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희롱과 성추행의 차이점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22-05-02 06:08:11
말로 하는건 희롱이고 행동으로 하는건 추행인가요?
잠바입고 있는데 상대방이 안에 아무것도 안입은거 같다고 말했다면 성희롱에 해당되나요?
IP : 118.222.xxx.11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 6:22 AM (121.144.xxx.36)

    성적불쾌감을 주는 말; 언어적성희롱
    성추행은 신체부위 터치가 있어야 합니다

    잠바안에 아무것도 안입은것 같다는 말이 어떤 상황에서 나온 말인가요? 맥락을 보고 합리적일반인의 관점으로도 성적불쾌감을 느낀다면 성희롱입니다.

  • 2.
    '22.5.2 6:29 AM (118.222.xxx.111)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어떤 남자아이가 다가오더니 대뜸 그런말을 하더래요..
    잠바안에 뭘 입든 안입든 그런걸 왜 물어보냐고 아이가 집에와서 저한테 말하더라고요..

  • 3. 근데
    '22.5.2 6:4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동성이 말했으면 별상황아니기도한거같은데..
    안에가 목이 파인옷이거나그래서 겉에서 안에옷이 안보이고 잠바만 보일경우
    동성이 안에 아무것도안입은거같다ㅋ 이렇게 농담처럼 말하기도하잖아요

  • 4. 근데
    '22.5.2 6:41 AM (222.239.xxx.66)

    동성이 말했으면 별상황아니기도한거같은데..
    안에가 목이 파인옷이거나그래서 겉에서 안에옷이 안보이고 잠바만 보일경우
    친구가 안에 아무것도안입은거같다ㅋ 이렇게 농담처럼 말하기도하잖아요

  • 5.
    '22.5.2 6:44 AM (118.222.xxx.111)

    동성 아니고 이성이 말한거에요..동성이 말했다면 아이가 저한테 말하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면서 등을 만지더래요..남녀합반 중학생이에요..

  • 6. ...
    '22.5.2 6:47 AM (222.239.xxx.66)

    저는 이성이 말했더라도 친한친구사이라면 별의미없을수도있다 라고말을하려던건데...터치까지했다면 뭐...다분히 의도가 있다고 봐야..

  • 7. ...
    '22.5.2 7:00 AM (183.100.xxx.209)

    학교에 전화해서 담임선생님한테 그대로 말씀하세요. 요즘 이런 건은 피해자가 원하면 그냥 학폭감이에요.

  • 8. 아이가
    '22.5.2 7:27 AM (58.120.xxx.107)

    불쾌하시겠지만 그 남자 아이가 원글님 딸을 성적으로 보고 망상하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 9.
    '22.5.2 7:34 AM (118.222.xxx.111)

    성희롱과 성추행에 다 해당되는건지 알고싶어요..당연히 담임한테 말할 생각입니다

  • 10. 나야나
    '22.5.2 8:04 AM (182.226.xxx.161)

    근데 솔직히 아이들이 저런말 했다고 성희롱인가? 하는 생각드는데요..짧은 반바지입고 긴 후드티를 입었을때 너 바지 안입은줄알았어 라던지 점퍼를 입었는데 안쪽 옷이 안보이면 너 속에 아무것도 안입은줄알았어..이정도는 이야기할수 있지않나요??

  • 11. 나야나
    '22.5.2 8:05 AM (182.226.xxx.161)

    흠 등을 만졌다면..이야기가 달라지네요..충분히 기분 나쁠만합니다. 댓글을 안읽었더니..원글님 죄송

  • 12. 그런게
    '22.5.2 8:17 AM (1.227.xxx.55)

    정말 애매한 거죠.
    진짜 별 생각없이 맹하거나 순진한 애가 그럴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저라면...'너 그런 말 성희롱이니 조심해' 정도는 얘기해줘도 될 거 같아요.
    나도 불쾌하지만 너도 의도와 달리 죄가 될 수 있으니.

  • 13.
    '22.5.2 8:21 AM (118.222.xxx.111)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그친구가 자기도 그남학생이 팔뚝을 만져서 하지말라고 했다고하고 또 다른친구도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선생님한테 말할때 자기 얘기도 해달라고 했대요..이쯤되면 한두명이 아닌거 같은데 조사하면 더 나올듯한데 상습적인거 아닌가요?

  • 14.
    '22.5.2 8:56 AM (210.94.xxx.156)

    등을 만졌다는것
    단순히 점퍼 속에 옷을 안입었다는 뜻이 아니라
    브래지어를 안했지않냐는 뜻 아닌가요?

    지는 그게 그냥 하는 말 일지라도
    듣는 쪽에서는
    황당하고 기분나쁠수 있다고 봐요.

  • 15. 명백
    '22.5.2 8:57 AM (125.129.xxx.237)

    안에 아무것도 안 입은거 같다하고 등 만진건
    노브라인거 같은데? 의미 잖아요
    질 나쁜 성희롱에 성추행입니다
    저도 중딩딸 키우는데 저런 일 생기면 가만 안 있을거애요

  • 16. ...
    '22.5.2 9:28 AM (110.12.xxx.155)

    그 남학생이 더 큰 죄인이 되기 전에
    차단시켜 주는 게 좋겠네요.

  • 17. 00
    '22.5.2 9:38 AM (1.232.xxx.65)

    학폭 여세요.
    바늘도둑 소도둑되는거죠.
    그냥 넘어가면 팔, 등만지는게 가슴, 엉덩이로가는거죠.
    강간범도 되는거고요.
    정의를 지킨다 생각하시고
    아이한테 친구들한테 더 물어보라고하세요.
    더 당한애들 많을거예요.

  • 18.
    '22.5.2 9:41 AM (118.222.xxx.111)

    교육청에 지인이 있어 물어보니 학폭까지는 그렇고 성문제는 무겁게 다룬다며 징계는 가능하대요..저도 재발방지를 위한 징계를 요구할까합니다..

  • 19. ??
    '22.5.3 5:25 AM (121.144.xxx.36)

    학교폭력사안 접수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거기서 학폭 성립이 돼야 징계 등 가해학생조치가 나오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3666 들개가 소 잡아먹는 아랫글 보고 찾아봤어요 5 들개탓아님 2022/05/02 1,954
1333665 요즘은 왜이리 이쁜꽃 이쁜 식물들이 많나요? 9 베란다 2022/05/02 2,023
1333664 아이 스케이트 보드 강습 해 보신분 있세요? 보드 2022/05/02 548
1333663 해방..자매가 어찌저리 극과극인지 3 옿ㅇ 2022/05/02 3,210
1333662 전 박지은하고 김은숙 작가 드라마 못 보겠어요 8 드라마작가 2022/05/02 2,757
1333661 라벤더 씨뿌리기 4 ..... 2022/05/02 1,219
1333660 20대후 30대초 노트북 넣고 다닐 1~2백만원대 가방 추천 13 가방 2022/05/02 1,944
1333659 나한일의 과거가 어쨌든.. 4 와.. 2022/05/02 3,443
1333658 46세 40대 중반인가요? 후반인가요? 12 나이 2022/05/02 3,196
1333657 O자 다리는 언제 교정해야할까요? 6 휜다리 2022/05/02 1,529
1333656 월요일만 되면 주말에 뭐했어? 22 ㅇㅇ 2022/05/02 4,084
1333655 갱년기) 새벽 4시에 잠이깨요.ㅠㅠ 11 자고싶다. 2022/05/02 4,128
1333654 꽃피는 봄날! 전국 지역 축제 확인하세요^^ 4 축제 2022/05/02 1,313
1333653 김명신은 지금 세상에대고 이렇게 소리치고싶어 죽겠나봐요. 21 ..... 2022/05/02 4,354
1333652 위층 세탁기? 탈수기? 소리...ㅠㅠ 6 ㅜㅜ 2022/05/02 2,559
133365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양주 할머니 별세 9 !!! 2022/05/02 829
1333650 오늘 샌들에 원피스 빠를까요? 16 기분전환 2022/05/02 3,399
1333649 전 노희경작가가 불편해요. 107 ooo 2022/05/02 19,821
1333648 시부모는 며느리가 다하길 바라나요? 32 ㅡㅡ 2022/05/02 5,547
1333647 검수완박 신기하네요 49 검수완박 2022/05/02 4,450
1333646 나이들어 영어공부하고싶은데요 7 ㄱㄴㄷ 2022/05/02 2,696
1333645 어리석게 보낸 세월.이제 이혼 결심 합니다 9 2022/05/02 5,006
1333644 아들의 장래희망이 마음을 힘들게 한다던 엄마입니다 (테스트레슨 .. 23 ... 2022/05/02 4,120
1333643 포기하지 않는 성격... 개인적으로 득이 많을까요 아님... 3 포기 2022/05/02 1,334
1333642 해방일지 뭐 이런 드라마 6 2022/05/02 3,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