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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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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다 컸는데 전업하시는분들

..... 조회수 : 10,377
작성일 : 2022-05-02 00:13:20
아내한테 돈벌러나가라고 대놓고 그러는 남자들 많나요


IP : 218.144.xxx.18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업
    '22.5.2 12:14 AM (112.154.xxx.39)

    둘째 고3 이번만 끝나면 지겨워서라도 나가고 싶어요
    남편은 오히려 반대합니다

  • 2. ㅇㅇ
    '22.5.2 12:15 AM (58.234.xxx.21)

    낭편은 그런말 안하는데
    저는 단순 노동이라도 하고 싶어요

  • 3.
    '22.5.2 12:16 AM (14.47.xxx.130)

    일 하고 싶어도 써주는 곳이 있나요?

  • 4. 원글
    '22.5.2 12:16 AM (218.144.xxx.185)

    남편이 반대하면 오히려 고마운거죠뭐
    제친구는 애 대학 보내고나니 남편이 저래서 간호조무사자격증 알아볼거래요

  • 5. 이해되어요
    '22.5.2 12:19 AM (217.149.xxx.80)

    혼자 벌기 쉽지 않고
    남편도 언제까지 돈 벌 수 있나 불안하죠.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잖아요.

  • 6. ...
    '22.5.2 12:21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그냥 성격 아닐까요 .??? 그런남자 적어도 저희집안에는 없는것 같아요 ... 사촌오빠들 제남동생 뭐 이런사람들 다 포함해서요 ... 그냥 여자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일하는 경우는 여러명있지만 전업중에서 남자가 돈벌러 나가라고 하는경우는 없는것 같아요..그러니까 자발적으로 나가는 경우만 있어요...

  • 7. ..
    '22.5.2 12:22 AM (175.113.xxx.176)

    그냥 성격 아닐까요 .??? 그런남자 적어도 저희집안에는 없는것 같아요 ... 사촌오빠들 제남동생 뭐 이런사람들 다 포함해서요 ... 그냥 여자쪽에서 일하고 싶어서 일하는 경우는 여러명있지만 전업중에서 남자가 돈벌러 나가라고 하는경우는 없는것 같아요..그러니까 자발적으로 나가는 경우만 있어요...근데 저라면 그냥 애도 다 컸겠다 노후 대책 계획도 잡고 나가고 싶을것 같아요 ...

  • 8. 원글
    '22.5.2 12:22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돈벌러 가라고 자꾸부담주면 할수있는일도 없으면 것도 스트레스받아 어떻게 살아요

  • 9. ..
    '22.5.2 12:24 AM (112.150.xxx.19)

    부부가 알아서 하겠죠.
    남일에 신경 끊으세요.

  • 10. 어휴
    '22.5.2 12:28 AM (211.234.xxx.216)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랑 도대체 왜 사는지..
    한창일때 육아로 발목잡히고 아이 다 키운 지금은 어디 나가봐야 육체노동하는 일밖에 없을텐데요
    직업을 갖길 바랬으면 육아에 협조하고 끈을 놓지 않게 도왔어야죠
    그때는 발목 잡히고 지금은 나가서 일하라고요?
    대기업출신이라도 전문직으니고서야 이제 할수 있는 일은 뻔한데요?
    도대체 그런 나쁜 놈들과 왜 사는지...진심 딱해요

  • 11. 어휴
    '22.5.2 12:31 AM (211.234.xxx.216)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랑 도대체 왜 사는지..
    한창일때 육아로 발목잡히고 아이 다 키운 지금은 어디 나가봐야 육체노동하는 일밖에 없을텐데요
    직업을 갖길 바랬으면 육아에 협조하고 끈을 놓지 않게 도왔어야죠
    그때는 발목 잡고 지금은 나가서 일하라고요?
    대기업출신이라도 전문직아니고서야 이제 할수 있는 일은 뻔한데요
    여자나이 40중반 넘고 갱년기 오고 이러면 몸이 예정같지 않고 피곤하고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는데..나가서 육체노동이라도 해서 돈을 벌라니. 본인이 능력이 안되니 그러겠죠
    찌질한 것들이에요

  • 12. 벌이가션치않으니
    '22.5.2 12:38 AM (175.208.xxx.235)

    벌이가 션치 않으니 그러겠죠. 본인 능력 부족하니 마누라 쪼는 쪼다~
    보통은 그 나이면 대기업이면 부장이상 될테고 월급 어느정도 되니
    계속 전업하거나 용돈벌이 수준의 알바 몇시간 하는 정도예요.
    그마저도 몸 힘들면 그만 두고, 쉬고 또 무료하니 다른일 하고 그정도네요

  • 13. ㅇㅇ
    '22.5.2 1:36 AM (125.177.xxx.53)

    애가 대학 갔으면 아빠도 50 넘었을 거고
    월급쟁이가 50 살 넘으면 회사에서 언제 잘릴지 모르는게 현실이죠.
    내 벌이는 불안하니 너도 나가벌면 좋겠다는 말이 뭘그리 찌질한가요?
    남자도 쉰다섯 넘으면 예쁜여자보다 돈잘버는 여자 좋아합니다

  • 14. 런투유
    '22.5.2 2:10 AM (211.106.xxx.210)

    불안하면 그런말 할 수있지요

  • 15. 네..
    '22.5.2 2:46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근데요. 알바를 시작하면 꼭 그 해를 넘기기전에 남편이 다니던 회사에서 실직하더라구요.
    왜 이럴까요.
    이번이 세 번째로 잘려서 지금 남편은 공장가서 일하고있어요.

  • 16. 애들 컷다 해도
    '22.5.2 3:02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홀가분 하게 벗어날수 없는 사정도 있어요.

  • 17. 그런남편이
    '22.5.2 3:20 AM (218.145.xxx.232)

    있어요? 참 거시기하네요. 한평생 산 부부라고 하기에는.

  • 18.
    '22.5.2 7:21 AM (39.7.xxx.228)

    근데 돈많은데 저 괴롭히는용도로 자꾸 돈벌어오라하네요

  • 19. 케바케겠지만
    '22.5.2 8:01 AM (223.39.xxx.228) - 삭제된댓글

    애 어릴때 독박육아 한다고 남편들들뽂았으면
    애 큰후에는 독박부영한다고 들들 볶아도 할말없지 않나??

  • 20. 있죠
    '22.5.2 8:12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남편 50넘어가고 대기업 다니는데 퇴직이 코앞이라
    애들 다컸으니 이제 너도 돈벌라고 했다나봐요
    애들 뒤치닥거리 혼자 다했는데 이젠 나가서 돈벌라고 했다고 갱년기 지인 악에 받쳐 울분 토하는거 봤네요

  • 21. 근데
    '22.5.2 8:22 AM (182.231.xxx.150)

    남은 평생 펑펑 쓰고 살 돈도 없고 애 다 커서 집에 할 일도 없으면 육체노동이라도 해서 돈을 벌어야죠. 애 대학 갔대봤자 엄마 나이 50 이쪽 저쪽일 거고. 나중에 며느리한테 가진 것도 없으면서 나이 50부터 30년을 놀고 먹는단 소리 들어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한 푼이라도 버는 게 맞죠

  • 22. 가정제
    '22.5.2 8:33 AM (180.230.xxx.76)

    빤히 알고 남편의 퇴직이 다가오면 배우자 입장에서 불안해서 일해볼까 생각중인데 대놓고 돈벌라 요구하면 없던 반발심도 생길수 있죠.

    저같은 경우 건강때문에 15년 전업으로 있다가 작은 아이 대학가고 다시 일시작했는데 너무 좋아욪

    체력은 딸리지만 젊은 사람들이랑 일하니 더 생기가 돌고.
    생각보다 벌이도 좋아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일합니다.
    그새 남편도 퇴직이 다가오지만 큰애도 취업하고 일년만 지나면 작은 아들도 나갈거라고 기대하고 편히 지낼수 있지만 일은 계속 할거에요.

    50대 후반에 꼭 요양사.간병인 아니어도 찾아보면 일은 있습니다.
    특히 여자는 더.

  • 23. 잠자리
    '22.5.2 8:46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이제 마누라가 잠자리 매력도 떨어지고 그나마 해주지도 않으니 돈 벌어오라는거죠

  • 24. 저도
    '22.5.2 9:04 AM (49.171.xxx.76)

    애가 크면 급식실 하고싶어요. 지금은 애 등교한후에 간간히 알바합니다.

  • 25. ㅎㅎㅎㅎ
    '22.5.2 9:09 AM (211.192.xxx.145)

    남편 퇴직날 다가오면 아내 입장에서 수입이 끊길 거라는 불안감이라고는 전혀 없나요?
    남편들이 전부 대기업 부장이면 아 네 그렇고요.
    그런데 통계는 대기업 부장은 30%도 안되거든요.
    여자는 40이면 갱년기라 일하기 힘들지만
    남자는 60세 퇴직하면 죽을 때까지 벌어야죠 하고요.
    자매품으로는 시모는 70세지만 폐지라도 주워라.

  • 26. dd
    '22.5.2 9:26 AM (211.206.xxx.238)

    여기서는 심심치 않게 많이 봤는데
    제 주변에는 없네요
    경제력이 좌우하는듯요

  • 27. ..
    '22.5.2 10:23 AM (210.218.xxx.86)

    주변 두명다 이번에 애들 대학 보낸 전업인데

    한명은 재테크 잘해서 대기업 직장인을 훨씬
    뛰어넘게 돈을 잘 모으니.. 남편이 엄청 잘해주고

    다른 한명은 진짜 알뜰하게 살림 잘하는데
    애들 대학가니 남편이 조심스럽게 파트타임이라도
    하는 거 어떠냐 제안하는 거 봤어요.

  • 28. 가을여행
    '22.5.2 11:30 AM (122.36.xxx.75)

    돈이야 벌고 싶지만 이나이에 몸쓰는일은 힘들고
    전공찾아 일할곳은 없고ㅡ
    하다못해 공부방도 나이든 샘 별로라 하죠,

  • 29. ...
    '22.5.2 1:11 PM (110.13.xxx.200)

    글게요. 남자가 쭉 일한거라고 솔직히 같나요.
    여자들은 그나이에 나가면 다 몸쓰는일..

  • 30. ㅁㅁㅁ
    '22.5.2 10:05 PM (211.51.xxx.77) - 삭제된댓글

    집에서 편하게 놀라고 모니터도 큰걸로 바꿔주고 의자도 허먼밀러로 바꿔줬어요. 심심해서 뭐라도 할까? 하면 괜히 있는재산 더 날리지 말고 집에서 그냥 놀라고...ㅡ.ㅡ그래도 주식이나 부동산은 다 제가해요.

  • 31.
    '22.5.2 10:42 PM (39.7.xxx.136) - 삭제된댓글

    고3끝내고 대학 잘 보낸 엄마들은 학원 상담실장 하더라구요.
    뭐 오래는 못해도 몇년은 하겠죠. 저도 고3 마치고 해볼까 싶은..

  • 32. 주식
    '22.5.2 11:09 PM (49.168.xxx.41) - 삭제된댓글

    공부해서 주식해요.
    처음엔 손실났었는데.. 몇년 하니까 저만의 노하우가 생겨서
    하루에 적게는 5만원.. 많게는 100만원 이상.. 수익을 내요.
    물론 100만원이상은 아주 가끔이예요.. 일년에 서너번..
    보통은 하루 8~15만원 정도 실현손익이구요.. 오전장에 끝내요.
    어쩌다 물리면.. 저만의 방법으로 관리를 하면서 절대로 손절은 안하려고 해요.
    이게 나름 쏠쏠해서 늙어서도 주식잘하는 할머니로 살려고요..
    저는 밖에나가서 일하고 싶은데.. 아직은 여건이 그렇질 못해서..
    그냥 방법을 찾다가 재밌어서 몇년째 하는중인데... 덕분에.. 뱃살이...ㅠㅜ

  • 33. 근데
    '22.5.2 11:19 PM (211.58.xxx.161)

    애다크면 50대일텐데
    갑자기 일할데가 어딨어요?
    마트캐셔밖에 더있나요

  • 34. ...
    '22.5.2 11:3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말할거면 부모들 50대부터 논다 소리는 왜하고 남편 퇴직하고 재취업하길 바라긴 왜 바라나요
    유능하던 사람이나 재취업하지 평범한 사람은 퇴직하면 대부분 끝 아닌가요
    그래서 남편 한창 벌때 살림만 전념하지 말고 미리 수를 써서 노후에 내가 벌지 않아도 돈 나올 구멍을 따로
    만들어야돼요
    맞벌이 아니라도요
    정말 남편 벌이에만 목매는 여자들도 많아요

  • 35. ...
    '22.5.2 11:4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말할거면 부모들 50대부터 논다 소리는 왜하고 남편 퇴직하고 재취업하길 바라긴 왜 바라나요
    유능하던 사람이나 재취업하지 평범한 사람은 퇴직하면 대부분 끝 아닌가요
    그래서 남편 한창 벌때 멍때리고 살림만 전념하지 말고 미리 수를 써서 노후에 내가 벌지 않아도 돈 나올 구멍을 따로 만들어야 돼요
    맞벌이 아니라도요

  • 36. ...
    '22.5.2 11:4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말할거면 부모들 50대부터 논다 소리는 왜하고 남편 퇴직하고 재취업하길 바라긴 왜 바라나요
    유능하던 사람이나 재취업하지 평범한 사람은 퇴직하면 대부분 끝 아닌가요
    그래서 남편 한창 벌때 멍때리고 살림만 전념하지 말고 미리 수를 써서 노후에 내가 벌지 않아도 돈 나올 구멍을 따로 한개라도 더 만들어야 돼요
    맞벌이 아니라도요

  • 37. ...
    '22.5.2 11:4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말할거면 부모들 50대부터 논다 소리는 왜하고 남편 퇴직하고 재취업하길 바라긴 왜 바라나요
    남자도 유능하던 사람이나 재취업하지 평범한 사람은 퇴직하면 대부분 끝 아닌가요
    그래서 남편 한창 벌때 멍때리고 살림만 전념하지 말고 미리 수를 써서 노후에 내가 벌지 않아도 돈 나올 구멍을 따로 한개라도 더 만들어야 돼요
    맞벌이 아니라도요

  • 38. ...
    '22.5.2 11:47 PM (1.237.xxx.189)

    그렇게 말할거면 부모들 50대부터 논다 소리는 왜하고 남편 퇴직하고 재취업하길 바라긴 왜 바라나요
    남편 70세까지 일하길 바라는 사람보고 놀람 자기는 70세까지 일할건가
    남자도 유능하던 사람이나 재취업하지 평범한 사람은 퇴직하면 대부분 끝 아닌가요
    그래서 남편 한창 벌때 멍때리고 살림만 전념하지 말고 미리 수를 써서 노후에 내가 벌지 않아도 돈 나올 구멍을 따로 한개라도 더 만들어야 돼요
    맞벌이 아니라도요

  • 39. 유치
    '22.5.3 12:36 AM (1.233.xxx.103)

    말로는 혼자서 벌기 힘들다 그러고 마음은 나도 맛난거 편히먹고 세계여행다니고 기분나쁘면 회사그만두고 싶다는 뜻이겠죠.

    젊어서 아가나아서는 아가돌보느라 시간과 건강 다 잃은 아내에게 자기인생은 없다하며 열나는 아이 밤늦게까지 병간호하며 지키는 아내와 자식두고 지들은 회식다니고 친구만나러 다녔을테고 남편들이 사회적으로 자리 잡히기까지 아내가 자식과 시댁가족들챙기느라 즤들이 그자리에 앉게 된걸 모르고 감사함이 없는 넘을위해 이젠 일해서 그넘 뒷바라지도 해줘야하는거에요;

    나이먹어서 아이가 커서는 할줄아는거 없다고 아내를
    무시하다 돈이궁해지니 칠칠맞은 남편들은 돈버는 아내가 있었음 하겠지요.

    그런남편들은 아내가 돈벌고 모아지면
    집에서 무존재로 있으면서 병들고 움직이지못할때
    아내돈으로 병원비나 기대면서 아내가 돌아오길 바라는 남편이 되었을때 늦더라도
    화려하고 이쁘게 자기인생 살았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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