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랑 대화할때 항상 늘 남 흉만 보는 사람 심리 좀알려주세요

...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2-04-28 11:18:33
옆가게이니 안볼수는 없어요.
가끔 대화하면 꼭 누군가는 흉보는데
진짜 싫어요
70다 된 어른이 왜 자기얼굴깎아먹는 남흉을 볼까요?
남흉도 보지만 본인남편흉도 엄청봐요
제 남편하고 대화할때도 똑같더라고요.
저런사람 심리가 궁금해요
IP : 175.198.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할 거
    '22.4.28 11:20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

    없어요. 님하고만 남 욕하는 게 아니라
    세상모든 사람하고 하는 대화가 다 남 욕이거든요.
    님 없는데서는 님도 욕할거니까 궁금해 마세요.
    길게 얘기하지 마세요. 말이 길어지면 남 욕이 슬슬 시작될테니..

  • 2. .....
    '22.4.28 11:31 AM (211.185.xxx.26) - 삭제된댓글

    본능적으로 내가 내주변이 별볼일 없으니
    주변 후려치기하고 우월감 느끼기?
    말하는 동안은 흉보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되니까

    자리 피하고 듣지 마세요
    말로 뿜는 독도 낙 몸에 쌓여요

  • 3. .....
    '22.4.28 11:32 AM (211.185.xxx.26)

    본능적으로 내가 내주변이 별볼일 없으니
    주변 후려치기하고 우월감 느끼기?
    말하는 동안은 흉보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되니까

    자리 피하고 듣지 마세요
    말로 뿜는 독도 내 몸에 쌓여요

  • 4. ...
    '22.4.28 11:48 AM (220.116.xxx.18)

    심리가 뭐가 궁금해요?
    그걸 다 들어주나봐요
    시작할 기미가 보이면 없던 일도 만들어서 바쁜척하고 듣지마세요

  • 5. 심리
    '22.4.28 12:39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전에는 얼마나 밉고 싫고 그 사람에게 화나고 해결이 안 되면 저럴까 싶었어요.
    연륜이 쌓이니 그게 대화 소재예요. 요새 말로 그분이 가진 콘텐가 흉이예요.
    대상이 누가인가와는 무관하고 거슬림과 못마땅, 언짢과 헐뜯기 이런거요.
    70이 넘었다면 그분 안에는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이 그런 것으로만 집중 되어 있다는 증거죠.
    심리라는 것 자체가 없는데, 굳이 가려보자면 자신은 피해자 그들은 가해자라는 정체성이요.

  • 6. 심리아님
    '22.4.28 12:43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전에는 얼마나 밉고 싫고 그 사람에게 화나고 해결이 안 되면 저럴까 싶었어요.
    연륜이 쌓이니 심리가 아니고 흉이 대화 소재라는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알게되었어요.
    요새 말로 그분이 가진 콘텐가 흉이예요.
    대상이 누가인가와는 무관하고 거슬림과 못마땅, 언짢과 헐뜯기 이런거요.
    70이 넘었다면 그분 안에는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이 거기에 집중 되어 있다는 증거죠.
    심리랄 것도 없고, 굳이 가려보자면 자신은 피해자 그들은 가해자라는 정체성이 주제인 불필요한 긴 말이라고 여기면 돼요,

  • 7. 심리아님
    '22.4.28 1:22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전에는 얼마나 밉고 싫고 그 사람에게 화나고 해결이 안 되면 저럴까 싶었어요.
    연륜이 쌓이니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심리가 아니고 흉이 대화 소재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요새 말로 그분이 가진 콘텐가 흉이예요.
    대상이 누가인가와는 무관하고 거슬림과 못마땅, 언짢과 헐뜯기 이런거요.
    70이 넘었다면 그분 안에는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이 거기에 집중 되어 있다는 증거죠.
    심리랄 것도 없고, 굳이 가려보자면 자신은 피해자 그들은 가해자라는 정체성이 주제인 불필요한 긴 말이라고 여기면 돼요.
    피해자임을 어필하고, 편들어주기를 유도해서 받은 몇 마디를 흉 봤던 대상을 공격하는데 ~가 이랬다는 근거로 쓰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적당히 자리 피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278 유퀴즈 마지막 자막 어이없네요 24 Qowo 2022/04/28 4,428
1332277 저랑 대화할때 항상 늘 남 흉만 보는 사람 심리 좀알려주세요 2 ... 2022/04/28 1,488
1332276 우와..왜 초저때 예체능 미리 시키라는 줄 알겠어요.ㅠㅠ 19 ㅜㅜ 2022/04/28 4,637
1332275 지인은 대화해보면 학력이 짐작된다고 35 ㅇㅇ 2022/04/28 6,807
1332274 물없이 담는 오이지 4 *** 2022/04/28 1,409
1332273 초등학교 전교회장..스승의날 뭐 준비해야하나요?? 4 초등맘 2022/04/28 1,287
1332272 미자씨랑 김태현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14 궁금 2022/04/28 5,188
1332271 탁현민이 퇴임한 문 건들이면 물어버린다네요. 78 개 도그 2022/04/28 5,264
1332270 이삿짐업체 선정..머리 아파요 ㅠㅠ 8 아미고스 2022/04/28 1,539
1332269 외고.영재고.과학고.자사고.전사고. 입시요~ 21 궁금 2022/04/28 3,784
1332268 집값 하락에 경험 못한 고금리…2030 영끌족 '불안감' 확산 10 ... 2022/04/28 3,702
1332267 검버섯과 눈밑 지방...(70대) 9 ... 2022/04/28 1,813
1332266 아래 공주대교수 당시인터뷰요약 5 조민공주대인.. 2022/04/28 1,244
1332265 돌맞을지 모르지만 12 ㅋㅋㅋ 2022/04/28 2,480
1332264 김정숙여사와 김명신을 같은 선상에서 보는 동생..하.. 24 ㄹㄹ 2022/04/28 1,853
1332263 측근 비리 그대로 임명 ㅋㅋㅋㅋ 17 굥상식 2022/04/28 2,091
1332262 이란 페르시아 궁전 구경해요 4 우와 2022/04/28 1,240
1332261 오이지 보관법 여쭤요. 3 실온 2022/04/28 1,531
1332260 린넨바지 못입겠네요 13 쇼윈도 2022/04/28 8,189
1332259 요즘은 로에베 해먹백 잘 안들죠? 1 ㄱㄴㄷ 2022/04/28 1,582
1332258 그린마더스클럽 반전이네요 1 ... 2022/04/28 4,079
1332257 구씨한테 심쿵해요 ㅜㅜ 13 해방일지 2022/04/28 2,886
1332256 서울에서 심장관련 최고 전문의나 병원은 어디인가요? 8 질문 2022/04/28 1,253
1332255 마스크 벗어도 된다고 해도 쓸거라는 친구들 30 얼굴 2022/04/28 6,951
1332254 항상 욱하는 친정엄마 18 에휴 2022/04/28 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