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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가기 전 배워두면 좋은 기술 있을까요??

이민 조회수 : 4,215
작성일 : 2022-04-26 12:32:23
유럽으로 향후 이민 계획 있어요.
무슨 기술을 습득해놓으면 좋을까요?
큰 돈 안 벌려도 제 기술로 일하고 싶어요
IP : 59.9.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6 12:33 PM (220.72.xxx.229)

    미용 간호 마사지

  • 2. 헤어
    '22.4.26 12:33 PM (61.105.xxx.11)

    미용 이라고 하던데요

  • 3. ...
    '22.4.26 12:33 PM (58.79.xxx.138)

    네일아트요

  • 4. ..
    '22.4.26 12:35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미용이 좋아요

  • 5. ㅇㅇㅇ
    '22.4.26 12:3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헤어 미용이랑 음식 배우세요.
    어짜피 가서 면허나 자격은 새로 해야겠지만
    최소한 기술을 한국에서 배워서 가면
    거기서 맨땅에 헤딩하는것보단 수월하죠.

  • 6. 미용이
    '22.4.26 12:38 PM (220.75.xxx.191)

    좋긴한데
    한인 밀집지역 아니면 어려운게
    머리털 질이 동양인과 넘 달라서요
    실력 좋으면 한인타운서 입소문만 나면
    긁어모을 수 있어요 돈
    진짜 머리 잘하는 한국인 미용사 드물거든요

  • 7. 유럽은
    '22.4.26 12:39 PM (182.216.xxx.172)

    살아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고
    미국 중년 여자 이민은
    미용기술 배우고
    경락 마사지 배워서 오면
    자식들 키워 내더라구요
    미국에 살때
    제가 다녔던 미장원 원장님이
    남편 피해서 혼자 이민와
    자리 잡고 아이들 불러와서 혼자 다 키웠다고 하는데
    미국에 와서 미용사자격증 취득해서 미장원 하면서
    나중에
    경락 마사지 같이 하는데
    미국 여자분 위주 예약제로 한다더라구요
    미장원 하는것보다 단골 확보되니까 훨씬 수입이 좋다고
    우리 귀국할때쯤엔 미장원은 부업처럼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가 너무 오래전이었고
    지금은 한국도 많이 유명해져서
    찾아보면 많을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여러가지 할수 있을것 같아요

  • 8. 이민 20년차
    '22.4.26 12:41 PM (116.110.xxx.146)

    1. 헤어( 남편이랑 아들 이발 해주는 정도만 배워도 엄청 도움됩니다)
    2. 재봉( 간단한 옷수선만 배워도 좋아요)

    위에 두개는 직업말고 자급자족만으로도 엄청 남는 장사죠.
    시간이 되신다면 위에 두 기술 전문적으로 배우시면 더 좋구요.
    3. 애견미용( 부업으로 미용해주고 애견호텔 하는것도 좋아요)

  • 9. 저..
    '22.4.26 12:42 PM (59.9.xxx.243)

    가위질 잘 못하고 똑바로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헤어는 엄두가 안나거든요ㅠㅠ
    늦깎이로 그 경지에 오르기도 정말 오래 걸릴 것 같고요
    (사람마다 모질 다 다르잖아요^^)

    그나마 메이크업은 소질(?) 이 있는 편이라
    웨딩메이크업/출장메이크업/올림머리 해주면 어떨까요?

    외국인들 결혼식 보면 정말촌티날때가 많더라고요
    뭔가 고쳐주고 싶어요..

  • 10. ....
    '22.4.26 12:50 PM (14.6.xxx.34)

    재봉기술이요.
    미용은 가족들 대상정도로만 해도 괜찮은거 같아요.
    음식. 김치.

  • 11. ㅇㅇ
    '22.4.26 12:55 PM (106.102.xxx.190)

    유럽 이라고만 말씀 하셔서, 그곳이 인건비가 비싼 곳인지, 싼 곳 인지요?
    동남아로 가는 분들은요
    한국식 음식 파는 밴드 만들어 정기적으로 주문 받고, 인건비 싸니까 문 앞 배달 하는거 잘 되더라고요
    국내 제과학교랑 클래스에서 전문으로 빵 배워, 한국스타일 빵 주문받아 파는 분도 잘 되고요
    반찬 밴드 만들어 반찬 주문받아 파는것도, 식재료 좋은거 구매 영수증으로 증명되고 맛있으면, 선착순 마감될 정도로 잘 되요

  • 12. 영통
    '22.4.26 1:26 PM (106.101.xxx.74)

    미용기술 도배기술

  • 13.
    '22.4.26 1:51 PM (61.99.xxx.45)

    메이크업 반대입니다.
    수요가 없어요.
    우리나라처럼 여자 일반인들이 매일 화장하는 나라 없어요.
    유럽은요.

  • 14. ...
    '22.4.26 2:16 PM (223.62.xxx.25)

    네일아트 미용

  • 15. 유럽어딘지가...
    '22.4.26 2:41 PM (83.38.xxx.252)

    한인사회가 크지 않아 딱히 수요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유럽살아요. 네일아트는 동남아인들이 많이해서 정말 비추.. 메이크업은 스타일이 다릅니다. 그나마 자본없이 시작할 수 있는건 반찬 정도..
    윗분 한국식 빵 말씀하셨는데 좋을꺼 같아요.

  • 16. ㅡㅡㅡㅡ
    '22.4.26 3:06 PM (223.53.xxx.115) - 삭제된댓글

    미용

  • 17. ,, , , ,
    '22.4.26 3:29 PM (175.207.xxx.161)

    미용, , , , ,

  • 18. ㄹㄹ
    '22.4.26 4:06 PM (1.216.xxx.188)

    메이크업은 나라간 스타일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떡 만드는거 배워가는 것도 좋다더네

  • 19. 유럽 살아요
    '22.4.26 4:39 PM (82.1.xxx.72)

    여기서 한국애서 배워와 바로 돈이 될 만한 기술은 미용, 배달 한식, 악기레슨 정도인 것 같아요. 이 모두가 처음에는 한인 대상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입소문이 나면 현지인들이 찾는 수순이라 한인이 너무 없는 곳에서는 곤란하구요. 메이컵은 문화가 다른 거라 여기서 살다보면 오히려 한국식 메이컵이 촌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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