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오후 무렵 부터 소쩍새가 울곤 했는데요
여기 서울인데 조금 전 소쩍새가 한 10분 정도 울고 갔어요.
그 소리만 들으면 굶어죽은 며느리 생각나요.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하고요
더 듣고 싶은데 이제 안오네요.
산밑에 살아서 들은적 꽤있어요
있을것 같아요.
근데 저는 소쩍새가 부엉이 미니미 같이 생긴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면산에도 소쩍새소리 들리더라구요... 지난 여름밤이였던것 같네요....
여기서 광릉수목원이 멀지 않아요. 나들이 왔다가 돌아갔나봐요. 이제 다시는 안들리네요.
소쩍새 목소리와 생김새가 완전 극과극이죠
여기서 광릉수목원이 멀지 않아요. 나들이 왔다가 돌아갔나봐요. 이제 다시는 안들리네요.
소쩍새 목소리와 생김새가 완전 극과극이죠
소쩍소쩍 우나요?
네~~~~~
여기 은평구 북한산 아래 아파트
어젯밤에 아파트 산책 하는데 소쩍새 울더라구요
벌써 여름이왔구나 했어요
선릉에 소쩍새 살아요. 아침에 간간히 우는소리 들려요
구로구 끝자락인데
요즘 저녁에 간간이 들려요.
조금 있으면 뻐꾸기도 울거에요.
상도동 소쩍새, 딱다구리 있어요.
상도근린공원 둘러싸여 있고,
뒤로 국사봉,앞으로 서달산 현충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