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과 사기로 가득찬, 권력만을 원하는, 민생안정은 신경도 안쓰는
정체가 일본인인 윤석열에게 정권을 내어주는 첫번째 화살을 맞았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국방부 해체와, 청와대 이전이라는 쓸데없는 혈세를 낭비하고
공정과 상식이라는 말을 남용하면서, 검찰 권력을 이용한 정치인사냥을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을
우리는 보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맞은 첫번쨰 화살이다.
우리는 절대 두번째 화살을 맞아서는 안된다.
아니 맞지 말자. 준비하자.
우리는 지금 행동하여, 꼭 선진국을 우리 후대에 물려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