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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의 해방일지...이 드라마 뭐죠???

... 조회수 : 7,712
작성일 : 2022-04-27 20:56:14
이상해요
그냥 드라마를 보는건데
방금 6회 봤는데..
마음이 막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나요
그냥 구씨랑 미정이랑
술병 치웠다는 평범한 톡 한건데
왜 힐링이???
느릿느릿한데 감정이 요동치게하는
이상한 드라마에요
엉엉엉
IP : 210.96.xxx.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7 9:03 PM (124.50.xxx.207)

    저도 간만에 힐링드라마만났어요...
    몰라서 봤는데 대사하나하나가 참 좋아요...

  • 2. 그쵸
    '22.4.27 9:07 PM (210.96.xxx.10)

    그냥 온전히 사랑만 할거야
    이런 저런 조건 들이대지 않고..
    그래서 추앙인가봐요 ㅜㅜㅠ

  • 3. ....
    '22.4.27 9:09 PM (124.50.xxx.207)

    저는 우리고1아들 추앙하려구요 ㅎㅎㅎㅎ 말도 안듣고 짜증도 잘내지만 추앙하면 제맘이 편해질것같아요

  • 4. ..
    '22.4.27 9:16 PM (221.139.xxx.40)

    2번째 정주행중임다 ㄷㄷ

  • 5. ㅅㅇ
    '22.4.27 9:17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손석구 때문에 봅니다
    근데 영화에선 못느꼈는데
    배역이 그런건가 대사할때
    잘안들리고 웅얼거리는 느낌.
    말없고 슨쩍 쳐다보고 문자하는 구씨가
    알콜중독자인데도 멋있네요.

  • 6. 그니까요
    '22.4.27 9:21 PM (210.96.xxx.10)

    후줄근한 티셔츠에
    헐렁한 바지 입고
    맨날 술만 먹는데
    작게 입꼬리만 살짝 올라가게 웃는 모습이
    왜 멋있는거에요

  • 7. 건너
    '22.4.27 9:37 PM (116.121.xxx.197)

    건너건너 아는데 작가가 괜찮은 사람

  • 8.
    '22.4.27 9:37 PM (211.44.xxx.155)

    저도 대사가 많고 잘 안들려서 ᆢ
    넷플릭스 자막나오게 보니 너무 좋아요

  • 9. 개취
    '22.4.27 10:04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음...재미있고 리얼한 드라마이지만
    3남매의 자매들이 이성, 결혼에대해서는 진부하고 오래전에
    노처녀 삼순이처럼 보여요. ㅎㅎ
    요즘 당당하게 혼자 사는 여성, 남성들도 많은데 큰딸이
    애딸린 이혼남과 썸띵은 좀 별로 억지 설정 같아서 연결하지 맑고
    로또 이사랑 잘되길! ㅋㅋ

  • 10. 개취
    '22.4.27 10:06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음...재미있고 리얼한 드라마이지만
    3남매의 자매들이 이성, 결혼에대해서는 진부하고 오래전에
    노처녀 삼순이처럼 보여요. ㅎㅎ
    요즘 당당하게 혼자 사는 여성, 남성들도 많은데 큰딸이
    애딸린 이혼남과 썸띵은 좀 별로 억지 설정 같이 보임.
    차라리 로또 이사랑 잘 되길! ㅋ

  • 11. 믿어의심치않아요
    '22.4.27 10:08 PM (125.189.xxx.41)

    이 드라마가 힐링 드라마일것같은...
    나의아저씨도 그랬잖아요..

  • 12. 소주병이
    '22.4.27 10:27 P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그렇게 크게 빛이 나게 할 수도 있다는 상상도 참 기발한 거 같아요

  • 13. 이민기
    '22.4.28 12:20 AM (182.212.xxx.94)

    창희가 아버지한테 대들어서 밥먹다 쫓겨났다가
    슬그머니 들어와 밥 먹는데
    아들이 대들면서 했던 ‘아버지는 계획대로 살아서 이꼴이냐’라는 요지의 말에 넋이 나간 아버지가
    홈쇼핑 채널을 멍하니 틀어놓고 있으니까
    아들이 슬며시 들어와서 축구 채널로 돌려드려요.
    참… 신선하고 뭉클했어요.

  • 14. 맞아요
    '22.4.28 12:33 AM (210.96.xxx.10)

    그런 소소한 장면
    버스 정류장에서 둘이 우연히 만나서
    뭔가 이루어지나 했는데
    바로 다음이 아침 장면...
    뭥미 하면서 보다가
    어느새 스며들었...

  • 15. M..
    '22.4.28 2:45 AM (92.238.xxx.227)

    저도 1 2회별로였는데 3 4회부터는 자꾸 빙구읏음을 지으며 보게 되네요. 다음회가 기다려지구요 이민기 대사량 많은데 또 맞는 말들이라 웃게 되네요. 그냥 우리가 친구들 만나면 친구중에 개똥철학있는 친구가 막 말하는거 같아서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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