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일지 6회 이엘이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던 물병 혹시

훼미리쥬스 조회수 : 4,894
작성일 : 2022-04-26 21:22:07
해방일지 6회에서 이엘이 아침에 일어나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던 물병이 혹시 훼미리쥬스 병인가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데 오돌도돌한 감촉이 느껴지는 거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옛날에 저희집에서도 저 병으로 물병 썼었거든요.

IP : 182.225.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4.26 9:24 PM (58.227.xxx.158)

    저희집도 그거 썼어요.
    그 장면 보고 우와~ 했어요. ㅎ

  • 2. 저도
    '22.4.26 9:24 PM (112.154.xxx.91)

    남편도.. 그 장면보고 옛날 얘기 했어요

  • 3. ㅇㅇ
    '22.4.26 9:26 PM (110.12.xxx.167)

    그거 보고 디테일하다고 생각했어요
    그집 엄마의 알뜰함 살짝 궁상맞음을 보여주잖아요

  • 4. 아리에티
    '22.4.26 9:29 PM (219.250.xxx.120)

    저 물병 재작년부터 다시 유행해서 인터넷에서 살수있었어요. 저도 작은거 두개나 샀네요

  • 5. ..
    '22.4.26 9:29 PM (124.50.xxx.42)

    요새 그 물병 레트로 아이템으로 판매하던데
    추억 돋긴 하더군요

  • 6. ㅇㅇ
    '22.4.26 9:30 PM (121.190.xxx.178)

    응팔에도 나왔어요 훼미리쥬스
    나름 고급쥬스였죠
    근데 그쥬스병을 아직도 쓴다니 대체 몇년을 쓰신건지?

  • 7. 훼미리쥬스
    '22.4.26 9:33 PM (182.225.xxx.57)

    아 맞군요 ㅎㅎㅎ
    설마했는데..
    보는 순간 훼미리쥬스 병이라는 이름이 생각난 것도 신기했어요. 진짜 얼마만인지.. 병을 팔기도 하는군요.

  • 8.
    '22.4.26 9:34 PM (119.193.xxx.141)

    저희 친정집에도 있어요 ᆢㅋㅋ

  • 9. ㅇㅇ
    '22.4.26 10:14 PM (211.48.xxx.170)

    혹시 그 쥬스 집으로 배달받아 먹지 않았나요?
    너무 오래전이라 제 기억이 맞나 모르겠어요.

  • 10. 저도 샀어요
    '22.4.26 10:26 PM (110.8.xxx.127)

    전 500밀리짜리 병 4개 사서 잘 쓰고 있어요

  • 11. 배달
    '22.4.26 10:51 PM (218.238.xxx.233)

    배달 맞아요
    사귀던 사람집에 저 쥬스 시켜 먹는거 보고
    부자다 생각했었어요
    그 기억 때문에 결혼하고
    훼미리쥬스 시켜 마셨네요
    일주일에 두번
    근데 병뚜껑이 부식되어서
    물병으로 오래는 못써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854 미친상사가 소리쳐서 심장이 계속두근거려요 17 봄날 2022/04/27 4,359
1331853 원두 보관용 진공 용기 어떤게 좋을까요? 3 ... 2022/04/27 1,228
1331852 "여기 맘에 들어""지금 가도 되나요.. 15 ㅎㅎ 2022/04/27 3,600
1331851 개가 이런거까지 하네요. ㅎ 9 2022/04/27 3,413
1331850 나스닥 다시 베어마켓 진입이네요 후.... 5 ㅇㅇ 2022/04/27 3,515
1331849 정해진 미래는 없다 4 염원 2022/04/27 1,676
1331848 재건축 하게 되면 2 궁금이 2022/04/27 1,862
1331847 혐한 트윗 리트윗하고 좋아요 누른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 4 외교란 2022/04/27 1,769
1331846 사과 방송? 결국 '돈벌이'"…슈, 후원 100만원에 .. 9 ㅋㅋㅋ 2022/04/27 10,477
1331845 김연아 초근접 얼굴 화보 근황.jpg 41 아름답다 2022/04/27 25,846
1331844 현시각 미세먼지 8 .. 2022/04/27 2,720
1331843 tv 교체주기 얼마나 되세요? 11 ... 2022/04/27 3,817
1331842 리터니(귀국 초등생) 데리고 학군지 가는것 어찌 생각하세요? 9 진짜 2022/04/27 3,099
1331841 혹시 선다방이란 프로 아세요? 4 설레임 2022/04/27 1,958
1331840 주식 큰일이네요 3 ㅇㅇㅇ 2022/04/27 6,765
1331839 물이 좀 묻으면 손이 금방 따가워요 4 .. 2022/04/27 1,319
1331838 새벽에 오토바이 소리만 들리면 슬퍼미치겠어요. 15 .,. 2022/04/27 10,570
1331837 마크롱에 투표한 노인의 말입니다. 17 55 2022/04/27 5,343
1331836 연애 시작하는 법? 6 00 2022/04/27 2,576
1331835 강아지 입양 계획중이신 분 봐주세요 20 .. 2022/04/27 3,194
1331834 방금 글지운 간호사 친구분... 4 지웠네 2022/04/27 4,626
1331833 정호영 자녀 봉사출석부 서명 위조 6 정호영 2022/04/27 2,033
1331832 노화가 무섭네요 33 2022/04/27 25,759
1331831 보살여사님이 소외된 불쌍한 노인들의 손잡는 모습 ..상상해 봅니.. 3 ******.. 2022/04/27 1,807
1331830 방금 친구 불륜글 지울줄 알았어요. 5 뻔해 2022/04/27 6,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