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기때 완전 이쁜데 커서 미운 동물 1순위
볕 밭으며 눈감고 앉아있는 병아리처럼 이쁜게 또 없죠.
근데 어른되면 완전 바뀜.
닭이 작아서 그렇지 사람 몸집 정도 됐으면
호랑이 사자급으로 무서웠을거에요.
얼굴 생김새가 독수리보다도 훨씬 무섭잖아요.
1. 헉
'22.4.29 9:43 PM (121.133.xxx.137)닭이 밉다구요?
흐미...새끼때도 커서도 미운건 하이에나 ㅎ2. .....
'22.4.29 9:43 PM (222.234.xxx.41)마자요 병아리예요
저 병아리 백원주고 사서 닭까지 키웟는데.닭되서
무서워서 울었자나요 ㅜㅜ.내말은 듣지도않고 ㅋㅋ
내병아리 어디갔냐고 막 서럽고 ㅋㅋㅋ3. 맞아요
'22.4.29 9:44 PM (223.39.xxx.65) - 삭제된댓글근데 브라질닭 한번 검색해보세요
크기가 개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선 사육 안했음 좋겠더라구요4. 닭 키운적
'22.4.29 9:50 PM (59.8.xxx.220)있는데
얘네도 이름 지어주고 부르면 멀리서 달려 와요
맛있는거 줬더니 다음번에도 알아보고 달려오고
뭐 먹을때 달라고 따라오고..
생김새는 변해도 하는짓은 귀여워요
남편이 닭 키우는 집에 갖다 줬어요
아마 잡아 먹혔을듯ㅠㅜ5. 그러네요
'22.4.29 9:51 PM (175.193.xxx.206)병아리때 이쁘고 삐악삐악 할때까진 그래도 이쁘더라구요.
6. 사실
'22.4.29 9:59 PM (1.227.xxx.55)정들면 다 이뻐요
7. 언젠가
'22.4.29 10:02 PM (125.178.xxx.135)영상 보니
닭이랑 꼬마애랑 정이 들어서
서로 얼굴 비비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정주고 사랑 주면 그리 되는 거죠.
근데 저는 그 닭이 너무 무섭거든요.8. 닭키워보신분들
'22.4.29 10:0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은 다 아실겁니다
닭도 얼마나머리가 좋은데요
주인다알아보고
주인구하러 달려오고요
잠자리 다구분하고9. 일리는 있네요
'22.4.29 10:03 PM (218.237.xxx.150)무섭게 변하긴 해요
근데 얘네들 어릴때부터 중병아리로 키웠더니
저보면 졸졸 따라왔어요
닭대가리지만 주인 알아보더만요10. ㅇㅇ
'22.4.29 10:03 PM (223.62.xxx.164)와 첫댓님 마져요
하이애나는 진짜....ㄷㄷㄷㄷ11. ...
'22.4.29 10:05 PM (124.5.xxx.184)근데 아가때는 다 예뻐요
아기때 미운 동물 찾기도 힘들어요 ㅋ12. ......
'22.4.29 10:05 PM (222.234.xxx.41)마자요 닭도 다 알아요
전 무시하고 ㅋㅋ 울엄마는 졸졸 따라다니고
엄마말만 들음 ㅋㅋ13. ..
'22.4.29 10:15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앵무새 키우는데 새가 얼마나 똑똑한데요
단.. 깜깜해지면 (눈이 안보이는.. 수건을 씌운다던가) 바보 되요 ㅋㅋㅋㅋ14. ..
'22.4.29 10:17 PM (218.50.xxx.219)어릴때 병아리 세마리 사서 우리 세자매가 이름 붙여 중닭이 될때까지 키웠는데
어느날 할머니가 집에서 일하던 아저씨 시켜서
시장에 갖다줬어요.
그 후 석달은 닭을 못 먹었어요.15. 하이에나
'22.4.29 10:23 PM (111.65.xxx.249)하이에나 불쌍해요. 귀염지도 않고 못생겨서 사는 방식도 남들에게 미움만 받는 방식으로 살아왔고 그게 본능이고 습성이니 조물주를 탓해야하나요
16. 시골에서는
'22.4.29 10:28 PM (211.245.xxx.178)닭을 풀어서 키우잖아요.
진짜 어릴때는 그 닭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ㅠㅠ
커다란 수탉이 부리로 쪼을거같고..
개들은 또 왜 그리 풀어놓고 키웠는지..
정말 어려서 하도 개나 닭한테 쫓겨서..
지금도 개는 쳐다도 보기 싫어요.ㅠㅠ
요즘 닭 볼일은 없구요..17. 닭
'22.4.29 10:36 PM (61.255.xxx.179)저 트라우마 있어요..어릴때 이웃집 애가 병아리 키워서 닭됐는데 그걸 하필 아파트 화단에 풀어놓았거든요..크는 과정 생김새 변하는거 오다가다 보고 닭 됐을때..어찌나 무섭던지..저는 딱 병아리만 좋아요
18. ᆢ
'22.4.29 10:53 PM (118.32.xxx.104)닭 예쁜데!!
영양상태 좋게 좋은 환경에서 잘 키운 닭 윤기 자르르르
얼마나 예쁘고 멋진데요!!19. 닭
'22.4.29 11:16 PM (210.223.xxx.119)메추리 병아리도 진짜 귀여워요 쪼매나서
근데 성체되면 귀여움이 사라지고 심지어 무섭기까지
부리쪼는 동작이 얼마나 빠르고 센지요
공룡이 새의 조상이니 공룡처럼 몸 커지면 진짜 무서울 듯20. 저는
'22.4.30 1:11 AM (211.212.xxx.141)사람이 제일 그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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