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라이 넘 무책임해요
일라이는 별 생각없는 마마보이인것같고.
상처를 준 가해자들이 잊어보리라고 하면 피해자가 잊어버릴 수 있나요? 아무도 사과하지 않고 트라우마처럼 남았고...그냥 그때 정말 미안했다. 내가 미숙했고 그떼 부모님과 독립하지 못했다. 어머니는 니가 이해해라 내가 사과할께. 이렇게만 나와도 될거같은데 적반하장으로 언제까지 그 상처에서 못헤어나오냐고 하면..지연수 입장에선 억울해 미치죠. 제 신혼때 생각나서 속이 다 터져요. 그 생활이 몇년되고 제가 공항장애오고 미쳐가니 그제서야 그냥 같이살면 안되는구나 깨닫던데...아직도 트라우마처럼 남아잇구요.
일라이는 장가가면 안될거같네요
1. ....
'22.4.30 12:1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는 보면서.. 연상연하의 결혼생활의 전형;;; 같다고 느꼈어요.
남녀가 바뀐다고 해도.. 비슷한 것 같아요. 연상과 결혼하는 연하들의 태도도 보이고.. 연하와 결혼할 때 연상은 다시한번.. 경제력 우위가 꼭 필요하구나 뭐 그런..
아마 일라이도 자기 또래 만났으면 저러진 않았을 것 같아요. 일라이는 위기감이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2. 울 남편
'22.4.30 12:11 AM (180.70.xxx.49)결혼한지20년 넘었는데도 지엄마 편들고
시모 갑질 다 그런거지 하더니,
내가 이혼 선언하니 어쩔수 없이
본인엄마 본인이 담당하더니
스트레스받는다며 자기엄마 전화도 쌩까고
이젠 대놓고 자기엄마 은근 디스해요.
일라이 아직 어리고 결혼생활 얼마 안됐는데
그게 될까요?3. 무책임
'22.4.30 12:12 AM (39.118.xxx.57)아들 부인 그넘 잊고 더 멋진? 사람ㅣㄴ났으면 저런 며늘을 참 복버리는것도 ㄱㅈㄱㅈ
4. 정말
'22.4.30 12:16 AM (38.75.xxx.151)똥밟았죠 지연수가. 무능한거며 정신상태며 개념없음이며 무엇보다 마마보이…저런 ‘결혼 부적격 조건’인 남자를 만난거 자체가…
이제라도 미련두지 말고 얼른 끊어야 하는데…아이가 더군다나 아들이라 걸림돌이네요 ㅠ5. 가해자
'22.4.30 12:16 AM (211.248.xxx.147)가해자들이 사과도 없이 피해자에게 언제까지 그 생각에 사로잡혀있냐 그냥 잊어라 라고 하는게 넘 무책임하고 화가나요. 관계를회복하려면 엉킨 실타래를 풀고 인정하고 사과할부분은 해야하는데 하는 이야기보니 아내가 힘들엇던 부분은 맞는거 같은데 우리엄마는 그럴리없어 안그래. 이런식이면 답이없죠.자기엄마가 갱년기든 뭐든 별났던건 맞는거같은데...그냥 너가 힘들었지 나도 힘들어서 너를 돌아보지 못했다. 미안햇다. 이게 안되니봐요.
6. ㅇㅇ
'22.4.30 12:18 AM (122.35.xxx.2)남자가 어리니 저정도는 예상 못 했을까요
막내이모 조카뻘인데7. ㅇㅇ
'22.4.30 12:20 AM (122.35.xxx.2)시모도 이제 사회생활 시작하는 아들이
일찍 결혼 한다니
그것도 한참 연상과
속상했을듯
저런 조합은 하는게 아니에요8. 잘난미쿡교포?
'22.4.30 12:21 AM (38.75.xxx.151)엄마가 갱년기면…암것두 못해주는 시집주제에 며느리한테 되도않는 갑질에 시에미노릇 하는게 정당화가 되는건가…말이야 뭐야 ㅋ
9. ᆢ
'22.4.30 12:25 A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벙어리 삼년 귀머거리 삼년 그런 말은 전래동화에서나 하는 말인줄 요즘도 현실에서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니 놀랐어요
10. 그런데
'22.4.30 12:42 AM (220.85.xxx.236)지연수도 시모가 잘못하면 시모와 싸웠어야죠
조카뻘되는 남편에게
하소연만해대며
징징거리면
아들 입장에서 별 수 있나요?11. ㅡㅡ
'22.4.30 12:52 AM (182.210.xxx.93)일라이가 지금와서 백번천번 사과해도 안풀릴거에요.
가슴에 한으로 남은거 같아요.
일라이가 선택을 잘못했어요.
경제적으로도 어렵고 매일 싸우는게 힘들어 부모님을 선택한거 같은데,
싸우는 원인을 들여다보고 본인이 이룬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했으면 지연수 선택했을거에요.
보통의 한국 남자는 이럴경우 부모님 손을 놓죠.
둘은 다시 합칠수는 없을거 같아요.12. ㅁㅁ
'22.4.30 1:26 AM (58.230.xxx.33)윗님 그러하네요.
부모를 선택하고 아내와 아이를 놓았을 때 지연수 입장에선 버림받은 거고 용서할 수 없을 거 같은데..
아직도 미련있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에, 지연수가 마음이 약하다 싶네요.13. …
'22.4.30 1:37 AM (24.4.xxx.94)남자는 무조건 자기부모를 놔두고 아내와 자식을 선택해야해요 그게 하늘의 법칙이예요. 부모는 나중에 혼자서 챙기고 할일하면 돼요. 괜히 아내앞세워 효도할라고하지말고
14. 당하기만 하니...
'22.4.30 1:38 AM (223.62.xxx.30) - 삭제된댓글지연수가 강해보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엄청 순둥이더군요. 이리저리 절절매고 눈치보고...그걸 아니까 시부모가 더 갑질한거고 그리 참아도 결론은 아들 민수랑 버려진거니 한이 남죠. 보통은 저 상황에서 처자식을 선택할텐데 경제력이 없으니 아직도 부모에게 질질 끌려다니고... 사실 한국에서 지연수랑 아이랑 셋만 살았어도 더 씩씩하게 좀 더 일구고 잘 살았을 거에요. 일라이 지금은 예전 아이돌 미모는 커녕 건강마저 안 좋아 보여요. 지연수는 아들이랑 계속 잘 살거 같아 보여요. 나중에 일라이보다 더 좋은 성숙한 남자 만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15. …
'22.4.30 1:54 AM (107.77.xxx.185) - 삭제된댓글어디에서 읽었는데, 일라이가 이혼 하자고 한건 본인이 행복하지 않아서래요. 이게 서양인마인드라고. 자기 와이프가 자기 엄마 안 봐도 별 상관 안한대요. 다만 자기를 괴롭히지말아야겠죠:
그러니까 지연수 가 일라이한테 화풀이 하지말고
그 시모를 안보면 되는 일이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둘다 능력이 없어서 시부모한테 간 거라 시부모를 안 볼 수 없어서 이 사단이 난 겠죠. ㅠㅠ16. …
'22.4.30 2:18 AM (107.77.xxx.185) - 삭제된댓글그런데 자연수도 일라이한테 사과 해야죠. 방속에서 저 정도인데 실제로 얼마나 괴롭혔겠어요?
17. 사과는 둘 다
'22.4.30 2:18 AM (107.77.xxx.185) - 삭제된댓글그런데 자연수도 일라이한테 사과 해야죠. 카메라 앞에서 저 정도인데 실제로 얼마나 괴롭혔겠어요?
18. 사과는 둘 다
'22.4.30 2:26 AM (58.231.xxx.119)그런데 자연수도 일라이한테 사과 해야죠. 카메라 앞에서 저 정도인데 실제로 얼마나 괴롭혔겠어요?
22222222222222219. 점셋님 동의
'22.4.30 4:21 AM (125.142.xxx.167)위에 점셋님 댓글 맞는듯
둘다 능력 없어 시부모에게 기댄 게 문제의 근원이죠.
일라이가 자기 부모에게 잘하길 바란것도 아니고,
와이프가 시모를 보든 안 보든, 둘의 싸움은 둘이 해결하길 바란거죠.
둘이 싸울때마다 자기를 들들 볶아대니 미치고 환장할듯
징징징, 따다닫.... 내가 봐도 기빨려요.20. 그냥
'22.4.30 7:01 AM (121.162.xxx.174)출연료받고 지연수는 유툽하고 애아빠는 미국 돌아가 식당 열심히 키우고 아이는 공동양육하는게 최손일듯.
아이가 아빠를 기억하는데 못보게 하는 건
엄마 한풀이는 될지언정 아이에겐 절대 좋은 일 아니니까요
보통 남편이 아내 손 잡는 것과 다른 건
여자가 이혼하자 했을때 남자는 마음이 정리된 거죠21. 그냥
'22.4.30 7:02 AM (121.162.xxx.174)최손은 누구 손 ㅜ 최선 으로 정정합니다
22. 엥?
'22.4.30 7:04 AM (118.235.xxx.201)장모가 사위 괴롭히면 사위는 입닫고 있어야해요? 중재못한 부인한테 말하는게 죄고요?예비시모들아 말 좀 해봐요.
미국 성인 남자들 엄마가 저러면 엄마 그만해요...그 소리 대번 나와요. 100%부인편이에요23. ᆢ
'22.4.30 7:55 AM (58.231.xxx.119)장모가 사위 괴롭힌다고 사위가 저리 부인을 들들 볶으면 그 부인이 살겠어요? 그 남편이 지긋지긋 하지
24. 엥?
'22.4.30 7:59 A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ㄴ글쎄요. 대한민국에 사위 들볶는 멍청이 장모 자체가 드물죠. 요즘 시모들도 안하는 짓 아닌가요? 지 자식 지옥에 넣는 바보짓인데요.
25. 엥?
'22.4.30 8:00 AM (118.235.xxx.201)ㄴ글쎄요. 대한민국에 사위 들볶는 멍청이 장모 자체가 드물죠. 요즘 시모들도 안하는 짓 아닌가요? 지 자식 지옥에 넣는 바보짓인데요. 자식 배우자 괴롭히는게 멍청이 무식자 셀프 인증이죠. 결국 원하는대로 이혼하니 자기 자식 꽃길인줄 아는데 인생 내리막이죠.
26. ᆢ
'22.4.30 8:14 AM (58.231.xxx.119)장모가 왜 없겠어요
드문거지
그런데 부인이 들어오면 너희엄마 흉만보면
꽂노래도 한두번이지
부인은 참겠나요?
장모가 필요해서 장모집에 살면서27. 쯧쯧
'22.4.30 8:19 A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다른 거 떠나서 올해 이전에 양육비 안준거 자체가 기본부터 나쁜 인간들이죠. 한국이나 미국이나 감옥가요. 직업 없어도 일정 부분 줘야하고요.
28. 쯧쯧
'22.4.30 8:22 A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다른 거 떠나서 올해 이전에 양육비 안준거 자체가 기본부터 나쁜 인간들이죠. 한국이나 미국이나 감옥가요. 직업 없어도 일정 부분 줘야하고요.
돈 문제 보면 어떤 사람들인지 답 나오죠.29. 쯧쯧
'22.4.30 8:25 AM (118.235.xxx.23)다른 거 떠나서 올해 이전에 양육비 안준거 자체가 기본부터 나쁜 인간들이죠. 한국이나 미국이나 감옥가요. 직업 없어도 일정 부분 줘야하고요.
돈 문제 보면 어떤 사람들인지 답 나오죠. 돈도 없으면서 정신없이 해서 남의 돈이나 쓰게하고요.30. ᆢ
'22.4.30 8:48 AM (61.47.xxx.114)시어머니가 9년동안 벙어리 3년 짜리옛날 사극에서 나오는 타령을
귀에 피가나도록 했다는데 그말듣고 어이가없었는데요
시어머니랑말다툼해도 남편은 모른척했고 자기는 말리지도않고
나가버리고 그럼부인은 누구한테얘기하나요??31. 헐
'22.4.30 9:12 AM (61.254.xxx.115)시모 나이 57?58밖에 안됐던데 벙아리3년 귀머거리3년 이런소리를 귀에 피가 나게.했다구요? 미친...주변에 80넘은 시모 있는 사람들도 요즘 한국에 저런 소리 듣고 사는 며느리 하나도 없어요
32. 안만나고싶어도
'22.4.30 9:55 AM (180.70.xxx.49)시모가 들이밀어 찾아오면
남편이랑 살고 있는데
안만날 수 가 있나요?33. 음...
'22.4.30 10:19 AM (182.226.xxx.97)미국 교포들은 자기가 한국을 떠날때 가치관을 그대로 가지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저 시모도 자기가 그런 가치관속에서 살다가 이민을 가고 그때의 한국적 가치관을 그대로 가지고 나이 들어갔을겁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많이 변했다는걸 잘 실감도 못하고 교포들 특징이 자기입장에 따라 어떨땐 어메리칸마인드 어떨땐 한국적 가치관을 들이미는거죠. 그런 교포 아줌마들 많이 봤어요. 물론 아주 훌륭한 분들도 많지요.34. ...
'22.4.30 10:22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남자나이 상관없어요.
남편이 나이많으면 고부갈등 해결해주던가요?
일라이는 우유부단하고 마마보이 기질도 있어보여요.
순하긴 하나 판단력이 좋거나 단호하지도 못해요.
누가 같이 살아도 이런 집은 힘들어요.
피할수 없으면 버려야죠.
지연수는 놔 버리기전 한풀이로 보여요.35. 그럼
'22.4.30 10:23 AM (61.254.xxx.115)일라이 부모는 15살때 미국 갔다던데 45년된 옛날 고릿적 생각하고 사람 길들이려고 하면 안되죠 자기들은 과거에 머물러서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면서 미래를 보고 나가자니 말이야방구야
36. ㅡㅡㅡㅡ
'22.4.30 11:2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33살 여자가 22살 남자를 사랑 하나에 목숨걸고
부모 허락도 없이 혼인신고 한거부터가 문제였죠.
서른셋이면 어린 나이도 아니고.
철도 없고 능력도 없는 어린 남자 선택한 댓가 톡톡히 치르는 중.
다른 사람을 바꾸는게 쉬운 일인가요.
이제와서 누구 탓할거 없이
각자 열심히 살면서 부모 노릇이나 제대로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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