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방” 다녀오셨어요?
천장, 바닥, 벽, 음악,
두 불상
모든 것이
눈물이 핑 돌만큼
1. ...
'22.4.28 6:15 PM (118.37.xxx.38)아~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가볼게요.2. ..
'22.4.28 6:16 PM (112.169.xxx.47)넵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그 충격을 잊지못해서요ㅜ
저는 너무 충격이었고 가슴깊이 와닿았는데 남편은 무덤덤 무슨의미인지모르겠다고 해서 저혼자 다시 다녀왔어요ㅎ3. ..
'22.4.28 6:18 PM (112.169.xxx.47)이 전시회는 여러명이 떠들떠들해가며 볼 전시는 절대 아닙니다
사진도 팡팡 찍어가며는 더더욱...ㅜ
혼자서 사유하며 느끼며 봐야할 전시인거같아요4. 원글이
'22.4.28 6:18 PM (117.111.xxx.137)맞아요.
제가 본 전시 중 가장 충격적이었어요.
우리 나라가 너무 자랑스러워질 정도로요.
자주 갈 거에요5. ..
'22.4.28 6:23 PM (118.235.xxx.161)전시되어 있는 방도 약간 경사지게 해서 산을 오르는듯한 느낌으로 올라가 반가사유상 보는 느낌이 들게했다고 해요.
아이랑 한번 가봤었는데 저혼자 한번더 가보려구요.6. ..
'22.4.28 6:30 PM (58.79.xxx.33)평일 늦은시간에 가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있을 수도 있고 소수의 몇명만 오롯이 분위기 느끼고 왔어요. 저는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7. 아.
'22.4.28 6:34 PM (211.246.xxx.183)서울 살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8. 감사
'22.4.28 6:3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잊고있었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사유의 방
국립중앙박물관
평일오후 늦은시간
저장합니다9. 최고
'22.4.28 6:40 PM (121.141.xxx.12)들어가는 입구부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과 보러갔지만 나오면서 아이들 없이 왔으면 여기서만 쭉 있을 수 있겠다 하면서 나왔어요.
여러각도에서 보세요10. 스켑틱
'22.4.28 6:42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사유의 방 전시 넘넘 좋죠!!
박물관에서 가져온 엽서를 매일 보며
사유의 시간을 가지고 았답니다. :)
저도 혼자 다시 한 번 가려구요 .
아직 안 보신 분들 어여 가세요~^^11. 이제
'22.4.28 6:47 PM (59.6.xxx.68)관람 예약 필요없는거죠?
저도 벼르던 중이라..12. 스켑틱
'22.4.28 6:54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네 이제 예약없이 관람 가능해요.
이건희 컬렉션 전시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니
다들 고고씽합시다. :)13. 와
'22.4.28 7:00 PM (221.155.xxx.53)감사합니다! 곧 가봐야겠어요
14. ..
'22.4.28 7:04 PM (112.145.xxx.43)좋았습니다 시간되면 혼자가서 다시 느끼고 싶어요
예약없이 그냥 가면 됩니다15. 둥둥
'22.4.28 7:17 PM (112.161.xxx.84)뭔가 싶어 들어와봤는데
오 전시군요. 감사합니다. 사유의방16. 진짜
'22.4.28 7:29 PM (223.38.xxx.200)들어가는 순간 전율이~~~~~
향기가!!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또 가고 싶네요.
근데 이건희 컬렉션은 예매 해야 될텐데요..
저 미리 했거든요.17. 저
'22.4.28 7:34 PM (223.38.xxx.200)은은한 향기도 기획했다니까
가시는 분들 꼭 맡아보셔요.
저 갔다오고나서 인센스스틱 샀잖아요.
마음이 편안해져서요.18. 원글이
'22.4.28 7:48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향기라, 전 전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그랬다면 다시 가야할 이유가 또 생겼네요.
평생 본 전시 중 가장 좋았어요.19. 지나가다 질문
'22.4.28 8:01 PM (121.155.xxx.30)지방사는데 저도 꼭 가보고 싶음맘 드네요~
5월초 서울갈일 있는데 평일오후에 가보란 댓글
있어서 그런데 오전엔 근처 어딜 가면 좋을까요?20. 원글이
'22.4.28 8:10 PM (117.111.xxx.148)지나가다 질문님.
용산은 그 자체가 거대한 공원같아요.
용산 가족 공원 산책도 좋고요.
이촌동에 맛집도 많은 걸로 압니다.
솔직히 국립 중앙 박물관 처음에 개장했을때 크기만 하고 휑하니, 소장품도 부실하다 싶었는데,
몇 년사이에, 이리 달라졌구나 싶어서, 너무 놀랐어요.
구석구석 놓인 가구나, 조명, 집기도 그렇구요.
기념품가게 가보시면 예전과 사뭇 달라졌어요. 물론 앞으로도 갈 길 멀긴 하지만요.
무엇보다, 그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어찌나 친절하고, 재바르신지.
지금 이건희 컬렉션도 하고 있답니다.
그것 말고도, 상설 전시 특별 전시 볼 거 천지입니다.21. 답변 넘~
'22.4.28 11:41 PM (121.155.xxx.30)감사합니다.^^
22. ....
'22.4.29 1:08 A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사유의 방이 뭘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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