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새끼
… 조회수 : 6,661
작성일 : 2022-04-30 00:42:21
육퇴 하고 핸드폰 하눈데 좀 생산적인 일울 하래요. 쓸데없이 핸드폰 두드리지 말고ㅡㅡ 미친놈 나도 쇼핑하며 스트레스 풀고 싶다. 운동하며 스트레스 풀고싶다고. 생활비를 더 주던지.
IP : 116.40.xxx.1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허
'22.4.30 12:43 AM (1.225.xxx.38)진짜 덜된인간이네요...나빴다정말
2. ...
'22.4.30 12:4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남자들 진짜 자기가 임신하고 출산해봐야 정신 차려요. 어휴.
3. 하하
'22.4.30 12:44 AM (112.65.xxx.135)죄송한데 빵터짐요~
깊은 빡침에 공감하며4. ...
'22.4.30 12:48 AM (218.144.xxx.185)어휴 너도 돈벌어라로뿐이 안보이네요
5. ㅋㅋㅋ
'22.4.30 1:06 AM (70.106.xxx.218)그러게 뭘 하고싶어도 애는 누가 볼거야? 뭘 하자니 돈이없네 하세요
6. 음
'22.4.30 1:25 AM (125.142.xxx.167)그런 새끼랑 살아주니까 님을 물로 보는 거죠.
이상한 새끼랑 살고 있는 사람은 그 새끼보다 더 한심하게 보일 뿐이죠.
그걸 아니 님을 무시하는 거예요7. 익명中
'22.4.30 1:40 AM (124.50.xxx.172)돈벌어오라는거야?하고 물어보셈
8. ....
'22.4.30 2:00 AM (118.44.xxx.215)맞벌이 하지 말아요
돌아가는 꼴을 보니
원글이 급여가 남편보다 작으면 그 핑계로 집안일 육아 등 모든일 독박쓸게 뻔히 보여요 ㅜㅜ9. 남펀은
'22.4.30 2:56 AM (39.120.xxx.143)핸드폰 보구 쇼핑할 틈도업시
일하구 와서
그런걸까?10. 썽욕
'22.4.30 4:31 AM (41.73.xxx.69)놀랍네요 왜 같이 사나요 …
남편이 쌍 욕하면 뒤집어지겠죠?11. …
'22.4.30 7:12 AM (122.148.xxx.27)심지어 난 남편보다 돈도 더 벌고 집안일도 더 많이하는데.. 핸드폰 보고 있으면 책좀 읽으라고… 내가 너보다 책도 많이본다 인간아… 니가 보고 있는 빠징코 난 이년전에 원서로 다 읽었다.
정말 말도 섞기 싫지만 애들봐서 살고 있어요.12. 개무시
'22.4.30 7:21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저런 놈은 개무시가 답이죠
말을 섞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