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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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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은..

ㅇㅇ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22-04-26 23:08:31
성직자, 성인군자 이런 단어가 떠올라요

임기 내내 도 닦는 심정으로
일하셨을거 같아요

아직 얼굴도 많이 붓고
치아는 더 빠졌는지 발음도 더 새고..

퇴임후 건강 챙기셔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본인 소원대로 잊혀진 대통령으로서
소박하고 덤덤한 일상이 함께 하시길
IP : 124.51.xxx.11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6 11:09 PM (222.104.xxx.175)

    문대통령님 고맙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 2. ㅠㅠ
    '22.4.26 11:12 PM (218.155.xxx.132)

    대통령을 떠나 진짜 어른이세요.
    정말 많이 존경합니다.

  • 3. ...
    '22.4.26 11:12 PM (118.235.xxx.4)

    너무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지난 5년이 너무 금방이네요. 이제 귀향하셔서 마음 편히 몸 편히 지내시기를..
    5월9일 퇴근길에 청와대 사랑채 앞으로 가려구요. 마지막 퇴근길 배웅해드리고 싶어요.

  • 4. 노통은
    '22.4.26 11:13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노통은 뜨겁고 화통한 불 같았고
    문통은 부드럽고 유연한 물 같았습니다.

    두분 다 존경스럽고 감사해요
    이제 두분 모두 소망하셨던 평범한
    소탈한 삶을 사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 5. 운명이다
    '22.4.26 11:14 PM (118.33.xxx.163)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금목서 은목서 보시며 잊혀지실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 6. ㅇㅇ
    '22.4.26 11:15 PM (180.230.xxx.166)

    건강 상하셨을까 걱정이에요
    마지막이라니 자꾸 눈물이 ㅠㅜ

  • 7. 걱정마세요
    '22.4.26 11:16 PM (223.38.xxx.34)

    대담보니 잘먹었는지 벌크업돼서 손석희보다 덩치도 좋고 피부도 팽팽한게 5살은 더 어려보이던데요

  • 8. 옥사나
    '22.4.26 11:17 PM (1.253.xxx.101)

    얼굴 너무 상해서 맘이 안좋더라구요
    아버지같아서 저도 눈물이 핑...

  • 9. 감사합니다
    '22.4.26 11:17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동감합니다. 성직자 같은 느낌이 참 많지요.
    지성과 인품은 말할것도 없고 게다가 인물도 출중하신분을
    우리 대통령으로 함께해서 너무 좋았는데 아쉽습니다..

  • 10. ....
    '22.4.26 11:21 PM (14.6.xxx.148)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귀향하셔서 몸과 마음 편안히 보내세요

  • 11. 고생많셨습니다.
    '22.4.26 11:21 PM (182.221.xxx.148)

    장말 품격있는 대통령이셨습니다. 고생많으셨고 건강하십시요~

  • 12. 위에
    '22.4.26 11:23 P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걱정마세요'님아, 창녕댁같은 영혼이군요.ㅉㅉ

  • 13. 김걸레빠는 분
    '22.4.26 11:27 PM (106.101.xxx.157) - 삭제된댓글

    걱정마세요~~~~^^

  • 14. 역시
    '22.4.26 11:33 PM (223.38.xxx.15)

    개딸들 입이 건 걸로는 못당하겠네요^^

  • 15. ,,,
    '22.4.26 11:34 PM (116.44.xxx.201)

    국민을 진심으로 위하는 분
    점잖고 철학이 있으신분
    능력과 인성을 겸비하신 분이죠

    가식떨고 얍삽하고 머리에 똥만 들은
    이번 대선에 나온 인간들과는 차원이 달라요

  • 16. 문대통령님
    '22.4.26 11:47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다 잘한 대통령은 아니었어도
    더 잘할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참 어려운 시기, 문재인 대통령님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이 지금 위치에 오르지 못했을겁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 시간이 흐를수록 문대통령님의 업적이 역사 속에 길이길이 빛나리라 생각합니다.

  • 17. 해지마
    '22.4.26 11:48 PM (180.66.xxx.166)

    오늘 대담보니 제 눈엔 역대 대통령중에 최고로 품격있는것같아요. 퇴임 후에도 꽃길만걸으시길...

  • 18. 그리고...
    '22.4.26 11:48 PM (49.174.xxx.221)

    김정숙 여사님께서도 어느 정상회담 자리에서건 당당한 대한민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 부족함 없이 역할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19. ....
    '22.4.26 11:56 PM (218.155.xxx.44)

    얼마나 측근에게만 둘러있어 눈과 귀를 다 막고 있었는지
    본인에 대한 비판은 다 잘 못 되었다는
    본인에게 참 관대해요.
    주변에 비판하는 사람도 좀 두고 듣기 싫어도 들어야 해요.
    좋아하다고 다 잘한다고 문 대통령이 어린이입니까?
    주변인들 측근들 눈과 귀 다 가린이들 반성해야합니다.

  • 20. 겨울이
    '22.4.26 11:57 PM (106.101.xxx.138)

    대통령으로선 별로…
    잊혀지시길

    벽창호
    외고집

  • 21. 쓸개코
    '22.4.27 12:01 AM (121.163.xxx.93)

    겸손하고 국민에게 관대한 분이에요. 저질 공격도 그냥 참으시고..

  • 22. 수도자
    '22.4.27 12:03 AM (39.125.xxx.27)

    같은 분

  • 23. ㅉㅉ
    '22.4.27 12:03 AM (211.36.xxx.159)

    국민을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이 부동산을 그리 양극화시켜 다수의 국민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도 제대로 된 사과나 인정도 없어요?
    탈원전과 태양광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사업 망가뜨리고...
    무슨 능력과 인성??? 그런데도 괜히 정권교체 됐나요?
    말도 안되는 쉴드들 듣기 싫어욧~~~~~

  • 24. 거기다
    '22.4.27 12:06 AM (211.36.xxx.137)

    검수완박으로 자기들 편 안위만 도모하고
    그걸 검찰개혁이라 포장해 국민들 이용하고
    진짜 역사에 길이 남을 대통령이 될거예요.
    내로남불에 무책임하고 정의와 공정은 개나 줘버린..

  • 25. ...
    '22.4.27 12:18 AM (118.37.xxx.38)

    문통 비난하시는 분들
    앞으로 5년간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 26. 이뻐
    '22.4.27 12:29 AM (211.251.xxx.199) - 삭제된댓글

    223.38
    약먹을 시간이다

  • 27. 성직자
    '22.4.27 12:32 AM (37.166.xxx.172)

    그러게요 성직자나 수도사의 길을 가셨더라면 본인에게도 대한민국에게도 좋았을텐데요
    왜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으셔서는…
    원하시는 대로 빠른 속도로 잊혀질거에요

  • 28. 패딩턴
    '22.4.27 12:33 AM (211.54.xxx.99)

    퇴임 후 아무것도 안하고 사신다고 하는데
    가슴이 싸르르하네요

  • 29. ,,,
    '22.4.27 12:46 AM (116.44.xxx.201)

    일보 후퇴하며 국짐과 소위 우리나라 보수라는게 얼마나 허구이고
    나라에 해가 되는 세력인지 뼈저리게 느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30. ..
    '22.4.27 12:49 AM (49.172.xxx.146)

    양산집 뒷산에 저수지와 편백나무숲을 끼고 있는 근사한 산책로가 있습니다. 개와 함께 산책하는데, 물봉선과 떨어져 깨진 홍시감과 껍질 까진 밤송이가 질펀했습니다. 마당엔 금목서와 은목서 꽃향기...이것들을 모두 버리고 나는 무엇을 얻고있는 것일까요?

    윗분 금목서 은목서 댓글 보고 문프 예전에 흐신 트윗 글 옮겨봤어요. 오늘 대담 보는데 마지막엔 눈물이 많이 났네요.
    부디 평안한 삶이 되시길..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 31. 존경
    '22.4.27 1:04 AM (1.229.xxx.7)

    최고의 대통령이시죠. 편히 여생을 사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32. 내마음
    '22.4.27 1:51 AM (119.69.xxx.27)

    건강 챙기시고
    편히 쉬세요
    너무 고생하셨어요

  • 33. ㅇㅇ
    '22.4.27 5:09 AM (64.180.xxx.110)

    국민을 진심으로 위하는 사람이 부동산을 그리 양극화시켜 다수의 국민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도 제대로 된 사과나 인정도 없어요?
    탈원전과 태양광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사업 망가뜨리고...
    무슨 능력과 인성??? 그런데도 괜히 정권교체 됐나요?
    말도 안되는 쉴드들 듣기 싫어욧~~~~~22222
    검수완박으로 자기들편 안위만 도모하고
    그걸 검찰개혁이라 포장해 국민들 이용하고
    진짜 역사에 길이 남을 대통령이 될거예요.
    내로남불에 무책임하고 정의와 공정은 개나 줘버린..22222
    나라의 시스템을 붕괴시키고 망하게 하려고 나타난 인간임.
    꼴보기 싫은데
    대통령이 이쪽 저쪽 편가르고 끝까지 뻔뻔한짓거리에 에휴.

  • 34. ...
    '22.4.27 5:17 AM (223.62.xxx.12)

    한국 사회를 위해서 대통령 말고 그냥 성직자를 했어야...
    5년동안 부동산으로 고통 당한것 생각하면...ㅜㅜ
    이명박 박근혜때도 느껴보지 못한 절망감...
    서민들 삶은 망했어요

  • 35. ㅇㅇㅇ
    '22.4.27 7:16 AM (120.142.xxx.17)

    보아라ㅡ 나의 대통령님이시다.

    진정한 대통령의 덕목을 차고 넘치게 가지신 분.
    이런 대통령이 언제 다시 나올까 싶습니다.

  • 36. 문대통령에게
    '22.4.27 7:47 AM (180.68.xxx.100)

    공정이며 내로남불 나불거리는 댓글들
    지금 굥 정부 탄생신화를 보고도 손가락이 움직입니까?
    뇌는 멈춘건지...ㅉㅉ

    부동산은 세계적이 ㄴ현상이었다고 해도 아몰랑 부동산 폭망이야.
    분명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걸로 물고 늘어지지 마세요.
    어차피 부동산 하락기 접어 들었으니.

  • 37. 꽃자리
    '22.4.27 8:50 AM (180.81.xxx.218) - 삭제된댓글

    61.74.xxx.212님!!
    격하게 공감합니다. 제 짧은 표현력으로 도달 할 수 없는 표현에 감탄합니다.
    이런 품격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복이 우리에게 있을까 합니다.

  • 38. 나의 대통령님
    '22.4.27 9:37 AM (61.253.xxx.59)

    고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 39. 문재인의 운명
    '22.4.27 9:53 AM (175.209.xxx.111)

    책에 보면 정치랑은 안맞는 분이세요.
    운명처럼 5년간 큰 짐을 떠맡으신 분
    이제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고향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40. 그러게요...
    '22.4.27 10:08 AM (124.50.xxx.70)

    성자 느낌 이시고 이타적이시고 욕심 없는 분이신데 왜 정치를 해서...
    이렇게 온 나라를 부동산 으로 죄 망쳐놓고 세금이나 때려부으면서 서민들 5년내 울리고 힘들게만 했는지...
    진짜 자기에게 맞는 직업이나 일을 택하는게 이래서 정말 중요해요.
    다른 사람까지 피해봄

  • 41. 일개국의
    '22.4.27 11:30 AM (172.119.xxx.234)

    대통령 다우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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