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넌왕따라고 말한것도 학폭인가요?
첨엔 어리둥절했고 모둠시간에도 셋이 같이 활동하지고 하니
너랑은 안 한다며 무시했다네요.
지난 일주일 학교 가기 싫다는 말을 한번 했는데 다독여 보냈는데 오늘 아침에 그 친구 때문에 가기 싫다고하네요.
지금까지 학교 생활하면서 이런 일은 없었고 제 아들는 두루주루 여러 친구들과 잘 지내는 아이입니다.
이번 학년엔 그 친구랑 어쩌다 단짝처럼 쉬는 시간에 붙어 지내서 다른 친구들과의 교류가 많지 않으니 더 힘든가봐요.
1. 00
'22.4.25 10:33 AM (1.245.xxx.243)정서적, 언어적인 폭력도 학폭에 해당됩니다.
2. ㅡㅡㅡㅡ
'22.4.25 10:3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언어폭력이죠.
아이 많이 속상하겠어요.3. ᆢ
'22.4.25 10:34 AM (39.7.xxx.56)당연 학폭이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주는거네요4. 당연히
'22.4.25 10:35 AM (119.203.xxx.139)언어폭력 입니다. 거기다
걔는 따돌리기 행동도 한거에요5. 00
'22.4.25 10:35 AM (1.245.xxx.243)초 6학년 아이면 조기에 담임선생님과 상담하시고 학교생활 잘 하도록 도와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6. 그런데
'22.4.25 10:35 AM (122.34.xxx.60)초6이면 자기가 하는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하는거죠
담임샘께 전화하거나 오늘 오후에 학교 들려서 상담 받아보세요.
아이가 학교에서 왕따 소리를 듣는다는데 무슨 일이 있는지 염려됩니다. 혹시 선생님도 인지하고 계신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전화 통화 언제 가능할까요?
문자 보내보세요7. 언어
'22.4.25 10:39 AM (211.245.xxx.178)폭락이지요.
공론화해야한다고 봅니다.
은연중에 왕따라는 틀이 씌워지면 중고등까지 이어집니다.
담임과 상의하고 앞으로 그애랑은 눈도 마주치지말라고 하세요.
그 아이와 엄마에게 반드시 사과받으시구요.8. ...
'22.4.25 10:43 AM (61.77.xxx.96) - 삭제된댓글맞아요. 언어폭력
9. ...
'22.4.25 10:44 AM (220.116.xxx.18)언어 폭력만ㅇ 아니라 이미 행동을 하고 있는데요?
모둠활동에서 너랑은 안한다고 했다면서요
다른 친구하고도 얘기 못하게 하고 모둠에서 배제하려는 행동을 하는데 이게 그냥 말인가요?
이미 행동도 하고 있는데...10. ..
'22.4.25 10:55 AM (124.50.xxx.207)언어폭력.학폭열수있어요
11. 찐감자
'22.4.25 10:57 AM (218.237.xxx.21)학폭은 담임과 얘기 거치지 않고 다른쪽으로 접수 가능한가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제가 당황스럽고 잘 모르겠어요..12. ...
'22.4.25 11:04 AM (122.40.xxx.155)저같으면 선생님과 상담을 먼저 해볼꺼 같아요. 그럼 원글님 아이, 상대방아이 그리고 목격자들 다 각각 상황설명 듣고 종합적으로 말해줄 꺼에요
13. 00
'22.4.25 11:04 AM (1.245.xxx.243)학교 생활교육 업무담당자 또는 교감선생님한테접수 가능합니다.
학급내에서 일어난 일로 접수하는 것이라 담임선생님과 먼저 상담하고 접수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 같습니다.14. 찐감자
'22.4.25 11:13 AM (218.237.xxx.21)말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5. 음
'22.4.25 11:14 AM (125.133.xxx.26)이건 명백한 학폭입니다.
학창시절에 당한 따돌림 경험 트라우마가 아이의 인생을 지배할 수 있어요.
조현병, 성격장애, 우울증, 조울증 등등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많이 와요.
원글님 자녀 뿐 아니라 그 가해자 학생도 그게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게 해야 할 것 같아요16. 전직교사
'22.4.25 12:04 PM (39.7.xxx.136)수업마치고 교무실로 전화하셔서 학폭담당교사 연결해달라고 하셔서 학폭 사건으로 접수하세요.
그 전에 아이에게 사건 접수를 원하는지 확인하시구요.17. 찐감자
'22.4.25 12:13 PM (218.237.xxx.21) - 삭제된댓글담임선생님과 채팅앱으로 지난 금요일과 오늘 오전 사상담요청하고 지난 금요일 교무실 전화도 했는데 조퇴하시고.. 어렵네요..
직접 학폭교사에게 접수해볼게요.
감사합니다18. cinta11
'22.4.25 12:22 PM (1.241.xxx.157)아이에게 큰 상처가 되는 말이네요
당연히 학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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