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팍스로비드...제 몸밖으로 빠져 나갔을까요?

ㅇㅁ 조회수 : 4,339
작성일 : 2022-04-30 07:06:59
제가 코로나 중증도 아닌데 팍스로비드를 어쩌다 먹었는데요(3월중순쯤)

그 약 한3 번 먹었습니다

약들이 원래 먹으면 반감기도 있고 몸 밖으로 빠져
나가고 대사 되잖아요

팍스로비드도 그런거 아닌가요?

약 세번(한팩에 세 개 들어있음) 먹었다고 후유증이

계속 남을 수 있나요?

부정맥 시술했고 완치판정 받고 먹는약도 없는데
코로나걸리고 팍스로비드 먹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통증도 있어서

답답해서 혹시 약도 후유증 남기나 여쭤봅니다

IP : 125.182.xxx.5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30 7:1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코로나 후유증이라고 생각 안 하고 팍스로비드 후유증이라고ㅜ생각하시죠?

    롱 코비드 증상 같으니 병원 가보세요

  • 2. 코로나
    '22.4.30 7:13 AM (70.106.xxx.218)

    코로나 후유증이라고 그때 다들 그랬잖아요
    온갖 장기 다 이상 오던데요

  • 3.
    '22.4.30 7:23 AM (125.182.xxx.58)

    저도 그냥 차라리 남들 다 겪는 롱코비드 후유증이면 좋겠습니다 1년이고 2년이고낫기만 한다면 ...

    유방외과 심장내과 안과 응급의학과에서 폐사진이랑 각종검사 등등 검사 많이 했고 이상소견은 없습니다

    항불안제 항우울제 하루 안먹었더니 가슴 답답해 미치겠네요 먹어도 요새는 완전 편안하지는 않네요

    남들 안먹는 걸 먹어서 신경이 자꾸 그쪽으로 쏠리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 4. 사과
    '22.4.30 7:30 AM (39.118.xxx.16)

    코로나에 대해 진실을 아는 사람은 치료제 절대 안먹어요
    말해봤자 안 믿을테니 길게 말 못하겠고.
    모든걸 코로나에 뒤집어 씌우네요

  • 5. 39님
    '22.4.30 7:36 AM (125.182.xxx.58)

    저한테 번거로우시겠지만 쪽지 보내주실수 있나요?ㅠㅜ아니면 메일도 좋아요
    dytlahxh@naver.com
    제가 왜 이런지 진실이라도 알고 싶어요.

  • 6. 사과님
    '22.4.30 7:37 AM (172.58.xxx.244)

    아시는거 풀어보세요

  • 7. ㅇㅇ
    '22.4.30 7:43 AM (117.111.xxx.217)

    혹시
    님 코로나로 병원에 입원해서 팍스로비드 먹었더니 아프다고
    밤마다 글올리던 분 아닌가요
    맞다면
    기어이 다 안 먹고 3일치 먹었군요
    먹고 지금 약때문에 아프다고 다시 시작한건가요

  • 8. ㅁㅇㅇ
    '22.4.30 8:05 AM (125.178.xxx.53)

    코로나 후유증인지 팍스로비드 후유증인지 알수있나요

    3월말에 연로한 기저질환자인데도
    팍스로비드도 없어서 한번 먹어보지도 못하고
    갑자기 악화돼서 돌아가신 부모를 둔 사람으로서
    팍스로비드라도 먹어볼수있었다면..싶네요

  • 9. ...
    '22.4.30 8:10 AM (14.40.xxx.144)

    어렵게 처방 받아 복용한
    팍스로비드는 반드시 5일
    꼭 먹어야하는걸로 아는데
    3일분만 드신 이유는 있나요?
    의사가 강조하던데요.

  • 10. 나는나
    '22.4.30 8:22 AM (39.118.xxx.220)

    팍스로비드 때문이 아니라 님 정신병때문에 가슴 답답한거예요. 항불안제 항우울제 안먹으니 증상 올라온다면서요.

  • 11. 의사가
    '22.4.30 9:06 AM (125.182.xxx.58)

    3일만 먹어도 된다고 해서 3일 먹은거에요
    어렵게 처방 안받았어요
    그 병원은 약 거절하면 난리 치던데요 먹으라고..
    할머니들 많이 입원하는 약간 요양원 분위기였고 젊은사람은 저 하나뿐이었어요
    (입원한 할머니중 돌아가셔서 실려나간분 계셨음...)

    윗님 정신병이라니요
    저는 코로나 입원 전 팍스로비드 복용전
    항불안제 우울제 안먹고 살았어요.
    안 먹어도 가슴이 안 답답해야 정상 아닌가요

    먹고 몸밖으로 나가서 괜찮은건지, 후유증을
    남기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팍스로비드먹고 부작용 상담하는 전화도 있던데

    인과관계를 당연히 모르지만
    제 몸이 본능적으로 좀 다른걸 느끼네요

  • 12. ..헐
    '22.4.30 9:14 AM (1.235.xxx.225)

    답답하시네
    코로나 휴유증으로 생각하면 되죠
    왜 팍스로비드 휴유증으로 생각하시죠?

  • 13. 그보다
    '22.4.30 11:15 AM (114.200.xxx.22)

    중증도 아니셨다하고 젊은분이신데
    팍스로비드는 어떤기준으로 처방되는지 궁금하네요
    이비인후과처방약 7일먹었는데 태어나이렇게아퍼보긴 처음이었거든요

  • 14. 1235
    '22.4.30 11:35 AM (106.101.xxx.22)

    님은 코로나 후유증인지 팍스로비드 후유증인지 어떻게 아시죠? 님도 모르고 저도 모르는 일이에요..

    114님 저도 의아해요
    거기대해서 의사한테 물어보니 후유증 있을까봐 그랬다더군요
    의사도 병원도 신뢰가 안갔어요
    무슨 환자 대상으로 실험하는 느낌 으로 마구 처방했어요 그 약 처방 거부하는 의사도 많다던데 ...

  • 15. 참...
    '22.4.30 11:36 AM (106.101.xxx.22)

    서울경기 아니고 지방입니다
    지방 중형병원이요...

  • 16. ...
    '22.4.30 11:59 AM (220.116.xxx.18)

    의사도 병원도 못 믿는데 여기 비전문가 말은 믿음 가세요?
    독특하시네

  • 17. 머래
    '22.4.30 12:10 PM (106.101.xxx.22)

    모든 의사 병원을 못 믿는게 아니라
    내가 다닌 곳을 못 믿는다고요

  • 18. 남편
    '22.4.30 12:24 PM (125.189.xxx.41)

    암 전력있어서
    팍스로비드 처방나와서 먹었어요..
    한달도 넘었는데
    아무 이상 없습니다...

  • 19. 남편
    '22.4.30 12:26 PM (125.189.xxx.41)

    참..사촌형부도 폐 천식인지 뭔지 모르지만
    걷다가 쉬어야 될 정도로 고질병있어
    코로나걸리니 팍스로비드 처방나와서
    드셨는데 현재 아무이상 없어요..

  • 20. 다행
    '22.4.30 7:57 PM (125.182.xxx.58)

    아무이상 없다는 분들 너무 다행입니다!
    연세도 궁금하네요
    드셨다는분 괜찮다는 분 계신것만으로도 위안이 되
    네요
    저도 가슴 두근거림 숨참 얼른 사라졌음
    좋겠네요 저랑은 안 맞았던건지 ...뭔지 알수없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4408 설탕이 우리를 죽이고 있어요 (유툽) 21 ㅇ에 2022/05/01 5,454
1334407 국민들 전기 낭비로 민영화 필요하다고 언론에서 가스라이팅 6 준비하자 2022/05/01 1,956
1334406 여자 아이에요 ..20살 대학 1학년.. 2022/05/01 2,809
1334405 돈을 마이너스 통장서 보낸남편 3 나한일같은 .. 2022/05/01 3,140
1334404 시할머님이 돌아가셨는데요 13 ... 2022/05/01 4,923
1334403 평양냉면 가격 11 ..... 2022/05/01 3,511
1334402 사형당한 후 무죄의 증거가 나옴 2 55 2022/05/01 3,699
1334401 푸틴, 승전기념일에 전면전 선언 가능성 5 ㅇㅇ 2022/05/01 2,488
1334400 샤워하고 주무시죠? 6 잠온다 2022/05/01 4,991
1334399 아이가 휴지를모르고 삼켰는데 목구멍에 달라붙은 느낌이 계속난대요.. 3 도와주세요 .. 2022/05/01 2,387
1334398 구축아파트 자잘하게 고장나는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10 질문 2022/05/01 3,544
1334397 오늘 카페에서 18 qwas 2022/05/01 5,025
1334396 민영화 얘기나오니 생각나는 대화 한토막 3 ㅁㅁ 2022/05/01 1,464
1334395 염미정 돈사고 8 염미정 2022/05/01 6,448
1334394 고3 정시로 마음정한 아이들 9 ㅇㅇ 2022/05/01 2,985
1334393 요즘 민주당이 잘하나 봐요. 37 .. 2022/05/01 4,399
1334392 해방일지 오늘 묘하게 싱크가 안맞는거 같던데.. 4 ㅇㅇ 2022/05/01 3,883
1334391 딸에게 인형놀이하네요. 8 와우 2022/05/01 3,004
1334390 라면 끓이거나 드신분 손! 3 지금 2022/05/01 2,195
1334389 따뜻한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6 가족드라마 2022/04/30 1,639
1334388 블랙핑크 인기비결은 뭔가요? 사천만 팔로어 있는 글로벌인기그.. 9 ㅇㅇ 2022/04/30 3,849
1334387 해방일지 구씨집 가구 8 ㅇㅅㅇ 2022/04/30 6,302
1334386 전기민영화 상황! - 이미 발전부문은 민영화되어 국내진출한 중국.. 6 기거비 2022/04/30 1,733
1334385 남편을 보내고 다시 일어섭니다. 13 잘될운명이다.. 2022/04/30 7,548
1334384 구씨와 염미정 대사 넘 심쿵해요 21 쿵쾅쿵쾅 2022/04/30 7,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