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그냥 코스트코 이런곳에서만 봤고
저 어릴때는 저희 동네 빵집중에 한군데였는데
거기 팔던 스폰지 케잌을 참 좋아라 했는데
근데 초중고 이 시절이라서...ㅎㅎ
그냥 신라명과하면 그냥 어릴때 생각이 나서요..
뚜레쥬르 정도
어린시절의 맛있게 먹던 기억이 있었는지..ㅎㅎ 그냥 가끔 신라명과 빵보면 어릴때 그 기억이 나요..
특별한 이미지라고도 할 게 없어요 존재감 미미
인기 아니었나요?
손가락 두개만한 사이즈
파리바게뜨 나오고 부터 하락세.
전 신라명과 빵 맛없어서 패스했었는데...
신라명과 생크림 롤케잌 먹고 싶네요~
보다는 좀더 고급?
그렇게까지 흔하지는 않았음.
백화점 압구정현대에...입점한 브랜드파워 있었음.
특히 노인분들이 아주 좋아하신 신뢰의 브랜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