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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아한거 한가지

ㅇㅇ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22-05-04 19:08:21
윤이 국정원수사 하다 상관에게 반발하고
좌천되고 5년인가 한직으로 떠돌았잖아요.
처남이 여검사 폭행하고도 무사했던 귀족 검사라고하고
장인도 고위직.
그런거보면 엄청 출세지향적인 인물같은데
그렇게 예측불가 불안불안한
윤의 라인을 탔다는게 좀 이해가 안돼요.
더 안정적이고 튼튼한 줄을 잡았을거같은데.
IP : 106.101.xxx.1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가설은
    '22.5.4 7:10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같은 결이라서?

    통하는 게 있나보죠.

  • 2.
    '22.5.4 7:11 P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한동훈 진은정 한지윤 패밀리도
    조국 가족처럼 똑같은 잣대로 하길 기원합니다.

  • 3. ㅇㅇ
    '22.5.4 7:11 PM (106.101.xxx.127)

    뭔가 통하는게 있나봐요.
    술도 안먹는 냉철한 인물이라해서
    참 안어물려 보이지만.

  • 4. ..
    '22.5.4 7:12 PM (110.70.xxx.36)

    한이 언제부터 윤라인이었는데요?

  • 5. ...
    '22.5.4 7:17 PM (223.39.xxx.184)

    지금보면 줄 제대로 탄건데요???

  • 6. .....
    '22.5.4 7:18 PM (211.185.xxx.26) - 삭제된댓글

    출세지향적이니 돌아가는 판보고 굥에게 배팅한거죠.
    검사출신 후보는 하나니까
    국짐 색깔을 가진 문라인 양쪽 다 걸쳐진 인물인대 생각보다 돌아이에 실상은 명시니가 주무르고 있고요

  • 7.
    '22.5.4 7:25 PM (14.32.xxx.215)

    윤이 대통후보로 떠오른게 얼마나 오래됐다구요
    조직에 충성하는 인간하고
    그 조직에서 칼 휘두르던 인간
    둘이 똑똑하니 말 잘 통하고 좋았나보죠
    딱히 윤이 대통령이 되는걸 노랐다기 보다 언젠가 재기해서 칼 휘두를날을 노린거 아닐까요
    나가서 큰돈 버는것보다

  • 8. ...
    '22.5.4 7:4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출세지향적이니 자기를 알아봐주는 사람에게 충성했겠죠.
    영혼의 질도 비슷하고 두뇌역할 해주니 윤도 아꼈을테고.
    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죠.
    와이프 장인까지 초엘리트 골라 장가갔는데 뼈속까지 윤과 명신부부를 이해하겠어요? 발등에 찍히면 참 마이 아프다고 합디다.

  • 9. 들은소리
    '22.5.4 8:05 PM (211.234.xxx.137) - 삭제된댓글

    정재계 저승사자잖어요
    장인도 고위직 검사출신인데 그쯤되면 재벌 총수들과 다 라인있어요 장인에게 엄청난 청탁 들어왔을텐데 한동훈은 장인이건 뭐건 누구 말도 안듣고 원리원칙주의자라 다 잡아넣었죠...
    듣기로 그런 캐릭터더라고요. 한동훈네 본가도 여유있는 댁이도 그런집 자제들이 원래 출세엔 별 관심없어요
    독립투사처럼 감사했다는게 과장이 아니던데요
    지금의 상황은 그야말로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않던 상황이라는 평이에요 이 정권이 그렇게 만들었죠

  • 10. 듣기로
    '22.5.4 8:07 PM (211.234.xxx.137)

    한동훈 별명이 정재계 저승사자잖어요
    장인도 고위직 검사출신인데 그쯤되면 재벌 총수들과 다 라인있어요 장인에게 엄청난 청탁 들어왔을텐데 한동훈은 장인이건 뭐라하간 누구 말도 안듣고 원리원칙주의자라 재벌도 다 잡아넣었죠...
    듣기로 그런 캐릭터더라고요.
    한동훈네 본가도 여유있는 댁이고 그런집 자제들이 원래 출세엔 별 관심없어요;; 개천용들이 출세욕 강하고요
    독립투사처럼 검사했다는게 과장이 아니던데요

    지금의 상황은 그야말로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않던 상황이라는 평이에요 이 정권이 그렇게 만들었고요 놀라운 일이죠

  • 11. 서로의
    '22.5.4 8:09 PM (218.38.xxx.12)

    부족한 점에 매력을 느꼈겠죠
    한은 윤의 무대포 좋빠가 행동력을 높이 샀겠죠
    한이 윤 볼때 눈에서 애정이 넘쳐요 아주 좋아죽어요

  • 12. 제대로 수사하라
    '22.5.4 8:24 PM (106.101.xxx.207)

    한동훈
    진은정
    한지윤

  • 13. ㅇㅇㅇ
    '22.5.4 8:37 PM (120.142.xxx.17)

    애도 법사 믿나보죠. 그거 아님 이해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노노
    '22.5.4 9:44 PM (61.105.xxx.165) - 삭제된댓글

    명신이가 빠지면 안되죠

  • 15. ..
    '22.5.5 11:03 AM (223.38.xxx.81)

    명신이가 한동훈이랑 자주 연락한다면서요.
    끼리끼리 노는 물이 같은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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