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후 이혼..
아이아빠가 집을 나갔고 매달 100만원씩 돈도( 양육비) 줬구요.
지난달 뭐가 삐진건지 입금을 안했어요
아이도 고등이고 저도 돈이있어서 그리고 치사하고 제기분이
우울해져서 돈달라고 하고싶지않네요..
별거이후 제가 집을 사서 값이 올랐어요
굳이 남편돈이 있다면 전에살던집 1억정도가 남편돈일듯요..
저와 연락도 안하고 지내고있고
아이랑 카톡하는데 아들도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둘이 친하지도 않습니다
작년만해도 이혼안하고 그냥 서류라도 부부로
살까하다가..요즘엔 의미없고 깨끗이 정리하고싶네요
제친구는 아이대학갈때도 한부모가정혜택있는데 등등
왜 궁상맞게 별거로 사냐고 ㅜㅜ
협의이혼으로 잘 마무리 할수있을까요...?
막상 이혼앞두니 우울해지고 슬퍼지네요...
1. ...
'22.4.30 9:2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돈달라하세요. 그게 다 증거로 남아요, 별거했다는 증거도 필요할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별거 5년이 소송시에 참작되는지를 잘 모르겠으나 이번에 산집도 재산분할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이제 아이 대학 혜택으로 얻는 게 클지, 재산상 손해가 큰지 저울질해야죠.
이혼 진짜 쉽지않아요.2. 꿀
'22.4.30 9:29 PM (220.72.xxx.229)남편이 사귀는 여자가 돈 보내지.말라고 했나보네요...
깨끗히 정리하시고 홀가분하게 사세요3. 원글
'22.4.30 9:30 PM (218.147.xxx.54)아..돈달라한것도 증거로 남아서 도움이 되나봐요..
협의로 편하게 가고싶어요. 줄건주고 받을건 받고 편하게 합의이혼했음 하네요...주변에 다 얘기하자니 신경쓰여서 82에 답답한마음 털어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4. 주변에서보니
'22.4.30 9:30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여자있으니 집 나간건데 이미 끝난사이고.
다시 와도 받아주기 힘들거예요
그냥 끝내고 재산도 정리하는게 나아보여요
그러다가 늙고 병들면 거지되서 본마누라 찾아오더라구요5. 원주사람
'22.4.30 9:42 PM (61.82.xxx.155)별거 이후에 집을 사셨어도 그전에 남편과 살던 집을 팔아서 샀고 그 집이 올랐다면 남편과 그 집의 현재 시가를 반반 나누셔야 합니다. 자녀들을 보니 결혼하고 10년이 지나서 별거 하시고 작지만 생활비도 받으셨으니 그렇습니다. 협의이혼으로 하면서 합의하면 원글님 뜻대로 하실 수는 있습니다. 잘 설득해 보세요.
6. 양육비
'22.4.30 10:01 PM (124.54.xxx.37)보내지않고 님은 재산 안나눠주면 될듯하네요.이혼 쉽게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한부모전형이 조금이라도 도움될수있으면 더 좋겠네요..
7. 원글
'22.4.30 10:04 PM (218.147.xxx.54)감사합니다... 지금 마음같아선 깨끗이 정리하고싶은데 쉽게 먼저 말을 못꺼내겠어요. 그래도 털어놓고나니 마음이 좀 편해지네요
8. 아이 성인일때
'22.4.30 10:09 PM (180.66.xxx.209)전 거의 8년을 별거했는데
갑자기 아이 고3때 이혼하자 졸라서
치사해서 했어요
더 치사한건 아이가 미성년이라 자꾸 봐야된다는건데
이혼 아무것도 받지않고 해줬더니
바로 결혼 하드라구요
물론 아이도 챙기지는 않구요
뭐 행복하길 바래요
그런데 아이에게 아빠노릇 안한건 죄받길 바래요9. .....
'22.4.30 10:31 PM (221.157.xxx.127)아직이혼전이면 원글님이 산 집도 분할대상이에요 ㅜ
10. ...한부모 전형
'22.4.30 10:52 PM (125.177.xxx.182)한부모 전형이 그냥 한부모만 있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동사무소에서 돈 받는 즉 나라에서 인정한 어려운 가정만 됩니다. 님은 집있으셔서 아마 안될듯..
가능한 한부모 기간도 충족되어야 해요.
그냥 이혼했으니 한부모고 대학 입학 혜택있으는거 아닙니다. ㅡ가정형편 경제적인 상황이 아주 어려워서 나라로 부터 돈 받는 가정만 되는 거예요11. 아이고
'22.4.30 11:03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사신 집 오른거 아깝네요
분할대상 맞죠ㅠ
이런거 노나주기 싫어서 이혼못하고 묶이고 그러죠12. 잘 구슬러서
'22.5.1 6:14 AM (180.229.xxx.203)합의이혼 하세요.
집산거 알리지 마시고요.
님상태가 치사하다고 합의 안하면
님만 손해 봅니다.
더럽고 치사해도
아이와 살려면 뭔짓을 못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33218 | (스포?)구씨, 범죄도시 2랑 병행해서 찍은거죠? 3 | 스포가 진짜.. | 2022/05/01 | 2,873 |
| 1333217 | 길냥이들 중성화 시킨 분들 10 | 중성화사업 | 2022/05/01 | 1,600 |
| 1333216 | 홈쇼핑 쇼호스트 누구 제일 좋아하세요? 20 | .. | 2022/05/01 | 5,970 |
| 1333215 | 녹차 만드는 재료상 추천 1 | 농사 | 2022/05/01 | 875 |
| 1333214 | 설탕이 우리를 죽이고 있어요 (유툽) 21 | ㅇ에 | 2022/05/01 | 5,456 |
| 1333213 | 국민들 전기 낭비로 민영화 필요하다고 언론에서 가스라이팅 6 | 준비하자 | 2022/05/01 | 1,961 |
| 1333212 | 여자 아이에요 ..20살 | 대학 1학년.. | 2022/05/01 | 2,814 |
| 1333211 | 돈을 마이너스 통장서 보낸남편 3 | 나한일같은 .. | 2022/05/01 | 3,145 |
| 1333210 | 시할머님이 돌아가셨는데요 13 | ... | 2022/05/01 | 4,926 |
| 1333209 | 평양냉면 가격 11 | ..... | 2022/05/01 | 3,518 |
| 1333208 | 사형당한 후 무죄의 증거가 나옴 2 | 55 | 2022/05/01 | 3,705 |
| 1333207 | 푸틴, 승전기념일에 전면전 선언 가능성 5 | ㅇㅇ | 2022/05/01 | 2,495 |
| 1333206 | 샤워하고 주무시죠? 5 | 잠온다 | 2022/05/01 | 4,997 |
| 1333205 | 아이가 휴지를모르고 삼켰는데 목구멍에 달라붙은 느낌이 계속난대요.. 3 | 도와주세요 .. | 2022/05/01 | 2,395 |
| 1333204 | 구축아파트 자잘하게 고장나는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10 | 질문 | 2022/05/01 | 3,553 |
| 1333203 | 오늘 카페에서 17 | qwas | 2022/05/01 | 5,030 |
| 1333202 | 민영화 얘기나오니 생각나는 대화 한토막 3 | ㅁㅁ | 2022/05/01 | 1,466 |
| 1333201 | 염미정 돈사고 8 | 염미정 | 2022/05/01 | 6,458 |
| 1333200 | 고3 정시로 마음정한 아이들 8 | ㅇㅇ | 2022/05/01 | 2,990 |
| 1333199 | 요즘 민주당이 잘하나 봐요. 37 | .. | 2022/05/01 | 4,407 |
| 1333198 | 해방일지 오늘 묘하게 싱크가 안맞는거 같던데.. 4 | ㅇㅇ | 2022/05/01 | 3,889 |
| 1333197 | 딸에게 인형놀이하네요. 8 | 와우 | 2022/05/01 | 3,009 |
| 1333196 | 라면 끓이거나 드신분 손! 3 | 지금 | 2022/05/01 | 2,198 |
| 1333195 | 따뜻한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6 | 가족드라마 | 2022/04/30 | 1,645 |
| 1333194 | 블랙핑크 인기비결은 뭔가요? 사천만 팔로어 있는 글로벌인기그.. 9 | ㅇㅇ | 2022/04/30 | 3,8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