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중년직딩 아닌척하지만 할것 다하는 미친듯한 관리입니다.
1. 재밌어요
'22.4.26 1:23 PM (210.103.xxx.39)44세인데 갈수록 돈이 더 드네요
머리, 옷, 피부 관리 안하면 봐주지도 못하겠죠
우리 앞으로 열심히 관리해서 멋진 중년 되어봐요 ㅎㅎ2. thumbs up
'22.4.26 1:23 PM (182.229.xxx.41)와 이런 글 좋아요 저도 원글님보다 나이 살짝 많은 직딩인데 원글님에 비해 너무 관리를 안하네요. 할머니 소리 안들으려면 신경쓰고 분발해야할 듯.
3. ..
'22.4.26 1:26 PM (218.148.xxx.195)우잉 떤배님 멋져요
피부관리 최고네요4. dd
'22.4.26 1:44 PM (218.156.xxx.121)저랑 나이도 비슷하시고 하시는 것들도 다 비슷해서
동질감 느껴용
골프는 저도 시작한지 몇년 되긴 했는데 다
중간에 때려치워서 올해는 꼭 필드 나갈 목표로
이제 인도어도 나가고 레슨도 제대로 받고 있어요
하지만 늘 내가 왜 이걸 왜.. 드럽게 안맞아 ㅠㅠ 하면서
패대기 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같이 노력해요~5. 와.........
'22.4.26 2:09 PM (218.39.xxx.30)진짜 열심히 관리하시네요.
저는 40대 중후반인데 미혼직딩임에도
화장이나 피부관리 안해요...
걍 귀찮기도 하고, 제 성격상
확실히 효율적인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성격이라서
피부나 미용, 헤어 관리는 내 인생에서
투자한만큼 나오는 중요도나
결과치 만족도가 떨어진다 싶어서 제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6. ...
'22.4.26 2:20 PM (112.145.xxx.70)중년직딩으로써...
님만큼 관리해야 한다고 보는 데
너무 안했네요 ㅜㅜ
자극받고 열심히 할랍니다~~!!!
가자! 피부과!!7. 부지런
'22.4.26 2:37 PM (203.251.xxx.221)존경스럽네요
계획성과 부지런함8. 50중반
'22.4.26 4:01 PM (59.6.xxx.68)저랑 너무 달라서 ㅎㅎㅎ
일단 저는 돈주고 피부관리나 시술, 미용실 이용은 거의 ‘제로’ 수준이고 집에서 일주일에 두번씩 마사지와 팩, 반신욕 그리고 새벽운동은 매일 하는데 저에겐 이게 더 제 피부와 건강에 좋다는 걸 경험하고 얻은 결론이라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운동하는 것에 집중해요
그래서 건강검진하면 수치들이 매우 훌륭하게 나오고 칭찬 받습니다 ^^
매일 같은 시간 잠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 큰일 보고 물 두컵 마시고 운동 한시간 반하고 또 물 마시고 아침 준비해서 영양가 골고루 맞춰서 아침 먹고…
나를 웃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드는 일들 몇가지를 꾸준히 하고 기록하고 감사하는 것
저라는 사람은 운동으로 몸쓰고 정신적으로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게 몸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라 매일 빠지지 않고 합니다9. 저도중년
'22.4.26 4:07 PM (61.252.xxx.83)예전에 쳐다보지도 않던 루이비통
요즘 왤케 좋은지 사고싶어 매장방문까지 했는데 결정장애에 사고싶은 모델이 없어 발길 돌렸어요..
곧 다시 가지싶습니다..
근데 사고싶은건 계속 품절떠있네요...10. ....
'22.4.26 4:10 PM (218.146.xxx.219)저랑 같은 나이에 소비수준이 저랑 너무 비슷하셔서 내적 친근감 생기네요 ㅎㅎㅎ
저도 막 꾸미진 못해도 너무 없어보이진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적당한 긴장감은 갖고 사는게 좋은듯요11. 원글이
'22.4.26 6:28 PM (211.36.xxx.231)타고난게 없어 어쩔수가 없네요.
부스스한 반곱슬, 어정쩡한 미모???
딱히 이쁘지도 못나지도 않았으나
젊을 땐 매력은 있지 라며 우겨보곤했어요.
이젠 그마저도… 그런 신경쓰는 에너지도 버거워요.
사실 그래서 연하들 만나는 자리 잘 안가요.
회사에서도 OB 멤버들 사이에 소리없이 끼어있어요…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31696 | 소상공인 천만원 지원 안해주겠죠? 22 | dd | 2022/04/26 | 3,383 |
| 1331695 | 아니 정말 요새 지하철에 다리 꼬고 앉는 사람 많네요! 11 | 신기 | 2022/04/26 | 2,882 |
| 1331694 | 집이 안나가네요 ㅠ 17 | 매매 | 2022/04/26 | 6,614 |
| 1331693 | 중등아이 집에서 화풀이하는 버릇은 어떻게 고치나요? 11 | ㅇㅇㅇ | 2022/04/26 | 2,974 |
| 1331692 | 동네엄마들 아쉬울때만 찾네요 25 | ........ | 2022/04/26 | 6,770 |
| 1331691 | 정신분석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요. 1 | 업그레이드 | 2022/04/26 | 1,404 |
| 1331690 | 고추장을 담가서 뚜껑 닫아 5 | 음 | 2022/04/26 | 1,150 |
| 1331689 | 갤럭시 s21핸드폰이요 | Mm | 2022/04/26 | 814 |
| 1331688 | 어느 병원 가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5 | ..... | 2022/04/26 | 1,718 |
| 1331687 | 휴대폰 명의 변경 3 | 귀찮지만 | 2022/04/26 | 1,177 |
| 1331686 | 피부과 질문 도움주세요 3 | ㅇ | 2022/04/26 | 1,282 |
| 1331685 | 한은 윤한테 무엇일까요? 21 | 꺅 | 2022/04/26 | 2,518 |
| 1331684 | 이은해 남편이 업소에서 성매매해서 만났다는 이야기는 없는데 5 | 1q | 2022/04/26 | 6,351 |
| 1331683 | 25평 실크벽지 도배비용 | 1111 | 2022/04/26 | 913 |
| 1331682 | 서울 28.5도에요 8 | ... | 2022/04/26 | 3,012 |
| 1331681 | 드라마 다시보기 뭘로 봐야 8 | 자가격리 | 2022/04/26 | 1,617 |
| 1331680 | 김인철 '온가족 풀브라이트 장학금 수혜' 확인···자료 고의 미.. 15 | 어이없네요 | 2022/04/26 | 1,455 |
| 1331679 | 송파맘 카페 폐쇄 한다네요 49 | 헐 | 2022/04/26 | 24,845 |
| 1331678 | 백금은 도금인가요? 11 | ... | 2022/04/26 | 2,790 |
| 1331677 | 맛있는거 먹어서 행복해요 2 | 햄뽁 | 2022/04/26 | 1,767 |
| 1331676 | 엘지 히다찌 일하기 어떤나요 2 | 공덕 | 2022/04/26 | 1,195 |
| 1331675 | 앞두고 아들 치질수술 8 | 군대입대 한.. | 2022/04/26 | 1,906 |
| 1331674 | 물어보살 봤는데 서장훈 69 | 방송 | 2022/04/26 | 23,524 |
| 1331673 | 커피를 끊으려니 머리가 아프고... 8 | 애공 | 2022/04/26 | 2,093 |
| 1331672 | 할 일 없을 때 뭐 하세요? 1 | 심심 | 2022/04/26 | 1,4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