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이 있다면..
1. ㅇㅇ
'22.4.30 8:03 PM (111.118.xxx.58)우리 남편요
담생 담담생
영원히 남편이었음 좋겠어요2. ....
'22.4.30 8:04 PM (211.58.xxx.5)헉...원글님 글 읽고 댓글 쓰려는데 갑자기 울컥해요
저두...남편이요...ㅠ
대신 조건이 있어요...시댁 식구 싹 빼고...남편만요ㅠㅠ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그랬구나...시댁 식구만 빼면 남편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구나..싶네요...ㅠㅠ3. ..
'22.4.30 8:05 PM (182.210.xxx.210)저도 울 남편
너그럽고 기 죽지 않게
늫 인정해 주고 칭찬해 줘요4. ㅇㅇ
'22.4.30 8:06 PM (180.228.xxx.13)우리 아들들요,,너무너무 귀여워요,,,귀여움으로 효도 다하는거같아요
5. ㅇㅇ
'22.4.30 8:07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현빈이요 ;;;
6. 우리
'22.4.30 8:08 PM (110.70.xxx.201)멍멍이요.
7. 음
'22.4.30 8:11 PM (219.250.xxx.94)내엄마요.. 다음생에 엄마의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되어
행복한 기억들 많이 만들어주고 싶네요8. ..
'22.4.30 8:13 PM (223.62.xxx.40)제 딸의 딸로 태어나 온갖 진상짓을 해주고 싶네요.
너도 당해봐라. -_-9. ...
'22.4.30 8:19 PM (73.195.xxx.124)댓글 보고 막 웃음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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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의 딸로 태어나 온갖 진상짓을 해주고 싶네요.
너도 당해봐라. -_-10. ...
'22.4.30 8:20 PM (182.209.xxx.169) - 삭제된댓글엄마요 너무 좋은 분이라 다시 딸로 태어나고 싶어요 싫어하실래나~
11. …
'22.4.30 8:32 PM (116.122.xxx.137)우리강아지랑 엄마
12. ᆢ
'22.4.30 8:3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저도 남편요 지금쯤 ,다음생을 살고 있으려나? 그냥 한번만이라도 만나고 싶네요 댓글보니 난 울딸에게 좋은 엄만 아니였는데 지금부터라도 좋은 엄마이고 싶어요
13. yje1
'22.4.30 8:37 PM (223.62.xxx.212)지금 남친 또는 남친이 키우는 고양이
14. 전
'22.4.30 9:08 PM (117.111.xxx.68)무엇으로도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
무로 돌아가고 싶어요15. 행복한새댁
'22.4.30 9:25 PM (39.7.xxx.58)남편 딸이요. 아들들한테도 지극 정성인데 딸이 었으면 스무살까지 흙도 안밟게 할것 같아요. 진짜 난 현빈보다 남편 딸로 태어나고 싶다. 저런 아빠있으면 짱 좋을듯.
16. ..
'22.4.30 9:26 PM (58.121.xxx.201)저도 남편
가끔은 남편의 딸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해요
아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요
엄마아빠도17. ..
'22.4.30 9:26 PM (218.144.xxx.185)근데 남편들도 다시 또 만나고 싶어 할까요
18. 인연이
'22.4.30 10:11 PM (124.54.xxx.37)아니었으면 하는 인간들만 득시글 ㅋ
사실 전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19. ㄴㅂㅇ
'22.4.30 10:17 PM (14.39.xxx.149)저도 우리 친정 식구 남편과 아들 시댁식구들도 다 좋아요
특이 우리 부모님 다시 만나면 철 일찍 들어서 효도하고 싶어요20. ㅜㅜ
'22.4.30 10:39 PM (175.119.xxx.22)남편이라고 쓰신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담생.. 절대 없지만...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요21. ...
'22.4.30 11:24 PM (110.13.xxx.200)저도 그닥 만나고 싶은 인간은 없네요.
위에 너도 당해봐라 .. 넘 웃기네요22. …
'22.5.1 5:24 AM (211.246.xxx.8)안태어나고 싶네요 굳이 뭐하러 이 삶을 또
23. ,,,
'22.5.1 5:21 PM (121.167.xxx.120)돌아가신 친정 엄마요.
다음생엔 엄마의 엄마가 되어 그동안 받았던 사랑 갚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