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만드는게 좋은데 식당이나 반찬집은 차리기싫은;;;
요즘애들 반찬 잘 안막고 남편도 일주일에 잘먹어야 한두번이니
만들어도 먹을 사람이 없네요;;;
마트가서 찬거리만 봐도 막 사다 만들고싶고@@
자도 유지어터라 반찬은 커녕 밥도 잘 안먹는데..
봉사는 싫고 반찬가게나 식당하자니 전처리하는거 겁나 엄두가 안나고..
재능을 썩히는 느낌이네요@@
1. .....
'22.5.2 9:48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봉사가 의무나 강요는 아니지만
그렇다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반찬 만들어주는 봉사 어떨까요?
재능을 썩힌다는 느낌까지 드신다니 권해봅니다2. 그냥
'22.5.2 9:49 AM (121.133.xxx.137)썩히세요 ㅎㅎ
어쩌다 한번이라도 가족 모일때 근사하게
차리면 되죠 뭐
종가 맏며느리로 손 크고 빠르고 음식솜씨 좋던
아는분, 시부모 돌아가시고 가열차게 반찬가게
시작했다가 병만 얻고 쫄망했어요3. ᆢ
'22.5.2 9:49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그 재능 섞이기 아깝네요
정말 반찬 잘 하는거 부러운 재능인데4. 글쵸
'22.5.2 9:50 AM (211.206.xxx.149)저도 병얻을까싶어 사업은 생각도 하기싫거든요.
그럼에도 반찬만들고 요리하는건 넘 좋네요.5. 1290
'22.5.2 9:51 AM (124.51.xxx.208)인스타 같은데서 사진으로 뽐내고, 주문자 생산방식으로 하면 소소하게 용돈벌이도 되실 것 같은데....
6. 이윤
'22.5.2 9:58 AM (119.203.xxx.70)사업은 이윤이 목적이어야 되어서 집에서 하는 것과 사업은 전혀 틀려요.
7. ㅇㅇ
'22.5.2 10:01 AM (218.147.xxx.59)유튜브 해보세요
8. 점심
'22.5.2 10:04 AM (49.173.xxx.91)점심에만 오픈하는 밥집 어떨까요 ?
이윤이 얼마없을까요? ^^
저도 반찬만드는게 취미고 손맛도 있는지라 가볍게
생각해보는데 아무래도 점심장사만 하고 뭐가 남을까 싶어서 구상만해요. 저녁장사까지는 육체적으로 자신없고요9. dma
'22.5.2 10:04 AM (210.217.xxx.103)음....왜 봉사를 권하는지 ㅋ
동네에 개성식 반찬을 한다면서 인스타로 예약받고 현금으로만 반찬구매 가능한 집이있는데
마마리나 조선호텔 반찬보다 훨씬 비싼데 받아먹고 간이 하나도 안맞아서 헛웃음...
오이 버섯 고기 볶음이었는데 오이 간 잘 못 해서 너무 짜고 한우는 집에서 애가 장난치듯 썰은 듯 한 솜씨에.
두릅한우전은 간이 전혀 없는 그냥 재료 전이었고...
그 옆에 4명 정도 받는 식당도 운영할 거 라는데...이딴 음식 사 먹는 사람도 있구나...싶은 ㅋ
맛있게 하면 일단 사업자 내고 인스타로 소소하게 받아서 해 보는 것도..10. 그래서
'22.5.2 10:06 AM (211.206.xxx.149)이윤생각하니 못하는거 같아요.
유투브나 인스타나 일단 팔려면 요리실력과별개로
더많은 스트레스가 예상되서..
이미 경쟁자들이 많기도 하구요.11. ..
'22.5.2 10:16 AM (219.251.xxx.75)네이버 맘 카페같은데에 당일조리된 반찬 몇개 판매한다고 올리면안되나요? 공유주방같은것도 알아보세요
12. ᆢ
'22.5.2 10:20 AM (223.33.xxx.12)요리 도우미 해 보세요
일상 반찬 말고 손님상 생일상 위주로요
친구 엄마가 장보는거서 부터 해서 도우미 하셨어요 메뉴 짜고 의논하고 손님수 많으면 보조 한명 데리고 가요
김치도 주문 받아서 하고요
솜씨 좋으면 폐백음식 배워서 주문 받아도 수입이 좋아요13. 요리도우미는
'22.5.2 10:27 AM (211.206.xxx.149)어디서 알아보나요??
14. 저희
'22.5.2 1:47 PM (14.32.xxx.215)반찬 만들어주실래요 ㅠ
제가 몸이 안좋아서 오래 서있지를 못해요
가끔 부탁드리고 재료비 수고비 드리는 방식은 어떨까요15. ,,,
'22.5.2 3:45 PM (121.167.xxx.120)요리 도우미는 가사 도우미보다 보수는 1.5배 더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