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간에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데
그 엄마가 저한테 몇차례 아이들 사이에 대해 말실수를 한게 있어서
저는 고민고민하다가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 물었는데
도리어 아무뜻 없다며, 자기 아이가 이런 자기가 한말 알면
난처해진다고,
그래서 넘어갔는데,
그후 저한테 자긴 생각없이 뜻없이 한말에 제가 곱씹는다며
저보고 무섭대요,
자기아들은 알면 난처해진다더니
저한테는 왜 막말하는 걸까요?
이런경우도 앞으로 손절해야 하는걸까요?
아이 학부모 한번 경우없으면 계속 그럴까요?
Mm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22-04-29 14:50:07
IP : 114.222.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네
'22.4.29 3:03 PM (218.239.xxx.72)손절각
적반하장 이네요2. 네
'22.4.29 3:11 PM (210.96.xxx.10)사람 고쳐 쓰는거 아님
쎄한 느낌은 언젠간 뒷통수침3. ㅡㅡ
'22.4.29 3:24 PM (116.37.xxx.94)딴소리하는스타일 너무싫어요
4. ㅎㅎㅎ
'22.4.29 3:2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그후 저한테 자긴 생각없이 뜻없이 한말에 제가 곱씹는다며
저보고 무섭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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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저거 생각있이 한말이라 무서운거에요.
진짜 생각없이 아무말 내뱉는 사람이면 남의 말도 신경 안써야죠..
생각없이 한말인데 지 아들이 알면 왜 안되나요? 나중에 며느리 뒷통수 칠 여자네요. ㅋㅋ5. ..
'22.4.29 3:51 PM (222.101.xxx.97)적반하장 뒤통수 치는 타입
멀리하세요6. 네
'22.4.29 4:00 PM (122.192.xxx.226)그러니까요,
자기가 한말 인정도 안하고 고민고민하다 물으니
무서운 사람 만들고, 배려가 없네요,
그래놓고 자기 아이는 알면 안된대요ㅠ7. 네
'22.4.29 4:01 PM (122.192.xxx.226) - 삭제된댓글자기 아이 상처받는건 무섭고,
남 가슴에 대못 박듯 막 말한건 아무렇지 않은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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