수능 문제가 발전해서
    객관식문제로 추론적사고 측정도 가능해지고
    그때와는 또 달라졌으니
    다시 정시로 돌아가도 좋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8931 5년후 대권 주자는 누가 나올까요 26 ㅇㅇ 2022/05/14 3,896
1338930 그나마 좀 덜 짜고 덜 단 과자는 뻥튀기인가요. 7 .. 2022/05/14 1,847
1338929 펌 바이든과 문재인의 관계는 이 정도... 2 2022/05/14 2,405
1338928 저같이 투자에 소심한 예적금파 계세요?? 14 프렌치수 2022/05/14 3,908
1338927 친정언니를 어찌해야 할까요.... 7 걱정 2022/05/14 6,966
1338926 중3이나 고딩들 시험공부 어디서 하나요? 7 중3들 2022/05/14 1,569
1338925 강아지 유골 이제 보내주려 합니다. 9 ㅇㅇ 2022/05/14 3,900
1338924 앞으로 매일 매일 한달 넘게 지각하고 칼퇴해도 21 과연 결과는.. 2022/05/14 3,478
1338923 굥은 부인하고 사이는 미치게 좋나봐요 21 2022/05/14 12,426
1338922 굥의 뜻은 공정을 뒤집어 버렸다는 뜻이에요 14 ㅇㅇ 2022/05/14 2,861
1338921 윤석열은 정치 초보 국정운영 암것도 모르잖아요 그런데 공부 안해.. 19 에휴 2022/05/14 1,469
1338920 기다리던 해방일지 3 ........ 2022/05/14 3,088
1338919 마르지엘라 그 앞코 갈라진 구두 말예요~ 18 이상해 2022/05/14 4,685
1338918 바람은 잘 통하고 안은 안보이는거 3 2022/05/14 1,434
1338917 조재현 딸 우리들의 블루스 나오네요. 9 설롱 2022/05/14 5,465
1338916 온 가족 다이어트 하니까 밥 할 일이 줄었네요 4 ㅇㅇ 2022/05/14 2,324
1338915 다리에 쥐날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 ,, 2022/05/14 3,542
1338914 우울증을 제대로 표현한 영화나 드라마 있나요. 12 2022/05/14 3,492
1338913 예금 해놓은거 말해야겠죠? 8 .. 2022/05/14 2,883
1338912 우울증은 드라마라도 보기 불편하네요 8 ... 2022/05/14 4,333
1338911 전기민영화하려고 기레기들과 댓글알바들 난리네요 28 .. 2022/05/14 1,229
1338910 갤럭시)문자폴더에 비번걸수있나요? 2 hos 2022/05/14 516
1338909 키 관련 제일 어이없는 주장 22 또또 2022/05/14 5,951
1338908 영화.허드슨강의 기적 vs 와일드씽 중 뭐 볼까요? 8 ... 2022/05/14 1,017
1338907 친구관계. 씁쓸합니다. 81 ... 2022/05/14 26,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