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국 규제도 잘 안 풀고 종부세도 안 없애고 공급만 하겠다는거네요

흠흠흠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2-05-02 16:18:19
mb때랑 비슷하게 가네요.

대출도 지금상태 그대로 유지하면서 최초 구입시에만 능력에 맞게 늘려준다는거고

그린벨트도 필요하다면 풀어서라도 집값 하향안정시키겠다. 급락도 원치 않는다.

시장과 싸우지 않고 인간의 본능에 맞춰 정책을 하겠다..

오늘 추경호 원희룡 청문회 본 느낀점입니다.

사실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미국에서 금리 올리면 따라서 올리기만 해도

매수세 죽어서 집값 안정 가겠어요.

거기다 슬슬 조금씩 그린벨트 풀어서 수요분산시키고

그틈을 이용해 재건축 재개발 풀고..
재건축도 용적율 최대 높어 늘어나는 세대수는 청년이나 공공임대 넣겠다고 어제 기사 봤네요.

이러면 하향안정화 되겠어요.
IP : 223.38.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걍 폭락시켜라
    '22.5.2 4:21 PM (221.139.xxx.89)

    하향 안정세도 필요 없고
    걍 폭등한 만큼 폭락시켜라
    어차피 대출 없는 1주택이라 상관 없다.

  • 2. ...
    '22.5.2 4:23 PM (223.62.xxx.172)

    제발 부동산 하향 안정 기원합니다
    5년간 지옥을 경험했네요
    젊은이들 희망 좀 가지고 살 수 있기를..

  • 3. 학력고사수석에
    '22.5.2 4:27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사법고시 수석에
    국회의원, 도지사 실무경험한 사람도
    시장과 맞서 싸우는 교만함을 부리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아무 경험없던 전 장관은 진짜 오만함 그 자체
    그런 사람이 5년 내내 장관을 했으니

  • 4. ..
    '22.5.2 4:29 PM (125.132.xxx.47)

    윤이 대통령 감이 아닌거 알면서도 세금 내려달라고 윤 찍은 인간들
    정권 바껴도 세금 내리는건 어렵다고 그렇게 말해줬건만 ㅉ

  • 5. 학력고사수석에
    '22.5.2 4:29 PM (223.38.xxx.65)

    사법고시 수석에
    서울 집도 사고 팔아보고
    거기다 국회의원, 도지사 실무경험까지 한 사람도
    시장과 맞서 싸우는 교만함을 부리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아무 경험없던 전 장관은 진짜 오만함 그 자체
    그런 사람이 5년 내내 장관을 했으니
    5년내내 전국이 투기꾼판 되었죠. 그냥 장관과 대통령을 가지고 놀았죠.

  • 6. 점두개님
    '22.5.2 4:31 PM (223.38.xxx.65)

    걱정마세요. mb때 집값 하향세 타니까 세금 계속 줄어서 공약 결국 지켰습니다.
    제발 mb때처럼 지금 당장 세금 안 내려도 되니 집값 하락시켜 세금 자동으로 내리게 해 주면 됩니다.

  • 7. 재미있네요
    '22.5.2 4:44 PM (211.211.xxx.184)

    집값 떨어져 세금 줄어든게 공약을 지킨게 된다?
    문재인 정부때 용적률 높여 늘어나는 세대를 공공임대로 돌린다니 서민들은 임대주택이나 살라는거냐...하더니..
    집값 상승의 원인중 하나가 저금리라니까 금리핑계 대지 말라더니 부동산 가격 하향에 높아지는 금리 덕 좀 보겠다?결국 부동산과 금리의 상관관계를 인정하기시작? 재건축 규제풀면 공급이 늘기 전에 가격상승 먼저 오는법.
    그래서 규제 함부로 못 푸는거임.
    오세훈도 결국 못 풀고 인수위에서 뭐라고 했는지 몰라요?

  • 8. 어우
    '22.5.2 4:58 PM (223.38.xxx.78)

    윗님 댓글 안 달아 주려다 써주니까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그냥 외우세요.
    문통은 4년 내내 집값 자신있다 피자쏜다 하다가 느닷없이 재작년 그 겨울에 공공임대 방문하더니 13평에 네식구 살아도 충분하다고 하는통에 희망의 끈을 잡고 있던 무주탭자들 결국 이거란 말인가 해서 서울 그나마 저가 지역까지 깨알 다 영끌해서 폭등시켰어요.
    원이 13평 공공임대 짓는대요???

    그리고 저금리전에 이미 3년간 어마무시 올린거 몰라요?

    재건축 풀기전 그린벨트라도 풀어서 싼 값에 분산시키고
    차례차례 재건축 재개발시키면서 안 오르고
    안정화 됩니다.

    지금은 무조건 틀어 막이막아 놓고
    찔끔씩 재건축하니 집값폭등 불쏘시개가 되는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3697 2번 문파의 근황 81 허허 2022/05/02 2,692
1333696 한덕수 장인 얼굴 사진ㄷㄷㄷ.jpg 23 피해자400.. 2022/05/02 6,918
1333695 은퇴후 월 생활비는 얼마나 필요할까요? 24 ... 2022/05/02 6,507
1333694 국힘 장관후보들은 배 째라는 거네요 11 후안무치 2022/05/02 1,616
1333693 느린아이와 빠른아이 17 교육 2022/05/02 2,450
1333692 바다뷰로 숙소 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 9 팔순여행 2022/05/02 1,880
1333691 빨간 글씨로 정권교체 쓴 마스크 할배 4 ㅍㅎ 2022/05/02 1,270
1333690 아버님 반찬 24 산들 2022/05/02 5,117
1333689 민생 안정을 위하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1 지금 2022/05/02 515
1333688 주식 오늘 괜찮게 보셨나요? 1 2년차 2022/05/02 2,234
1333687 마음에 드는 옷은 수선해서 입기도 하세요? 5 그냥 2022/05/02 1,523
1333686 아빠 혼자 키우는 어린 아이가 1형 당뇨라는데 어떻게 도와줄까요.. 14 복 받으세요.. 2022/05/02 3,462
1333685 애키우면서 얘는 좀 머리나쁘다 싶었는데 대학잘간 경우있나요? 15 궁금 2022/05/02 4,109
1333684 짜장밀키트? 제품추천좀요. 8 ..... 2022/05/02 924
1333683 올해 50인데 48부터 늙는 속도가 가속화되네요 20 지나다 2022/05/02 5,883
1333682 결국 규제도 잘 안 풀고 종부세도 안 없애고 공급만 하겠다는거네.. 7 흠흠흠 2022/05/02 1,566
1333681 영부인 안한다고 말 했던 건 누구에요~?? 11 .... 2022/05/02 2,360
1333680 성격유전자..... 부모 중 한쪽 몰빵일까요..? 4 성격 유전자.. 2022/05/02 1,725
1333679 서울서 11명 외식할데요 3 5월 첫주 2022/05/02 1,203
1333678 같은 미용실 다른 미용사 가능 한가요? 5 ... 2022/05/02 3,018
1333677 조용히 있다가 정년퇴직 하셨음 좋겠네요. 4 ㅇㅇㅇ 2022/05/02 2,691
1333676 윤석열 정부의 국가관리위기센터 2차장으로 내려감 ㅠ 9 에휴 2022/05/02 1,498
1333675 장가 잘간 남자 누구 있을까요 20 리강아지 2022/05/02 4,877
1333674 냉동실 꽉찼는데 다행인건지 5 에요 2022/05/02 2,097
1333673 4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라이브 ㅡ 정치적 올바름이란 무엇인가, .. 1 같이봅시다 .. 2022/05/02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