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82에서 많은도움 받고있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딸래미가 월세사는데 세를 좀 내리려고 보증금을 좀 많이 넣었어요(몇 천)
이번6월말이 만기이고 직장이 멀어서 근처로 이사가려고 마음먹고 벌써 4월 초에
이사나가겠다고 주인분께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근 한달만에 연락이 왔는데 자기가 피치못할 사정이있어서 6월말에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으니 올해말까지 살아달라고 그랬대요.
전세보증금 보험인지 뭔지 그런거 들을 생각도 못했는데 급 후회가됩니다.
딸래미는 어찌해야 좋을지몰라 울먹거리면서 저한테 전화를 했는데
저는 12월까지 연장해서 산다그래도 계약서를 새로쓰던지 양방에 사인을 받고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소개해준 중개소에가서 물어봐야할까요?
저도 이런적이 처음이라 여기에 물어봐서 알려줄게하고 끊었네요.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