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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강추요

...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22-04-30 07:33:29
1시즌 끝났어요.
8화 마지막 실제 할머니들 나오는데 첨엔 울다가 끝났 쯤엔 웃으며 봤어요. 참 잘 만든 드라마에요.
생명력의 강인함이 감동으로 다가오고, 제 삶을 돌아보게 하네요.
일제 만행을 미국 드라마로 온 세상에 알리게 되는 것도 고마운 한 편 우린 뭐하나란 생각도 들구요.
아직 안 보신 분들 꼭 보세요.
애플에 1시즌 있으니 쭉쭉 달리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강추입니다
IP : 112.133.xxx.18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30 7:42 AM (125.177.xxx.182)

    파친코 풀린거만 봤는데도 재밌더만요. 유료가입을 해야할지...

  • 2. 애플 오리지널
    '22.4.30 7:47 AM (175.209.xxx.111)

    일주일 무료예요.
    파친코 8화까지가 책 절반이래요.
    시즌2 언제 나오나요?
    넘 궁금해서 책 사봐야 할거 같아요.

  • 3.
    '22.4.30 8:04 AM (110.15.xxx.207)

    저 봤는데 시즌1이긴 해도 너무 중간 끝난듯요.
    인물 등장만 시키고 내려간 느낌?
    홍보 거품이 좀 많이 낀듯해요. 진짜 그돈 들인건지 궁금하네요.

  • 4. 대단
    '22.4.30 8:34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그토록 극찬하던데
    한국에선 왜구 압력으로 제작사가 이런거 못만들겁니다
    미국자본으로 미국이 만들었으니 가능했을거예요
    일본도 찍소리 못하는거보세요

  • 5. ..
    '22.4.30 8:36 AM (175.211.xxx.101)

    저도 감동적이었고 울컥하기도 했지만
    시즌1이 이상하게 끝난거 같은 느낌? 시즌2도 바로 나오는거죠?
    너무 중간에서 끝내버린거 같아요.

  • 6. 대단
    '22.4.30 8:36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파친코보고 한일관계를 알게되었다는 외국인들 엄청많고
    역사를 알린것만으로도 대단한 드라마.

  • 7. ㅇㅇ
    '22.4.30 8:49 AM (121.190.xxx.178)

    이제 겨우 조금 과거 한일관계 인식한 외국인들 지금 우리나라 당선자가 일본한테 하는거보면 인지부조화 느낄거같아요

  • 8. ...
    '22.4.30 8:52 AM (99.247.xxx.48)

    파친코 너무 좋았어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 9. ...
    '22.4.30 9:07 AM (125.177.xxx.182)

    근데 친일 윤이야...대체 우리나라 국민들 자존심은 어디 팽개치고...

  • 10. ㅇㅇ
    '22.4.30 9:40 AM (117.111.xxx.234)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서 이민진작가 하바드강연,mit강연등등 많이올라와있는데
    감동많이받았어요.
    똑똑한 사람이고, 한국인의 존재와 자긍심에 진심인데 게다가 유머까지 있어요
    재밋고 눈물나고 그래요
    추천합니다

  • 11. ...
    '22.4.30 10:06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애플TV가 영리해요.
    자본만 대고 작가 감독 배우까지 한국계와 한국인들이 최선을 다하게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우리는 우리역사를 알리기 위해서 애썼지만 결국 돈은 애플이 버니 미국의 이런 영리한 자본주의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세인 한류에 편승해서 진짜 한국을 보여주는 차별화 전략도 신선합니다.

  • 12.
    '22.4.30 10:13 AM (218.236.xxx.89)

    책도 정말 재미나게 읽었고
    드라마도 4회차까지는 그럭저럭 봤는데………우리나라 얘기니까 나쁘진 않지만 막 재미있다, 하진 않네요.

    시즌2가 바로 이어지지 않으면 흐지부지 죽도밥도 안될거 같은.
    킹덤도 이제 더 이상 안 하는건지……미국드라마는 엿가락 늘리다 뒤로갈수록 엉망진창 되는거 많아서리

  • 13. ...
    '22.4.30 10:41 AM (99.247.xxx.48)

    한국에서는 어쩜 머리검은 외국인이라고 편협하게 생각하고 배척할 수 있어도
    진짜 한국말을 못하는 1.5세 2세들이 저렇게 역사 의식이 똑바로 박혀서
    30년이 걸려서 책을 쓰고
    4년넘게 드라마를 만들어
    한국 정부나 시민 단체들과는 다른 차원으로
    세계에 일본과의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아 보여요.

  • 14. 시즌2
    '22.4.30 1:22 PM (125.131.xxx.232)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도 시즌1이 좀 완결성 없이 끝난 느낌이에요.
    드라마는 뚝 끊기면서 자막으로 마무리한게 아쉬웠는데
    머지막에 자이니치 할머니들 인터뷰는 좋았어요,
    뭔가 뭉클했어요,

  • 15. ㅇㅇ
    '22.4.30 5:02 PM (59.18.xxx.92)

    책 읽었어요.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백퍼 완전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다시금 숙연해졌어요. 그때의 가슴아픔이 전해졌어요.
    정말 일본이라는 나라는 이해불가 입니다. 일본 찬양하는 지지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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