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찡얼거리는 동료와 같이 일하기 싫으네요

ㅇㅇ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22-04-24 17:32:51
결혼식에 축의금 내줘 먼길 가서 축하해줘
임신했을 때는 임신 했다고 유세부리길래 일 더 많이 나눠서 해줘
애낳을 때는 애 낳았다고 선물해주고 축하해줬더니
이젠 애 키우기 힘들다고 또 칭얼거립니다

아니 애 둘이나 낳고도 씩씩하게 잘 다니는 옆 부서 김 ㅇㅇ씨는 힘들어도 늘 방긋방긋 웃는 얼굴이던데

어째 우리 부서 박ㅇㅇ씨는 매번 찡얼거릴까요?
어물쩍어물쩍 발뺌도 잘해

저렇게 빼먹을거 다 빼먹고는 이젠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
언니라고 부르랍니다 직장에서 무슨 언니 타령인지
겨우 네 살 많아요

대체 얼마나 더 대접받고 우려먹으려고 그러는 걸까요?
자기 일이나 제대로 할 것이지

그러면서 점심도 저한테 얻어먹으려 그래요
애한테 돈 많이 든다면서요
그러면서 집은 두 채에요 나는 전세 사는데
영끌해서 돈 없다고 매번 찡얼거려요

애 낳고 나쁜 방향으로 변화한 대표적 케이스 같아요
IP : 118.235.xxx.9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4 5:36 PM (58.123.xxx.199)

    점심은 각자 먹고 일도 칼같이 자기일 하자고 해요.

  • 2.
    '22.4.24 6:18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언니라고 부르라고 하고 점심도 얻어먹으려 해요?
    별 거지 다봄 ㅎㅎ

    진짜 저런 여자들은 그냥 회사 안다녔음 좋겠어요 저런 여자들이 다른 멀쩡한 여자 욕 다 먹게함

  • 3. 진짜
    '22.4.24 7:23 PM (211.105.xxx.68)

    싫은 스타일.
    저런 인간들 스스로 나는 되게 영리하게 알뜰하게 산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ㅡㅡ. 잘해주지 마세요. 님이 잘해주는게 아니라 지가 똑똑해서 빼먹는거라고 생각합니다.왕재수.

  • 4. ㅇㅇ
    '22.4.24 7:26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나이 많다고 엄청 윗사람 행세하려고 들어요.
    애기 낳았다고 엄청 어른 대접 받고 싶어하고요.
    집 두 채 대출 많다고 얻어먹고 싶어해요

    부자되려고 집 두채를 사거나말거나
    자식 두고 싶어서 애를 낳거나말거나 맘대로 하시는데
    어째 자꾸 남한테 빌붙으려 하는지 모르겠어요

  • 5. 거리를 두셔야
    '22.4.25 6:18 AM (121.162.xxx.174)

    이제 언니라 했다면 그간 직급으로 부르신 거 같은데
    직급으로 부르는게 좋은 거 같아요. 얌전하게 대꾸해주시고
    밥은 절대 한끼도 사주지 마세요. 대하는 것만 상냥하게요 ㅎㅎㅎ
    솔까 도태되어야 할 잦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107 제주도 일기 예보 잘 맞나요? ㅠ 4 ㅇㅇ 2022/04/24 1,412
1331106 오뚜기 3분 시리즈는 뭐가 맛있나요 1 .. 2022/04/24 1,217
1331105 한지민은 키컸음 완벽했을꺼에요~^ 40 한주도수고했.. 2022/04/24 13,365
1331104 시계 무브먼트 교체하면 십년은 더 쓰나요? .... 2022/04/24 1,284
1331103 아무도 흔들수없는 나라, 영상 좋네요 4 ㅇㅇ 2022/04/24 1,088
1331102 범죄저지른 의사를.알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4 ..... 2022/04/24 1,028
1331101 대량 문자 앱 어떤거 쓰세요? .. 2022/04/24 511
1331100 수학 고전하는 중3, 과학,국어 어재얄까요?ㅜㅜ 9 중3맘 2022/04/24 1,747
1331099 굥 왜구한테도 또 굴욕외교하네요 문전박대 당하고도 28 굥매국놈 2022/04/24 2,546
1331098 나의 해방일지 tv톡ㅋㅋㅋ 12 ... 2022/04/24 6,016
1331097 이케아 침대(매트리스) 괜찮나요? 6 이케아 2022/04/24 2,036
1331096 이은해 딸에게 상엽씨 부모님 재산상속 안되게하려면 11 ... 2022/04/24 7,421
1331095 임성한 12 임성한 2022/04/24 3,315
1331094 토일 드라마맘에들어 행복 5 ㅇㅇ 2022/04/24 2,597
1331093 이런 아들 결혼시키는 시어머니들....진짜 죽으라는 말도 아깝네.. 53 ... 2022/04/24 26,159
1331092 바닷가에 가서 소나무 송화가루 많이 맞았는데 머리안감아도될까.. 5 바다 2022/04/24 2,315
1331091 도로 횡단하는 고양이ㅠㅠ 6 ㅜㅜ 2022/04/24 2,001
1331090 굥 취임식 때 고주망태되는 추태 부릴까싶어요 20 ........ 2022/04/24 1,971
1331089 중국 상해 모습 오ㅐ 7 이상해 2022/04/24 3,397
1331088 봉쇄 3주차 상하이 푸동에서 대규모 저항시위 4 .. 2022/04/24 2,505
1331087 연년생 키우신분 안 힘드셨어요? 12 2022/04/24 2,043
1331086 옷사이즈에 du가 무슨말인가요 사쥬 2022/04/24 1,193
1331085 타트체리 어떤거 구입하는게 좋을까요? 1 감사 2022/04/24 956
1331084 10시 기도 같이해요 10 기도스 2022/04/24 883
1331083 정호영 월소득 2천3백 부동산 소상공인 공제받아 11 ㅇㅇ 2022/04/24 2,357