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은 보통자리가 아닙니다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위해 뭘 했는지 살피지도 않고
무조건 다선의원으로 나눠먹기 한다는건 말이 않됩니다
국회의원의로서 중요한 법안을 발의해서
얼마나 민생에 도움을 줬는지 살펴보던지
아니면 직접 투표를 해서 선출해야 맞다고 생각해요
그저 입 쳐닫고 녹봉이나 받아쳐먹으면서
다선 했다고 그 중요한 자리 보내는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결단력도 없이 일개 국회의원이 불러준대로 받아적는 븅신은
다시는 나오지 않기 바랍니다
언론에 대고 그런 소리 하는걸 들었으면
오히려 자존심 상해 자기 주장을 내세울만도 한데
웬만치 *신인거 맞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