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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떤 취미들 있으세요?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2-04-30 17:10:10

50중반 워킹맘입니다

세아이 키우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느덧 이렇게 되었는데 ~~ㅠ

막내가 올해 대학가니 일주일 하루  쉬는날 외롭더라구요

애들은 각자 바쁘구요

애들이 취미생활을 하라하는데 딱히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라인댄스,스피닝.헬스.탁구 다 해봤어요

골프는 관심없구요

호기심이 많아서 도전은 많이 해요

취미가 있어야 남은 노후도 잘 보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어떤 취미 생활 하세요?

IP : 183.96.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30 5:16 PM (106.102.xxx.144)

    캘리 취미로 배우기 시작했어요 어려워요;;
    그리고 전공이 중국어라 밴드에서 녹음하는거요

  • 2. 몸으로 하는
    '22.4.30 5:20 PM (123.199.xxx.114)

    취미하보셨으니
    손으로 하는 뜨게질이나 자수 퀼트 해보세요.

  • 3. 취미부자
    '22.4.30 5:22 PM (118.235.xxx.94)

    리본공예 하다가 비즈공예 하다가
    캘리그라피 하다가
    색연필로 보태니컬아트 하다가
    색연필 인물화 하다가 연필 인물화.. 하고 있어요.

  • 4. ...
    '22.4.30 5:29 PM (106.101.xxx.10)

    작은 식물 사서 정성들여 키워 외목대로 키우는 취미 있어요

  • 5. ..
    '22.4.30 5:35 PM (14.32.xxx.91)

    요리 해서 유튜브나 인스타에 올려요. 새로운걸 배우게 돼요.

  • 6. 고양이
    '22.4.30 5:38 PM (14.45.xxx.116)

    남들이 저한테 취미가 고양이래요
    마자요 취미삼아 밥주고 거두고해요
    캣맘입니다 ,

  • 7. ..
    '22.4.30 5:39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50대후반 워킹맘이예요 반갑습니다^^

    일이 고된편이어서 스트레스로 온몸이 틀어져있어서 필라테스를 오래했어요 십년넘었고 자격증까지 따둘 정도로 열심히했고 지금 건강은 자신합니다
    골프는 사업상 접대용으로 치기는하지만 아주 안좋아해요 성격에 안맞네요 잘치는편인데도 싫어요

    그외에 가죽공예와 유화를 오래그렸어요 공예는 적성에 안맞아 한1년하다 그만뒀고 유화와 풍경수채화는 좋아서 오래했네요
    곧 전시회가 예정되어있어서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고있지요
    남편도 다큰 성인된 애들도 엄마를 굉장히 지지해주고있어요
    다른엄마들하고 틀리다네요 성격상 남편과 애들에게 기대고 궁금해하고 일절없거든요
    제가 하는일이 너무 바쁘고 사랑하는 일들이어서요

  • 8.
    '22.4.30 6:3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과거 한지 그림 상담공부 등산 여행 식물기르기 요리
    걸어서 전국 일주 등등 하다가
    지금은 주식 공부하면서 실전으로 우리나라 온갖 기업들을
    소액으로 사팔사팔하면서 감을 익히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 9.
    '22.4.30 7:05 PM (210.219.xxx.244)

    복싱 배운지 일년 넘었어요.
    처음에 시작할때 무서웠는데 뭐 처음부터 어려운거 시키지 않으니까요. 차근차근 배우다보니 바디샷 같은거 치면 관장이 사람 때릴줄 아는 사람이네~ 하고 지나가요.
    사람 때릴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요 ㅎㅎ

  • 10. 요가나
    '22.4.30 7:27 PM (211.206.xxx.180)

    필라테스 하세요.
    나이 들어서도 신체 바른 정렬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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