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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하다 생긴일

주차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2-04-27 13:12:38
도롯가에 차를 세우고 시동 끄고 내리는데
뒤에 주차되어있던 차의 창문을 내리고 차를 앞으로
빼래요. 자기 나간다고...그런데 그차와 제차의
거리는 1미터도 넘어 보일 정도로 넓었고요.
제경우 앞차와 20cm만 떨어져 있어도 칼질
몇번하고 빠져나가는데 전혀 문제 없는데
1미터가 넘는데 못나가는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suv차라 앞부분도 짧던데...
게다가 정중하게 부탁했던것도 아니고 짜증난다는듯이
빼라던 아줌마 너무 당당하게 말하는게 어이없네요,
20년 넘게 운전해도 이렇게 비매너 운전자 처음봐요.
IP : 182.219.xxx.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뺄수
    '22.4.27 1:14 PM (58.148.xxx.110)

    있잖아요 하고 무시

  • 2. 한마디
    '22.4.27 1:17 PM (119.201.xxx.251)

    뭐래..하고 가자미눈 함 해주고 자리끄기
    현실은
    네? 네?? 하다 곱게 빼주고 정산차린 후 내머리 박기

  • 3. 근데
    '22.4.27 1:18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20cm에도 나가신다니 대단..
    저는 자신없슈

  • 4. 그아줌마
    '22.4.27 1:18 PM (61.99.xxx.45)

    운전도 못하면서 못하는 줄도 모르고 성격까지 더러워서 그래요.
    운전을 잘 하는 사람이면 알아서 잘 빠져 나갔을 것이고 운전을 못하는 것을 인지하는 사람이면 매너있게 얘기했겠죠.
    오다가다 충분히 만날 수 있는 진상이니 잊으세요.
    운전 못하는 여자들 너무 많아요.
    그런데 자기가 운전 못하는 것을 몰라..
    난폭 운전하는 남자들만큼이나 싫음.

  • 5. ㅇㅇ
    '22.4.27 1:19 PM (182.227.xxx.171)

    운전도 못하는 아줌마 괜히 자기가 자신없으니 엄하게 화풀이 하네.

  • 6. ...
    '22.4.27 1:21 PM (210.96.xxx.10)

    운전도 못하면서 못하는 줄도 모르고 성격까지 더러워서 그래요.22222

  • 7. ㅎㅎ
    '22.4.27 1:24 PM (58.234.xxx.21)

    네? 네?? 하다 곱게 빼주고 정산차린 후 내머리 박기 2222
    저말고 이런 분들 있는거죠 ㅠ
    위안이 됩니다 ㅋ

  • 8. 그분이
    '22.4.27 1:25 PM (182.219.xxx.35)

    자기가 잘 못나간다고 양해를 구했으면 저도 기분
    상할 일도 아닌데 태도가 문제였죠.

  • 9. ㅡㅡ
    '22.4.27 1:50 PM (112.159.xxx.61)

    비매너에 당당한 사람들 좀 사라지길

  • 10. ㅇㅇ
    '22.4.27 3:09 PM (180.230.xxx.96)

    오호 20센티에 나갈수있음이 부럽네요
    1m면 저도 좀 고민했을수도.. 근데 태도가 참 문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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