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같은건 없고 상표도 겉으로 안보였어요.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롱샴이요?
레스포삭?
롱샴이요?
레스포삭?
근데 왜 안가르쳐줄까요??
투미? 프라다?
만다리나덕 엄청 가벼워요
로고도 조신하고요
투미는 무겁던데요
만다리다덕일걸요
상표 잘 안보여요
가볍고
로고가 보이지 않았고 프라다천이면 바로 알아봤을텐데 아니었어요.
그리고 프라다는 로고가 있잖아요
레스포삭에서 그런거 나올거 같진 않고 키플링 천도 아니었는데
그런데서 나온건 가방 형태가 고정이 잘 안되는데 등쪽 패딩이 딱 잡아주고
여자들 들고다니기 좋은 크기에 구조가 좋더라고요.
저는 좋은거 있으면 알려주는 성격인데 그분은 싫은가보더라고요.
어떻게생겼나요.
보통은 롱샴이예요
저도 롱샴인거 같은데요 컬러풀하니
브릭스도 있어요.
가벼운 여행용 천가방.
검은색이라면
투미 보야져 라인..만다리나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