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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이 있다면..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2-04-30 20:01:28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 있으신가요
IP : 125.183.xxx.1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4.30 8:03 PM (111.118.xxx.58)

    우리 남편요
    담생 담담생
    영원히 남편이었음 좋겠어요

  • 2. ....
    '22.4.30 8:04 PM (211.58.xxx.5)

    헉...원글님 글 읽고 댓글 쓰려는데 갑자기 울컥해요
    저두...남편이요...ㅠ
    대신 조건이 있어요...시댁 식구 싹 빼고...남편만요ㅠㅠ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그랬구나...시댁 식구만 빼면 남편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구나..싶네요...ㅠㅠ

  • 3. ..
    '22.4.30 8:05 PM (182.210.xxx.210)

    저도 울 남편
    너그럽고 기 죽지 않게
    늫 인정해 주고 칭찬해 줘요

  • 4. ㅇㅇ
    '22.4.30 8:06 PM (180.228.xxx.13)

    우리 아들들요,,너무너무 귀여워요,,,귀여움으로 효도 다하는거같아요

  • 5. ㅇㅇ
    '22.4.30 8:07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현빈이요 ;;;

  • 6. 우리
    '22.4.30 8:08 PM (110.70.xxx.201)

    멍멍이요.

  • 7.
    '22.4.30 8:11 PM (219.250.xxx.94)

    내엄마요.. 다음생에 엄마의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되어

    행복한 기억들 많이 만들어주고 싶네요

  • 8. ..
    '22.4.30 8:13 PM (223.62.xxx.40)

    제 딸의 딸로 태어나 온갖 진상짓을 해주고 싶네요.
    너도 당해봐라. -_-

  • 9. ...
    '22.4.30 8:19 PM (73.195.xxx.124)

    댓글 보고 막 웃음이... ㅋ
    -------------------------------
    제 딸의 딸로 태어나 온갖 진상짓을 해주고 싶네요.
    너도 당해봐라. -_-

  • 10. ...
    '22.4.30 8:20 PM (182.209.xxx.169) - 삭제된댓글

    엄마요 너무 좋은 분이라 다시 딸로 태어나고 싶어요 싫어하실래나~

  • 11.
    '22.4.30 8:32 PM (116.122.xxx.137)

    우리강아지랑 엄마

  • 12.
    '22.4.30 8:3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요 지금쯤 ,다음생을 살고 있으려나? 그냥 한번만이라도 만나고 싶네요 댓글보니 난 울딸에게 좋은 엄만 아니였는데 지금부터라도 좋은 엄마이고 싶어요

  • 13. yje1
    '22.4.30 8:37 PM (223.62.xxx.212)

    지금 남친 또는 남친이 키우는 고양이

  • 14.
    '22.4.30 9:08 PM (117.111.xxx.68)

    무엇으로도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
    무로 돌아가고 싶어요

  • 15. 행복한새댁
    '22.4.30 9:25 PM (39.7.xxx.58)

    남편 딸이요. 아들들한테도 지극 정성인데 딸이 었으면 스무살까지 흙도 안밟게 할것 같아요. 진짜 난 현빈보다 남편 딸로 태어나고 싶다. 저런 아빠있으면 짱 좋을듯.

  • 16. ..
    '22.4.30 9:26 PM (58.121.xxx.201)

    저도 남편
    가끔은 남편의 딸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도해요
    아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요
    엄마아빠도

  • 17. ..
    '22.4.30 9:26 PM (218.144.xxx.185)

    근데 남편들도 다시 또 만나고 싶어 할까요

  • 18. 인연이
    '22.4.30 10:11 PM (124.54.xxx.37)

    아니었으면 하는 인간들만 득시글 ㅋ
    사실 전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아요

  • 19. ㄴㅂㅇ
    '22.4.30 10:17 PM (14.39.xxx.149)

    저도 우리 친정 식구 남편과 아들 시댁식구들도 다 좋아요
    특이 우리 부모님 다시 만나면 철 일찍 들어서 효도하고 싶어요

  • 20. ㅜㅜ
    '22.4.30 10:39 PM (175.119.xxx.22)

    남편이라고 쓰신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담생.. 절대 없지만...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요

  • 21. ...
    '22.4.30 11:24 PM (110.13.xxx.200)

    저도 그닥 만나고 싶은 인간은 없네요.
    위에 너도 당해봐라 .. 넘 웃기네요

  • 22.
    '22.5.1 5:24 AM (211.246.xxx.8)

    안태어나고 싶네요 굳이 뭐하러 이 삶을 또

  • 23. ,,,
    '22.5.1 5:21 PM (121.167.xxx.120)

    돌아가신 친정 엄마요.
    다음생엔 엄마의 엄마가 되어 그동안 받았던 사랑 갚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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