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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입니다/방금전 국회 본회의 상황 보고드립니다.

펌글 조회수 : 3,828
작성일 : 2022-04-30 18:12:47

...방금전 국회 본회의 상황 보고드립니다.








검찰개혁법안 많이 부족하고 속상합니다.

후퇴에 후퇴를 거듭한 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여러분 눈높이에 한참 부족하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오늘의 1보 후퇴가 2보 전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개혁은 자전거 페달과 같아서

페달을 밟지않으면 자전거가 쓰러지듯이

민주당도 개혁의 페달을 쉼없이 밟아야 합니다.



5월 3일이후

곧바로 2보 전진을 위한

법개정 페달을 계속 밟을 것입니다.



오늘 본회장 표결결과 민주당에서는

단 한명의 이탈자없이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동지적 연대로 어깨를 걸었습니다.



동지란

이겨도 함께 이기고

져도 함께 지는 것

비난도 박수도 함께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시는 질책을

달게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계속 개혁의 페달을 밟겠습니다.



역사는 2022년 4월을 기억하고

기록할 것입니다.

그나마 검찰개혁의 첫발을 떼었다고.



여기까지라도 온 것은 오롯이 당원과 지지자

그리고 양심있은 국민들 덕분이었다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1&document_srl=734203819



링크 들어가서 표결 현황판 한 번 보세요.






IP : 117.111.xxx.9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2.4.30 6:13 PM (117.111.xxx.93)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1&document_srl=734203819

  • 2.
    '22.4.30 6:16 PM (180.71.xxx.212)

    윤가가 꿈꾸는 검찰제국서 구출된 것 같아 넘넘 기뻐요

  • 3. 져도 다 같이
    '22.4.30 6:17 PM (222.106.xxx.185)

    다같이! 좋은 말이네요 그리 되시길...

  • 4.
    '22.4.30 6:23 PM (218.38.xxx.12)

    뭐가 이리 힘든지

  • 5.
    '22.4.30 6:27 PM (223.39.xxx.150)

    동지란

    이겨도 함께 이기고

    져도 함께 지는 것!!

  • 6. 00
    '22.4.30 6:31 PM (182.215.xxx.73)

    통과되었네요

  • 7. 박병석이
    '22.4.30 6:33 PM (121.154.xxx.40)

    퇴출 시키세요

  • 8.
    '22.4.30 6:35 PM (49.224.xxx.12)

    앞으로 계속 나가길 빕니다.민주당 화이팅!!!

  • 9. 화이팅
    '22.4.30 6:38 PM (39.7.xxx.236)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죠
    앞으로 쭉 전진해야죠
    선무당이 주인노릇으루하니 원

  • 10. 그나마
    '22.4.30 6:39 PM (61.83.xxx.150)

    다행인데
    원안처럼 되도록 노력하세요
    민주당이 제일 잘한 것이 이것 밖에 없는 듯
    민주당 더 분발하자!!!!

  • 11. ..
    '22.4.30 6:43 PM (218.39.xxx.153)

    민주당 화이팅!!!!

  • 12. ..
    '22.4.30 6:49 PM (49.1.xxx.245)

    민주당은 할수있다!!

  • 13. 박병석
    '22.4.30 6:52 PM (118.235.xxx.33)

    검찰 캐비넷에 뭐가 있길래... 하지만 민주당이 정권을 뺏긴 와중에여기까지 온것만으로도 대단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진즉 이렇게 가열차게 밀어붙였으면 좋았을텐데요. 박홍근이 생각보다 잘
    해주는거 같네요. 개딸들이 큰일 했어요.

  • 14. **
    '22.4.30 6:59 PM (61.98.xxx.18)

    고생많으셨습니다!! 박병석, 양향자 기억하겠습니다. 용혜인, 이태규는 뭔가요?

  • 15. ..
    '22.4.30 7:00 PM (218.39.xxx.153)

    이탈자 없이 이렇게 해내다니..
    민주당 궁딩 팡팡
    양향자는 소위에서도 반대하더니 기권했네요

  • 16. ..
    '22.4.30 7:07 PM (14.52.xxx.37)

    양향자 두고봅시다.....

  • 17. 박병신
    '22.4.30 7:0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대전에서 4선인가 5선까지 했으니 얼마나 이권에 개입되어 있겠어요
    저러니 검찰캐비넷에 떡 하니....
    저런걸 국회의장을 시켰으니..... 제발 다음 국회의장 깨끗하고 강직한 인물 올립시다

  • 18. 민주당
    '22.4.30 7:10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반대의견도 있고 각자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리고 박병석이 너덜너덜하게 만들었긴 해도 이탈자 없이 찬성표를 던진 민주당 의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직은 걸음이라도 떼었다는데 의의를 두고 나아갑시다. 당론이 정해지고 모두 따라주신 민주당 잘했습니다. 박병석은 복당시키지 마세요.

  • 19. jj
    '22.4.30 7:13 PM (222.238.xxx.26)

    고생 많았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요
    가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요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민주당 찍은 보람을 느낌니다
    모두 화이탕욧^^

  • 20. 다음은
    '22.4.30 7:15 PM (121.123.xxx.11)

    다음은 언론개혁요!!!

  • 21. ...
    '22.4.30 7:24 PM (109.153.xxx.208)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쉽지않은 일이란걸 알기에 애썼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 22. 그래도
    '22.4.30 7:39 PM (223.38.xxx.31)

    고생하셨습니다.
    이것도 진짜 어렵게 어렵게 되네요

  • 23. 어휴
    '22.4.30 7:40 PM (58.228.xxx.58)

    양향자, 용혜인 기권..에라이..

  • 24.
    '22.4.30 7:4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민주당 좀 잘하세요
    응원 거두지 않게....

  • 25. 누구를
    '22.4.30 7:46 PM (211.36.xxx.154)

    위한 검수완박에 검찰개혁인지 국민들은 다 아는데 포장질은...민주당 지지자들만 그 포장질에 속은거지.ㅉㅉ

  • 26. 박병석은 그냥
    '22.4.30 8:16 PM (221.140.xxx.171) - 삭제된댓글

    국짐인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모든 개혁법안 누더기 만든놈.

  • 27. 박수짝짝짝
    '22.4.30 8:57 PM (222.237.xxx.83) - 삭제된댓글

    양향자.용헤인.박병석....기억하자기억해.

  • 28. 둥둥
    '22.4.30 9:44 PM (112.161.xxx.84)

    원안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국민투표니 헌소니 엮을려는 와중에
    안낚이고 이렇게라도 했으니 수고했다 싶네요.

  • 29. ...
    '22.4.30 11:29 PM (58.140.xxx.28) - 삭제된댓글

    용혜인의원은 원안을 찬성했기 때문에 수정안에 반대해서 기권한거라 하네요.
    양향자와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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