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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하지만 미정커플

해방 조회수 : 3,995
작성일 : 2022-05-02 07:28:13
우울하고 비정규직 염미정네 회사에 사실은 오너 셋째아들
형제난에 밀려 혼자 독자사업하다 조폭? 어둠의 조직과 연결된 사업하다 망해서 결국 형제 부모도움 받아 미정이네 회사 부사장으로 짠 나타나서 미정이 무시하던 직원들 보란듯이 매일 회사에서 미정이 추앙하며 꽁량꽁량 ㅎㅎ
진짜 3류 아침드라마 스토리죠? 눈똥그레지는 미정과 그주변 여직원들과 실장
그리고 더 놀라는 미정이네 가족들 ㅋㅋ
IP : 112.154.xxx.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 7:31 AM (124.50.xxx.207)

    좋네요 ㅎㅎ

  • 2. 영통
    '22.5.2 7:35 AM (106.101.xxx.237)

    작가가 김은숙 작가..아니었는데.그새 바뀌었나요?

  • 3. ..
    '22.5.2 7:36 AM (211.36.xxx.2)

    재개발로 서울로 이사,
    출퇴근에서 해방되는게
    더 현실적인 해방이죠.

    저 작가는 백마탄왕자 스타일 싫어할 것 같네요.

  • 4. ...
    '22.5.2 7:38 AM (1.235.xxx.154)

    그나저나 미적감각있었는데 그 남자팀장에게 까여서 속상했는데 그걸 이겨내서 대견하네요
    앞으로 잘되길

  • 5. ...
    '22.5.2 7:39 AM (223.33.xxx.23)

    저도 작가가 구씨 정체를 어떤식으로 그려낼지 궁금하네요

  • 6. ㅇㅇ
    '22.5.2 7:39 AM (175.125.xxx.116)

    예 진부해요

  • 7. 대충
    '22.5.2 7:47 AM (58.234.xxx.193)

    서울에서 전철로 다닐 수 있는 곳에
    집있고 땅있고 공장까지 있으면
    수십억대 자산가일 듯
    미정이 은수저

  • 8. 에휴
    '22.5.2 7:57 AM (39.7.xxx.160)

    울나라 드라마는 맨날 출생의 비밀 아니면 연상이혼녀/ 연하총각남 로맨스, 회사오너와 가난한 여직원 로맨스( 대표작 사랑을 그대 품안에~~) 이런데 그런 비하인드 있으면 정말 식상 진부하다 못해 촌스러운 결말이죠. 예전과 다른 틀, 다른 주제로 가야 저 작가를 쓴 의미가 있죠.

  • 9. ㅡㅡ
    '22.5.2 8:08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재벌을 누가 사장이라고 불러요
    예고에서 사람죽였다고 했자나요
    스포가 딴소리이길 바라지만
    암튼 재벌은 아니고
    걍 걍 깡패정도길

  • 10. ..
    '22.5.2 8:14 AM (14.5.xxx.12) - 삭제된댓글

    왜그러세요..

  • 11. .....
    '22.5.2 8:21 AM (203.251.xxx.221) - 삭제된댓글

    미정은 친한 동료도 존재감 알려주고, 초안으로 인정 받았고, 구씨도 미정만 보면 쫄린다고 했고

    구씨는 술병도 치우고, 청소도 하고, 배시시 웃고, 술 안취해도 먹을 것 살 줄 알고, 들개에게
    먹이 주고,

    들개에게 먹이줄때 눈시울이 시뻘겋던데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들개와 본인을 동일시 했던 것 같은 느낌.

  • 12. .....
    '22.5.2 8:22 AM (203.251.xxx.221)

    미정은 친한 동료도 존재감 알려주고, 초안으로 인정 받았고, 구씨도 미정만 보면 쫄린다고 했고

    구씨는 술병도 치우고, 청소도 하고, 배시시 웃고, 술 안취해도 먹을 것 살 줄 알고, 들개에게
    먹이 주고,

    들개에게 먹이줄때 눈시울이 시뻘겋던데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들개와 본인을 동일시 했던 것 같은 느낌.

    지금의 틀만 벗어나면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거기까지. 왜냐면 지금 내가 아무리 틀을 벗는다한들 재벌가 상속녀는 못되니까요
    내 얘기가 갑자기 남의 얘기로 전락될 수 있음.

  • 13. ===
    '22.5.2 8:37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주유소씬에서
    자가용 운전기사가 구씨를 요리조리 처다 봄
    운전기사가 자가용 차주에게 저 사람 구씨 같다고 얘기 하니까
    자가용 차주 왈
    구사장이 왜 저런차(미정아빠 차)를 운전하냐.... 구씨의 정체가 살짝 벗겨짐

    일단 구씨는 과거에 뭘 했던 구사장이었던 사람이네요.

  • 14. 진부한게
    '22.5.2 8:38 AM (39.117.xxx.106)

    아니라 장르를 바꿈.

  • 15. 근데
    '22.5.2 8:40 AM (1.235.xxx.154)

    저만 대사가 잘 안들리나요
    사람죽였다 구씨가 이러지 않았나요
    아...스포한대서 이런거 쓰기 싫었는데..
    자기가 직접 죽이진 않더라도
    구씨 때문에 누가 자살했나 싶은 생각이 들던데..

  • 16. ㅁㅇㅇ
    '22.5.2 8:58 AM (125.178.xxx.53)

    반대합니다~~

  • 17. ㅁㅇㅇ
    '22.5.2 8:59 A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사람죽였다는게 워낙 의미가 다양해서..
    시어머니 남편 죽어도 며느리나 와이프보고 잡아먹었다하는..

  • 18. ㅁㅇㅇ
    '22.5.2 8:59 AM (125.178.xxx.53)

    사람죽였다는게 워낙 의미가 다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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