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의 국민의 청원에 답변입니다.
1. ...
'22.4.29 12:49 PM (14.39.xxx.125)2. 불쌍한
'22.4.29 12:52 P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대통령님
왜 마지막 가시는 날까지
쉬시지를 못 하시네요3. 정말
'22.4.29 12:53 PM (122.32.xxx.124)의료민영화 걱정에 대한 답변도 해주시고..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눈물이 주르륵...
4. 당신의
'22.4.29 12:54 PM (182.216.xxx.172)당신이 통치하는 기간동안
국민으로서 행복 했습니다
제 짧지 않은 생애 동안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도
국격이 세계에 우뚝 섰던 시기
국민이 좀더 누리고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셨던거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5. ㅇㅇ
'22.4.29 12:57 PM (221.161.xxx.218) - 삭제된댓글퇴임날 눈물날거 같아요..
6. 문프님
'22.4.29 12:59 PM (121.154.xxx.40)해외 출장 가시면 아빠 기다리는 심정으로 기다렸어요
직접 받은 혜택 없어도
이 나라에 계시는것만으로도 참 든든했고 따뜻했습니다
대통령님 부디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운명을 읽고 존경하고 사랑 했습니다7. 지난
'22.4.29 1:01 PM (14.39.xxx.125)5년동안
문통 덕분으로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국격을 느낄수 있었고
코로나시국을 전세계의 모범사례로 남겼고
품위와 품격을 전세계에 알리는 대통령으로 남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뿌듯했습니다.
항상 건가하시고 나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그 당당함과 국민을 사람하는 그 마음을8. ㅡㅡ
'22.4.29 1:11 PM (114.203.xxx.133)우리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그 당당함과 국민을 사람하는 그 마음을22222
앞날이 걱정입니다…9. ㅇㅇ
'22.4.29 1:18 PM (121.167.xxx.3)형식적인 답변하실줄 알았습니다.
마지막 답변마저 당신의 노고가 녹아있었습니다.
마이 프레지던트 ~~~양산에서 진심 아름답고 넉넉한 노후 보내시길 두손모아 그리고 틈나는대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를 위해 수고 너무나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10. ....
'22.4.29 1:23 PM (112.220.xxx.98)눈물나....
사무실인데....ㅜㅜ11. **
'22.4.29 1:24 PM (223.39.xxx.119)저도 눈물. 집에 가서 볼께요 링크감사합니다
12. 좀전에
'22.4.29 2:30 PM (221.161.xxx.218) - 삭제된댓글봤어요
마지막에 눈물 줄줄 흘렸네요 .
당신이 이나라의 대통령이라서
당신을 대통령으로 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든든 했습니다.
앞으로 편안한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