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난생 첨 가죽나물 한단 샀는데 조리법이

화이트쵸코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22-04-30 07:50:35
어디서 들은건있어서 마트갔다가 홀린듯 한단 집어
들고 왔는데 검색해보니 주로 장아찌로 많이해먹네요.
향이 강해서 호불호 가 있다고 하고.. 삶아무쳐 먹는건줄
알았는데요.
한 단이 크진않고 줄기부분이 억세진 않아요.
뭘로 해먹어 볼까요?
IP : 121.155.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쳐서
    '22.4.30 7:57 AM (1.237.xxx.71)

    초고추장에 무쳐먹어요.

  • 2. nn
    '22.4.30 7:57 AM (59.23.xxx.122)

    전 붙여드셔도 되요~~

  • 3. 1000ann
    '22.4.30 8:08 AM (106.102.xxx.207)

    부각만드세요

  • 4. 김밥
    '22.4.30 8:52 AM (110.70.xxx.106)

    데쳐서 참기름 간장 조물조물해서 김밥에 넣어보세요. 당근 달걀만 넣어도 됩니다- 반찬용으론 고추장무침이 잘 어울려요 흥건하지 않게 양념을 만들어야해요.

  • 5. 엄마
    '22.4.30 9:08 AM (221.158.xxx.215)

    저는 안먹는 나물류인데 저 뺀 친정식구들은 잘 먹어서 엄마가 매년 이맘때 하는데, 제가 올해 처음 대략 알게됐는데, 소금물에 살짝 절여서 채반에 널어서 살짝 고들하게 말려서 고추장에 무쳐서 장아찌로 먹는다고 했어요.
    이 시기에 나오는 제피잎도 구입했는데 제피잎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궜다가 건져서 채반에 널어 살짝 고들하게 말려서 고추장에 박는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무치는 정도인것 같았어요

  • 6.
    '22.4.30 9:21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친정밭에 가죽나무가 세 그루 있는데 향 때문에 아무도
    안 먹고 하동출신인 제 남편만 엄청 잘 먹어요
    저는 그냥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라고 줘요
    남는 것은 간장 장아찌로

  • 7. ..
    '22.4.30 9:27 AM (59.5.xxx.104)

    -처음 드시는 초보에겐 데쳐서 고추장넣고 무치는게 젤 간단하죠. 억센 줄기는 먹을때 걸리적거리니까 다듬을때 추려내세요.
    레시피는 검색하면 많을테니 참고하시구요
    초보에게 부각이나 장아찌 같은건 손도 많이 가고 비추에요

  • 8.
    '22.4.30 11:29 AM (211.245.xxx.178)

    부침개가 제일 낫더라구요.
    향이 은근히 땡겨요.ㅎㅎ
    부침개 먹다보면 꼬숩구요.

  • 9. 답변들
    '22.4.30 12:19 PM (121.155.xxx.30)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4502 날씨 좋아요~ 오늘 뭐 하세요?? 9 그냥 2022/04/30 1,302
1334501 일라이 갈등하네요 16 ... 2022/04/30 5,743
1334500 청와대 풍수가 나빠서 벗어나야 국운이 열린다고 하나봐요 18 ㅋㅋㅋㅋ 2022/04/30 3,784
1334499 슬기로운 당근생활-구매자입장 5 별거아니지 2022/04/30 1,428
1334498 운전연수 받을 건데 선크림 못 바르는 피부라면 .. 뭐 하면 좋.. 12 ㅇㅇㅇㅇ 2022/04/30 1,674
1334497 일반적인 물리치료 후 팔이 안올라갈 때 3 물리치료 2022/04/30 801
1334496 블루베리와 같이 갈아마시는거 뭐가 좋은가요? 6 니마 2022/04/30 2,200
1334495 냉동 아보카도 먹을만 한가요? 10 먹거리 2022/04/30 2,061
1334494 너무 웃긴 댓글봐서 2 ㅇㅇ 2022/04/30 2,018
1334493 엇그제 6프로짜리 적금 특판 나온걸 놓쳤네요 에구 6 에에고 2022/04/30 3,464
1334492 세탁물 건조할 때 환기 필수 3 이닌 2022/04/30 2,428
1334491 하루중 무슨생각을 많이 하시나요 8 언니 2022/04/30 1,649
1334490 코로나 줄어든게 검사횟수감소때문인가요? 11 2022/04/30 2,149
1334489 시장에 간 굥..장난하나.. 19 zzz 2022/04/30 3,156
1334488 70초반 어머님이 치매초기진단 13 2022/04/30 3,792
1334487 먹는 거고 뭐고 구색을 갖추고 살려니 다 돈이네요... 11 money 2022/04/30 3,344
1334486 문재인때 대출이자 적어서 좋았어요 9 ... 2022/04/30 1,338
1334485 이상적인 소맥의 비율... 가르쳐주세요. 4 베베 2022/04/30 815
1334484 노형욱 비난했던 국민의힘, 추경호는 어쩌나 4 더한놈이 왔.. 2022/04/30 1,326
1334483 운전할때 시어머니 태우면 닥달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14 ... 2022/04/30 4,815
1334482 구동탄 주복 호가 말도 안되네요 7 2022/04/30 2,187
1334481 지연수 응원해요. 그리고 행복하길 바래요 6 한마디 2022/04/30 1,927
1334480 황당한 칭찬 들은분들 어떤건가요? 16 ... 2022/04/30 2,837
1334479 뉴질랜드어학연수 알아보는데 4 ㄱㅂ 2022/04/30 1,026
1334478 나만 망할 순 없지 7 미안하지만 2022/04/30 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