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무 말도 안하면 아무 것도 안하는 애들
아무말(듣기싫은 소리) 안하고 밥만 차려줬더니
방구석에서 폰과 노트북 보는거 외엔
정말 아무것도 안하네요.
이런 애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심 끄고 엄마 인생 살라고 하시겠지만
가족이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어떻게 관심을 안갖고 사나요?
1. 음
'22.4.27 11:23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잔소리를 하지 말라는 거지
시킬 건 시켜야죠.
듣기 싫은 소리를 어떻게 안하고 살아요?2. 그 애들이
'22.4.27 11:24 AM (110.35.xxx.110)그애들이 몇학년인가요?
초등?중등?고등?
그래도 어느정도는 잔소리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잔소리를 안하연 학업을 1도 안할까봐..3. ....
'22.4.27 11:27 AM (223.62.xxx.22)20대입니다
4. ᆢ
'22.4.27 11:30 AM (58.231.xxx.119)20대면 그냥 두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님이 그걸보고 잔소리 안 하는 수양이
더 낫을것 같아요5. 밥은 왜
'22.4.27 11:32 AM (39.7.xxx.101)밥은 왜 차려주세요.. 본인들 손으로 차려먹게 두고 엄마가 나가세요.
6. 음
'22.4.27 11:32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방구석에서 뭘 하든 그건 신경 꺼야 하지만
차려주는 밥 먹고나면 설거지나 분리수거 등등
간단한 집안일은 좀 돕도록 시키세요.7. ....
'22.4.27 11:45 AM (223.33.xxx.155)저도 밥은 먹어야죠
일부러 매일 나가서 먹을 순 없잖아요8. ...
'22.4.27 11:48 AM (220.116.xxx.18)엄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본인의 욕구나 필요를 느끼기 전에 부모가 알아서 다 대령했는데 20년 이상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게 하루아침에 되나요?
냅두세요
본인이 느끼고 필요로 하지 않으면 엄마가 죽을 때까지 다 해줘야 해요
성인이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할 때도 됐죠
아이를 고치려면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할 듯9. 흥
'22.4.27 11:49 AM (220.94.xxx.134)저희도 그래요. 근데 원인은 나인듯ㅠ 항상 챙겨주고 해달란말 안해도 알아서 해주니 그런듯 ㅠ
10. ..
'22.4.27 11:52 AM (210.95.xxx.19)엄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본인의 욕구나 필요를 느끼기 전에 부모가 알아서 다 대령했는데 20년 이상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게 하루아침에 되나요?
냅두세요
본인이 느끼고 필요로 하지 않으면 엄마가 죽을 때까지 다 해줘야 해요
성인이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할 때도 됐죠
아이를 고치려면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할 듯
이 댓글을 맘에 새기셔요~11. ......
'22.4.27 12:08 PM (112.221.xxx.67)밥은 왜차려주나요
20대면 자기가 알아서 챙겨먹을때 아닌가요12. 헐
'22.4.27 12:31 PM (125.132.xxx.178)저도 밥은 먹어야죠
일부러 매일 나가서 먹을 순 없잖아요
ㅡㅡㅡㅡㅡ
헐.. 밥 차려주지말고 밖으로 나가라는 말을 이렇게 해석하시다니.. 저는 자녀들 행동 원인을 찾은 것 같네요.13. 넝쿨
'22.4.27 2:43 PM (119.67.xxx.9)대학생인데 공부 안한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14. ㅁㅇㅇ
'22.4.27 3:16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22222
15. ㅁㅇㅇ
'22.4.27 3:16 PM (125.178.xxx.53)엄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32960 | 고1 국어 공부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25 | 고1 | 2022/04/30 | 2,973 |
| 1332959 | 편의점에서 유통기한지난걸 판매했어요 19 | 어찌해야 | 2022/04/30 | 17,737 |
| 1332958 | 하이멜트 치즈는 어떤치즈인가요? 3 | dma | 2022/04/30 | 1,125 |
| 1332957 | 필라테스 수업 10회했는데 살이 도로 쪘어요. 18 | 로라 | 2022/04/30 | 7,283 |
| 1332956 | 와우… 오늘 공기 너무 좋아요^^ 1 | 아리아리 | 2022/04/30 | 2,073 |
| 1332955 | 국민취업지원제도 7 | ㅇ ㅇ | 2022/04/30 | 2,247 |
| 1332954 | 매직,무코타 같이 해야 좋나요? | happy | 2022/04/30 | 604 |
| 1332953 | 난생 첨 가죽나물 한단 샀는데 조리법이 8 | 화이트쵸코 | 2022/04/30 | 1,662 |
| 1332952 | 재채기, 콧물나오는데 코로나증상일수있나요? 8 | 레드향 | 2022/04/30 | 2,767 |
| 1332951 | 마음은 있는데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일 4 | ᆢ | 2022/04/30 | 1,490 |
| 1332950 | 파친코 강추요 11 | ... | 2022/04/30 | 4,183 |
| 1332949 | 자영업자들 분노가 하늘을 찌르네요,, 76 | ,,, | 2022/04/30 | 21,545 |
| 1332948 | 일라이와 그 가족들 패 버리고 싶네요. 50 | 흠 | 2022/04/30 | 19,270 |
| 1332947 | S&P500이 14%가 빠졌네요 14 | ㅇㅇ | 2022/04/30 | 4,531 |
| 1332946 | 남편이랑 싸웠어요ㅡ.ㅡv 4 | 남편.. | 2022/04/30 | 3,839 |
| 1332945 | 개들 오줌 눌때 암컷,수컷이 11 | 강아지 | 2022/04/30 | 3,009 |
| 1332944 | 팍스로비드...제 몸밖으로 빠져 나갔을까요? 19 | ㅇㅁ | 2022/04/30 | 4,339 |
| 1332943 | 아침마다 어디선가 짜장면 냄새가 나는데 3 | 으음 | 2022/04/30 | 2,278 |
| 1332942 | 지독한 죄책감과 자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2 | 뭐든 | 2022/04/30 | 2,139 |
| 1332941 | 박근혜 정부때 2억대이던 전세가가 지금 6억입니다 120 | ... | 2022/04/30 | 5,702 |
| 1332940 | 인천공항에서 서울역 vs 광명역 18 | 오믈렛 | 2022/04/30 | 2,742 |
| 1332939 | 정윤석 정다현.... 와우~쇼킹하네요 51 | 대항문시대 | 2022/04/30 | 20,395 |
| 1332938 | 어휴 추워서 자다 깼어요 ㅜ 5 | ㅇㅇ | 2022/04/30 | 3,415 |
| 1332937 | 모든게 내 마음대로- 굥어 해석본 2 | 굥어 해석 | 2022/04/30 | 934 |
| 1332936 | 어머…중국은 외국인도 자국에 못돌아가게 하나봐요.. 15 | 미쳤네 | 2022/04/30 | 3,9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