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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직 코로나가 무서워요

코로나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2-04-26 23:56:52
남편이 맘대로 이젠 다니는데 저는 아직 조심하고 있어요.

친구가 저더러 아직도 코로나 겁내냐고 하는데 제가 잘못인가요?

다들 외식하고 친구 만나고 그러시나요?
IP : 211.204.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7 12:37 AM (222.104.xxx.175)

    아직 조심하고 있어요
    친구들 코로나 걸려서 고생하는거보니
    겁나요
    코로나 끝나는 날까지 마스크 쓰려고요

  • 2. ~~
    '22.4.27 12:50 AM (49.1.xxx.76) - 삭제된댓글

    하루 천 명씩 확진됐을 때도
    집콕하면서 종일 손소독하고 그랬는데..
    7만명 8만명이면 엄청 많은 거죠 사실

  • 3. 저는
    '22.4.27 12:51 AM (116.34.xxx.24)

    너무 무서워서 도시락도 매일 싸다니고 아이들 어려서 싹 도시락 먹이고 차안에서 먹이고 손씻고 그것도 30초 감시하고ㅠ

    근데 걸려보니까 너무 아무렇지 않고
    또 이어 찾아온 자유
    외식하고 친구만나고 아이들 친구집가고 우리집와서 놀고
    일상회복
    확진후 행복해요

    약간 강박증세 불안장애가 있었는데 태생부터 트라우마같이...
    저는 코로나로 강박 불안이 좋아졌어요ㅎ
    미세먼지 담배연기등 무언가 한겹 벗겨낸 느낌

  • 4. 당근무섭죠
    '22.4.27 4:03 AM (38.107.xxx.46)

    롱코비드—>각종 암 수순이라는데 뭘믿고 맘대로 다니는지..남들 다 걸리면 나도 걸려도 되요?

  • 5. ...
    '22.4.27 9:46 AM (125.142.xxx.124)

    이주전에 확진되고나니
    맘이 편해요. 이젠 걸렸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거같아요.
    아니었음 여전히 몸사리며 외식도 못하고 그랬을꺼같아요.고3맘이거든요.
    안걸리신분들은 좀더 안정해질때까지 계속 조심하시구
    잘 넘어가시길요.

  • 6. 우린
    '22.4.27 10:15 AM (112.164.xxx.115) - 삭제된댓글

    성당에서 5월 어버이날 국수잔치를 한대요
    코로나가 끝난건 아닌데
    이제는 굳이 코로나 검사하러 갈것도 없을듯하고요
    그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마스크벗고 국수 먹는건 괜찮고,
    미사볼때는 왜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
    길거리 바람부는데 다닐때는 왜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
    어쨋거나 저는 국수봉사 안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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