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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입양 계획중이신 분 봐주세요

.. 조회수 : 3,188
작성일 : 2022-04-27 00:56:35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2&document_srl=24...

8개월 밝은 아가의 입양이 불발되었단 후기 댓글에 안타까워 올려봅니다
IP : 223.62.xxx.18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7 12:56 AM (223.62.xxx.183)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2&document_srl=24...

  • 2. 어머
    '22.4.27 1:00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강아지 눈이 너무 예뻐요♡
    둘째가 아직 5세라서ㅠ 초등이라도 가서 키우고 싶은데
    너무 예쁜 강아지네요

  • 3. 쓸개코
    '22.4.27 1:02 AM (121.163.xxx.93)

    강아지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보통 미모가 아닙니다.
    스트리트 출신같지가 않게 뽀얀 털에 새까맣게 반짝이는 눈.. 앞발 척 올리는 애교..
    모두 갖춘 강아지네요.
    사랑 많은 가정에 입양되어서 예쁨받길 바랍니다.

  • 4. ...
    '22.4.27 1:04 AM (221.138.xxx.139)

    정말 귀엽고 순하고 발랄하더라구요.
    제발 좋은 주인 만나기를... ㅠ

  • 5. 그러게요
    '22.4.27 1:08 AM (58.224.xxx.149)

    정말 아이가 예쁘네요
    웃는 입이 너무 밝고 순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ㅜ
    꼭 좋은주인 만나서 행복하기를요 ㅜ

  • 6. 아아~~~~
    '22.4.27 1:11 AM (112.161.xxx.79)

    우리 강아지와 비슷한데...
    예쁘기도 하지만 게다가 착하고 영리하게 생겼네요.
    저는 유기견 둘이나 키워서 거둘수 없어 안타깝네요.
    부디 좋은 쥔 만나길 간절히 빌어요. 제발...!

  • 7. 아이가
    '22.4.27 1:17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5세인데 강아지 키울수 있을까요
    첫째가 초등학교 들어갔어요
    무리겠죠?ㅠ

  • 8. 동글이
    '22.4.27 1:17 AM (175.194.xxx.217)

    외모가 너무 이쁜데 안타깝네요.이미 한마리 키우고 있어서.ㅜ

    꼭 천사같은 주인 만나길 기도할께요.안락사 당할 예정이라니 태어난지 이제 8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너무 가혹하네요.ㅜ

  • 9. 정말
    '22.4.27 1:22 AM (125.180.xxx.243)

    미모가 출중한 강아지네요
    너무 이뻐서 ㅜ
    아픈 강아지 키우고 있는데
    이녀석만 건강하다면 데리고 오고 싶네요
    좋은 보호자 만나길 진심으로 빌어요
    앞발 척!하는 모습 넘넘 기특해요

  • 10.
    '22.4.27 1:45 AM (182.217.xxx.223)

    입양할 능력은 안되고 괴롭네요
    애기 너무 예쁘고 총명하게 생겼는데
    부디 좋은 주인에게 입양되길

  • 11. ..
    '22.4.27 1:57 AM (106.101.xxx.232)

    강아지가 천사같이 생겼네요
    눈빛이 어쩜 저리 이쁠까요

  • 12. ..
    '22.4.27 2:14 AM (223.62.xxx.172)

    5세인데 강아지 키울수 있을까요
    첫째가 초등학교 들어갔어요
    무리겠죠?ㅠ
    ㅡㅡㅡㅡㅡㅡ
    아가들에게 정서적으로 도움되는 건 확실하지만
    강아지를 얼마나 애정할 수 있는지 아이와 손잡고 산책해 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심 좋을 것 같아요
    유기견 출신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행복덩어리에요

  • 13. ..
    '22.4.27 2:19 AM (218.235.xxx.167)

    저 강아지가 사람이었다면
    머리 헝클어진 여자아이가 터널 옆에서 꿈쩍 않고 비맞고 있었다면..
    게시판에 지금과 같은 글들이 달려 있을지..
    입양?
    어디 고아원 이런 글들이 많을테고 아이가 영특해 보이는데 국가가 뭐하냐 그러겠지

  • 14. 윗님은
    '22.4.27 2:24 AM (110.70.xxx.251)

    뭔소리하는거예요?

  • 15. ..
    '22.4.27 3:28 A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218님은 생각이 이상해보임

  • 16. 에궁
    '22.4.27 4:00 AM (61.254.xxx.115)

    비맞고 있을땐 우울하다가 구해주니 표정이 엄청 빛처럼 환해지네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아가~기도해줄게♥♥♥

  • 17. 우리개가
    '22.4.27 4:42 AM (61.254.xxx.115)

    몸안좋고 예민해서 나가도 다른개는 관심도 없고 쳐다도 안보는데( 물려서 죽다살은적 있음) 제가 임보라도 하고싶지만 우리개땜에 못해요..전 후원금이라도 보낼랍니다 눈망울이 이쁜애기들이 많네요

  • 18. ㅇㅇ
    '22.4.27 4:44 A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아이고 사람 손 타니 표정부터가 다르네요 웃고 있으니 너무 이뿐데
    저는 이미 강아지를 하나 키우고 있고
    얘가 다른 동물이라면 질색팔색을 해서 둘째는 못 들여요 ㅠ

  • 19. 아고
    '22.4.27 5:17 AM (220.127.xxx.18)

    공고기간이 이미 지났네요.
    저런 경우 오늘 당장 안락사될 수도 있어요.
    입양에 대해 조금의 의사라도 있다면 제발 바로 보호소에 전화해 주세요.
    고민하는 사이에 죽습니다.
    보호소와 길에서 데려온 고양이 3마리 10년째 키우는데 손은 가지만 보람 있어요.

  • 20. ..
    '22.4.27 7:00 AM (59.14.xxx.43)

    사람손탄 강아지같은데요.
    어떤 개같은인간이 근처에 버린거겠죠.

  • 21. ,,,,
    '22.4.27 8:56 AM (118.221.xxx.29)

    죽으라고 터널 옆에 버린거네요.
    새끼때 귀여운 모습만 쏙 보고...

  • 22. 지금도
    '22.4.27 8:58 AM (61.254.xxx.115)

    너무너무 이쁜데 예민한 울애기만 아님 데려오고싶은데.남편도 강력반대고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ㅠ

  • 23. 궁금해서
    '22.4.27 7:21 PM (58.224.xxx.149)

    자꾸 들어와 보고있는데 ㅜ
    데리고 올 형편은 안되고 ㅜ

  • 24. ..
    '22.4.27 10:19 PM (223.62.xxx.83)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은 주인 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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